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도서관에 갔습니다.신간도서 열람 쪽에 이 책이 있는 거예요.뭔가하고 보았더니 저희 어머니하고 비슷한 노인의 글이었네요. 아들에 대한 애틋한 글을 읽으니 어머니 생각이나서 빌렸죠.집에와서 어머니께 읽어드렸죠.(구정명절에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니께서 저희집에 와 계시거든요.)어머니 말씀하시길 어쩜 내 맘하고 똑 같냐.....'나 그책 사 다오' 하시기에, 오늘 주문
추운 날씨 도서관에 갔습니다. 신간도서 열람 쪽에 이 책이 있는 거예요. 뭔가하고 보았더니 저희 어머니하고 비슷한 노인의 글이었네요. 아들에 대한 애틋한 글을 읽으니 어머니 생각이나서 빌렸죠. 집에와서 어머니께 읽어드렸죠.(구정명절에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니께서 저희집에 와 계시거든요.) 어머니 말씀하시길 어쩜 내 맘하고 똑 같냐..... '나 그책 사 다오' 하시기에, 오늘 주문 했네요. 60이 넘은 자식이 모처럼 책 선물 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