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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이라는 제목이라니 사실 원제를 직역하면 '보이는 아이'라는 의미로, 이는 우리말 제목으로는 그다지 직관적이지 못한 단어가 되어서 보이는 여고생쨩이라고 우리나라 어디 불법스캔본에서 번역했었나보다. 오히려 이게 나은데.... 크레용신짱도 있는데 왜 이건 안붙이는거냐 안붙이니까 오히려 좀 에로해보이잖아 4권에서는 점점더 강력해진 귀신이 나오는 중... 이야 이거어디까지 나올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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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보이는 여고생 4권 리뷰입니다. 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를 담당하셨습니다. JYH님이 역자이십니다.
여고생이 주인공입니다. 이 여고생은 어릴 때부터 귀신이 보였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귀신이 보입니다. 학교를 가든 집을 가든 길거리를 다니든 귀신이 보입니다. 너무 오랜 기간이 흘렀지만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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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의 작품 보이는 여고생 4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체보다는 소재만 보고 구매했었는데 갈수록 기괴해지는 귀신들의 모습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필사적인 안보임!이 인상적인데요
애니화까지 되면서 인기와 정발에 속도가 붙어서 정말 좋네요
앞으로의전개와 주인공의 운명이 궁금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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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작가의 '보이는 여고생'입니다. 제목의 느낌과는 다르게 선정적인 책은 아니고요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귀신을 보는 여고생의 좌충우돌 극복기입니다. 이토 준지 작가처럼 호러스러운 느낌을 그렇게 잘 살리진 못하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판으로 다 보고, 원작 구매하실 분들은 후회 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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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작가의 [보이는 여고생 4]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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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이즈미 토모키 글그림/JYH 역의 보이는 여고생 4권 리뷰 입니다. 발매일은 21년 10월이고 출판사는 영상출판미디어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부록으로 띠지와 일러스트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애니화되어 방송중인 작품이기때문에 애니 뒷내용이 궁금하신분들은 꼭 구매 추천드립니다. 5권도 발매시 구매 예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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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보이는여고생4권입니다사람들눈에는보이지않는것들이보이는여고생미코는귀신인지괴물인지도모를것들의위협에서벗어나기위해자신을보호하는세번의기회를다써버리게됩니다자신을보호할수있는세번의기회를다써버린미코는공물을바치로신사를향하게되는데이곳에는또여러가지일들이발생하게됩니다호러물이면서코미디적인보이는여고생4권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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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발이 빨라서 정말 다행인거 같습니다. 1권 나오고 정발 끊겼나 해서 속상했는데 다행입니다. 이번달에 애니도 나와서 이 부분도 기대가 되네요. 여고생들이나 등장인물들은 무난하게 이쁜데, 괴물들이 엄청 무서운 편이라 어떻게 표현될지 모르겠네요. 언젠가는 주인공이 편안해질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이제 원서랑 한권 차이나니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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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의 보이는 여고생 4권입니다. 상당히 빠른 신간이네요. 작년에만 해도 1권만 달랑 나오곤 한동안 소식이 없어 걱정했던 때와는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ㅋ 10월이 되면 애니화 소식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출판사측에서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양새네요. 출간 분량인 4권까지 아마도 아슬하게 애니화되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번 4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으음... 흐음.. 왜 스토리에 진전이 하나도 없지..? 미츠에 씨가 다시 돌아왔고 롬이라는 사람이 나오긴 했지만 유부를 받은 그 여우 같은 신령은 왜 화낸 거지? 미츠에 씨한테 사진을 보낸 사람은 누구야 롬인가? 롬이 사진 들고 있던데.. 롬은 유령 없앨 줄 알던데 왜 정신이 나가있는 겨.. 수수깨끼만 늘어났어~~ 그와중에 하나는 참 귀엽네 ㅋㅋㅋ 그나저나 귀신? 유령?은 정체가 뭐지 죽은 사람의 영혼인가.. 그저 귀신인가.. 디자인들을 보면 큰 귀신들은 사람 같지는 않은데 말도 하고.. 흠.. 모르는 것 투성이네.. 귀신들이 별로 무섭지도 않고 이번 편은 재미도 그닥이었는데..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였다기엔 별로 풀린 게 없고.. 흠.. 좀 지켜 봐야 알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