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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만화의 구매 비용일부가 중증외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마음에.... 이북으로 읽고 싶었지만 이북으로 안나올것 같은 생각이 든다. .. 그래도 이 도서를 구매한 이유는. 의학에 관심은 1도 없지만 의학 드라마나 만화는 재미있다. 더욱이 작가가 현직의사이다. 의학만화를 그린다고 의사에게 자문을 구해 그리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증외상은 작가 본인이 현직의사이다. 물론 과는 다를 지언정 의학에 관한 부분은 허구는 아니다 내가 여러 의과 만화를 보았지만 외과가 가장 재미있고. 드라마 역시 스토리 뼈대가 외과에 맞춰 만들어지는것 같다. 만화적 이야기지만 외과와 내과가 항상 싸우며 하는말이 칼을 들어야 의사다. 라고 말하는게 외과. 의사가 칼만들어야하냐.? 칼안들고 고쳐야 의사지. 라고 내과가 외친다고 2권을 읽으며 느낀건 고려TV기자의 강제 인터뷰때 국민의 알권리따지며 수술방해해서 환자가 불구되는게 국민의 알권리라면 인터뷰해줄게라고 윽박질렀다면 좀더 멋있게 그림나오지 않을까 했던 부분도 있지만. 기자들이 보도욕심으로 그렇게까지 할까? 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만화적인 부분이라 .. 하고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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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따뜻한 열정적인 사랑스러운 의사들의 증증외상센터 이야기~~ 정말 만화같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책소개>“과 해체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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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가 높아요. 종이책이라 눈도 덜 피곤해요. 책 크기도 적당해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그림은 채색도 좋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세트로 판매할 때 다른 굿즈나 혜택이 있을까봐요. 소설로 읽기 힘들거나 우선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고 싶은 분은 카툰으로 먼저 접근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만화라도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의미가 충실하게 반영되어 있어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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