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좋아하는 디렉터께서 추천하셔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패션과 건축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아돌프 로스는 ‘옷을 잘입는다’라는 것은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잘 입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로스만의 철학을 소개해주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관점에서 로스의 생각들은 촌스럽지않고 클
SNS에서 좋아하는 디렉터께서 추천하셔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패션과 건축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아돌프 로스는 ‘옷을 잘입는다’라는 것은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잘 입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로스만의 철학을 소개해주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관점에서 로스의 생각들은 촌스럽지않고 클래식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