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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작가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는 기독교 신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이나, 더 깊은 신앙적 묵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안내를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교리나 성경 지식에 집중하지 않고, 신앙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겪는 일상적인 고민과 감정에 공감하며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작가가 그린 그림과 더불어 각 페이지마다 담긴 글은 진지하지만, 결코 무겁거나 딱딱하지 않다. 오히려 독자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스며들며 예수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열어 준다. 책의 첫인상은 따뜻하고 친근하다. ‘또박또박 오수’라는 별명답게, 그림도 섬세하고 말 그대로 ‘또박또박’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치 예수님을 처음 만나 이야기하는 사람처럼, 작가는 그림과 글을 통해 친절하게 신앙의 길로 인도한다. 이 과정에서 종교적 권위나 강압적인 말투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 독자들은 부담 없이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책의 매력은 그림과 글이 조화롭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오수진의 그림들은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영적 묵상을 하게 만든다. 그림 하나하나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담겨 있으며, 그것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책을 덮고도 오랫동안 그림과 그 속의 메시지가 마음속에 남아, 다시금 예수님의 이야기를 곱씹게 된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예수님의 사랑’이다. 세상에서는 완벽해야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만 같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그대로 받아주신다는 메시지가 곳곳에서 강조된다. 이러한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서 특히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를 준다. 사회적 성공이나 남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압박감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서 존재 그대로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책은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들로 가득 차 있다. 각 페이지마다 주어지는 메시지들은 길지 않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매우 깊다. 예수님과의 만남이 처음인 사람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책은 마치 일상의 작은 묵상집과도 같아서, 하루 중 잠시 시간을 내어 그림과 글을 읽고 기도할 수 있는 좋은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 짧은 순간들이라도 영적인 힘을 얻고, 다시금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준다. 이 책은 신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좋지만, 특히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며 신앙이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가끔은 신앙이 일상이 되어버려 예수님과의 관계가 무뎌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이 책은 마치 예수님과 처음 만났던 순간의 감격을 다시 일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각 페이지를 넘기며 예수님과의 첫 만남을 다시 상기하고,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는 말 그대로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오랫동안 그분과 함께 해온 사람들에게도 동일하게 유익한 책이다. 가볍게 읽히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감동은 가볍지 않다. 각자의 신앙 여정 속에서 한 번쯤은 다시금 예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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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개해 줍니다!! 강추입니다. 와 보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개해 줍니다!! 강추입니다. 와 보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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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어요. 예수님을 전혀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예수님 을 알게 되었고,변화되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으며,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를 치유해주는 책입니다. 토닥토닥 하며, 읽을 수 있어요. 그림도 작가님이 그린 그림이라, 더 예수님께 다가갈 수 있네요. 꼭 읽어보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느껴보세요. |
| 오수진 글그림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 리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당장 삶이 180도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을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주는 책이었네요. 페이지 하나하나가 정성 가득한 선물 같았습니다. |
| 오수진 작가님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 리뷰입니다. 그림으로 묵상할 수 있게 나온 책인데 문을 열고 예수님이 반기는 시작부터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씀이 친근한 느낌을 주는 그림과 잘 어우러져서 묵상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 오수진 작가님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 는 그림과 함께 하는 묵상집입니다. 종교적인 내용의 책이기는 하지만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종교인이 아니지만 좋은 내용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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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두란노서원에서 출간된 오수진 작가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를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사실 저는 예수님이 처음이지 않습니다. 벌써 성인이기 때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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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 리뷰입니다.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 구매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함께 있어 큰 거리감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뭔가 바탕화면 모음집? 인스타그램 모음집? 같다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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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입니다. 오수진 작가가 자신의 신앙 여정과 예수님에 대한 경험을 그림 묵상과 함께 담아낸 책입니다. 신앙을 처음 접하는 이들과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며, 사랑과 믿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부드러운 문체와 감성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따뜻함을 불어넣어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오수진 작가의 어서 와, 예수님은 처음이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무교라 종교적 책은 안봤는데 이벤트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림에 성경 구절들이 길지 않아서 편하게 읽를 수 있었습니다. 위로도 되는 구절들도 있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