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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고물 로봇 퐁코3권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손녀딸 유우나와 함께 요시오카의 일상은 재미있어집니다. 메이드 로봇 퐁코와 유우나 그리고 요시오카의 바다에서 다양한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었던 고물 로봇 퐁코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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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에 퐁코라는 구형 로봇이 오게 되어 일어나는, 한적했던 일상에 잔잔한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아내와 사별한 겐지라는 할아버지가 아들이 보내준 고물 로봇 퐁코와 지내면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겪으며 삶의 의욕을 되찾는등등 힐링 일상물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21년에 10권으로 완결이 났던데 국내에서는 22년 8월 4권 정발후 소식이 없네요. 중소 출판사들이 이런식으로 출간 중단을 해버리면 ㅠㅠ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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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작가의 [고물 로봇 퐁코 3]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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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작가님의 작품인 고물 로봇 퐁코 3권 구매 후 리뷰 남깁니다~ㅋ
야~~악간 마호로 매틱 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구매해 본 작품인데 그와 별개로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시골이라는 배경과 너무 잘 맞는 구형 로봇 퐁코의 귀여움이 합쳐짐으로 텐션 폭발하는 작품이네요.ㅎㅎ
보는내내 너무 흐뭇한 작품이라 제발 정발이 끊기지않고 쭈욱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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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야테라 케이타 글,그림/조원로 역의 고물 로봇 퐁코 3권 리뷰 입니다. 발매일은 21년 9월이고 출판사는 소미미디어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부록으로 띠지와 일러스트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작가가 주식으로 돈 다 떨어먹은걸로 유명한 책이지만 내용 자체는 매우 재미있습니다. 제 취향에 맞는 책이기 때문에 4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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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고물 로봇 퐁코' 3권 리뷰입니다.
매 편이 옴니버스 식의 구성이라 짧은 호흡으로 간간히 읽기도 좋고,
한번에 몰아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퐁코입니다.
사실 저는 1권 ~ 3권을 한꺼번에 주문해서 순식간에 몰아서 다 읽어버렸지만요.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 만큼 매력있어요!
3권에 이르러서는 아쉬운 마음에 읽기 아까울 정도였네요.
(3권 마지막에 4권 발매 예정이라는 광고가 있었지만 22년 발매예정인데다가 소미는 발매 예정일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워낙 잦아서..)
요시오카 할아버지의 손녀가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로 찾아오게 되는데
퐁코와 손녀 유우나의 케미 또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체, 사랑스러운 내용, 사랑스러운 작품 자체의 감성..
힐링이 별건가 이게 힐링이지 싶은 퐁코에요.
3권까지 읽고나서 보태어서 쓰고 싶은 내용은,
남은 생이 길지 않은 요시오카 할아버지와
그런 요시오카 할아버지의 보필을 마지막 임무로 맡은,
이번 임무가 끝나면 고철공장에서 500엔 동전이 될 예정인
로봇으로서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퐁코가 서로 겹쳐보여서
즐거운 장면에서도 뭔가 먹먹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사람 감정 자극하는 만화입니다.
얼른 4권이 정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주세요 소미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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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할아버지의 손녀인 유우나가 찾아옵니다. 유우나는 처음에는 시골 생활에 익숙하지 못해 매우 따분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방에 들어온 지네를 보고 깜짝 놀라 퐁코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도움응 청하는데 유우나는 그런 퐁코를 재미있어 합니다. 점점 시골의 생활에 익숙해지는 유우나를 보니 재밌었네요. 이번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작가님 주식은 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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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름한 여름날의 왁자지껄한 일상이 잔뜩 그려진 고물 로봇 퐁코 3권입니다. 뭔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처럼 느껴졌지만 그건 뉴페이스가 등장해서 같기도해요. 할아버지의 손녀딸이 나옵니다. 첫 등장 유우나 퐁코와의 케미가 아주 좋아요~ 사실 퐁코뿐만아니라 어린 친구들과의 케미도 괜찮습니다. 바다, 불꽃놀이…, 그리고 고래! 여름에 등장하는 소재는 다 나와요. 특히, 고래랑 불꽃놀이 에피소드가 좋았는데 터지는 불꽃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은근히 감동적이었어요. 시끌벅적해지는 요시오카의 일상에는 퐁코에게 새로운 인연이 등장하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과거 이야기도 놓칠 수 없고 슬로라이프지만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퐁코 4권 예고 의미심장한듯 아닌듯 기대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