|
와타나베 와타르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71권입니다. 엄청난 장편으로 가지만 재미있어서 계속보게되네요 소호쿠 고등학교 사이클 경기부는 5일간의 여름방학을 끝내고 다시 활동을 시작합니다. 테시마의 다음 새 주장도 나오게되고 이제 세대교체라는 느낌이네요 뭔가 정신적 지주인 테시마가 빠진다하니 약간의 아쉬움이 들긴하지만 앞으로의 새 주인공들이 이어갈 전개가 기대되기도합니다. |
|
1권부터 보다보니 벌써 71권까지 발간이 된 겁쟁이 페달 평소 자전거에 흥미가 조금있어서 1권에 눈이 가서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어 결국 소장까지 하게되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만화책이고 자전거를 모르더라도 진짜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이다 결국 재미있다는 말 ㅎㅎㅎㅎ 보다보면 자신도 자전거 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
| 겁쟁이 페달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애니메이션 부터 보게되었는데 주인공과 팀의 극복과정이 너무 흥미진지하고 재밌었던거 같아요 꼭 애니랑 만화 둘 다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더 유명해지면 좋을 꺼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여러모로 의외성 있는 전개에 재미있었습니다. 엄청난 재미였어요. |
|
와.. 이작품도 어느덧 100권을 향해 달려 가고있습니다. 요즘에는 스피어 작품이 안나와서 다소 의외기는 한데 그래도 무척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손에 땀이나게만든는 연출이 정말 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시작하는 만화일줄알았는데 어느덧 서브스토리까지 나오고 이제 70권떄가지도 가뿐히 넘기네요.. 참 이런 스포츠소재는 사람을 긴장하게만드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습니다. 보는내내 잼있네요...ㅋㅋ 자전거라는 스피드와 승부라는 소재가 항상비슷하지만서도 큰재미를 많이 줍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한데.. 그냥 또 이런작품 처음 부터 꺼내서 보고있으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는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