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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책이 되어버린 분신행????????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알수없는 감정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요즘ㅎㅎㅎ.. 전 정말 힐링이 필요했어요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모를정도로.. 너무 귀하고, 선물같은 책이에요. 이 책을 만들어주신 우리 두잇부부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자기전에 읽다 스르르 잠들려고했는데,.ㅎ 너무 재밌어서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네요 내용이 너무 소중해서 아껴 읽고싶었는데 진짜 이 책 이상해요! 사람을 울다, 웃게 만들고 눈물 나면 잠깐 내려놨다가 금방 또 소리내 웃게 만드는 책이에요?? 두잇부부.. 제 롤 마델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마음이 너무 따듯해져서 책 한번 꼭 안아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꼭..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사는 사람이 될게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고 합니다 ㅎㅎ 따듯한 선행과 힐링은 덤으로!! 많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추천 합니다?????? 오프라인 서점 매대에서도 만나보실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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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동 스토리 아무나 신혼여행을 세계봉사로 1년간 갈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대단한 두잇부부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 전반을 돌아보게 하고 신혼시절 열정적이며 행복했던 시절을 지나 중년의 삶 또한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젊음으로 도전하는 봉사정신 감동과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찐 사랑!! 읽으면서 내내 가슴 설레이며 벅차 올라 값지고 소중한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말 다시 새기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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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세계봉사를 떠났던 저자 홍석남. 김현영씨의 감동의 서사. 영화같은 이야기에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아무리 에세이라지만 그들의 삶에 같이 헤엄쳐 노는 기분이었달까. 마치 나도 저자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느낌까지 느껴 버렸다. 영화같이 생생한 스토리 전개. 남편과 아내가 번갈아가며 쓰는 글의 전개가 새롭게 느껴졌고, 신선했으며 재미있었다. 나도 모르게 함께 울었고, 특히 아내가 아프리카에서 가출을 했을때 그 상황에서 기분이 어땠을까. 함께 공감했으며, 남편이 아내가 절대 바뀌지 않는다며 단언했을때 한번 피식 웃음이 났다. 모든 청춘 남녀 노소 불문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던 책 한권.이 책 덕분에 인생을 그리게 됐다. 두 사람이 펼칠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된달까. 주위 동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다. 봉사책이 아니고. 인생책이다. 감동적인 글. 그렇다고 무겁지만은 않은 글. 이 책이 에세이 부문을 너머 국내대표 도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유튜브 구독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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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상에서 두잇부부로 잘 알려진 본 에세이의 저자인 김현영(아내)씨와 홍석남(남편)씨가 결혼과 동시에 신혼여행으로 떠난 1년간의 세계여행은 특별한 봉사와 감동을 독자에게 증정한 한편의 드라마틱한 영화와 같았다. 어떻게 젊은 부부...그것도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해외의 유명 휴양지와 호텔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지 않고 인도, 아프리카 등지의 빈민가에서 그들속으로 들어가 함께 뒹굴고 땀 흘리며 춤을 출 계획을 세웠을까? 남편의 봉사 계획과 아내의 실행력이 찰떡궁합이고 추진력이 불도저와 같아 성과물이 엄청나다는 것이 이 책에서 잘 증명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 봉사 중 참다참다 못한 아내 김현영의 가출 장면에 이어 부부의 상봉장면에서 대단한 감동의 드라마를 그리고 있다....중략..."그리곤 이 남자(홍석남을 지칭), 그저 하염없이 서글프게 운다. 나(김현영 지칭)도 결국 따라 운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우리는 그렇게 몇 분간 서로 부둥켜 안고 아프리카 온 동네가 떠내려갈 것마냥 꺼이꺼이 울었다."(112쪽)....중략..."사랑하니까 서운하다. 그래서 가끔은 서운해도 괜찮다. 그래도 좋다. 우리는 신혼부부니까."(113쪽) 이 책을 통해 요즘의 일반적인 젊은 세대와 사뭇 다른 두잇부부의 인생관을 몰래 훔쳐보면서 내 인생의 설계도에 무언가를 다시 첨삭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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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행문도 아니고 세계여행지 소개 책도 더욱 아닙니다. 한편의 감동적인 대서사시입니다. 대단한 부부임에 틀림없네요. 일반적인 신혼부부로는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세계여행을 떠난 곳이 인도의 빈민촌, 그리고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보육원에서 이 부부의 신혼여행이 시작되는군요. 신부는 유명 휴양지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구수한 모히또를 음미하고 싶지는 않았을까? 신랑은 5스타 호텔에서 신부와 멋진 첫날 밤을 꿈꾸지는 않았을까? 이 부부는 왜? 야릇한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신랑의 전략은 아주 치밀하고 주도면밀하네요. 신부가 싫증, 투정, 불편불만을 부릴때쯤 달콤한 미끼를 던지는 교묘한 노림수까지.....혀를 찰 정도입니다. 이 책의 제목, "분명히 신혼여행이라고 했다". 책 제목만으로도 엄청난 의미가 응축된 기막힌 내용입니다. 읽어보지 않고는 그 느낌을 도저히 가늠할 수 없겠네요. 결혼은 앞둔 선남선녀의 바이블로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어린아이가 있는 30~40대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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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세계여행, 세계일주 이책에 흥미가 생겼다. 물론 제태크에도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샀는데 한 번 펼치자 마자 그 자리에서 반을 훌쩍 읽어버린 책!! 신혼여행이라해서 뻔할 줄 알았다. 찐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 졌다. 세계여행 중 봉사를 하면서 작가의 마음가짐이 어떻게 그렇게 따뜻하게 변할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 부부의 유쾌한 여행은 어땠는지 책을 읽으면서 웃고 울컥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남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쓴 글도 너무 재밌었다. 찰떡궁합 이 단어만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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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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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세계여행 의미 깊은 봉사활동 내용과 이쁜 사진 세계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정보까지 알찬 책 이였습니다 책 출간하고 바로 구매해 사인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 읽는 내내 부부의 긍정 에너지가 느껴졌던 책인것 같아요 코로나 팬데믹 시대 힐링되는 책입니다 `분명히 신혼 여행이라 했다' 추천해요 코로나 극복하고 세계여행을 마음속에 담고 있는 도전가들에게 소개하겠습니다 계속 Do it 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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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플러스 재미~~~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쉼 없이 읽었네요^^ 눈물과 웃음을 함께 안겨 준 두잇부부 정말 감사해요~ 봉사의 삶을 몸소 실천하는 두잇부부 늘 응원하고 어디서든 자신 보다 세상의 가장 낮은 곳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을 먼저 돌아보는 두 분의 진심어린 사랑의 실천을 글로 읽으며 저의 이기적인 삶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없는 세계여행 거기에 봉사까지 어쩜 그렇게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생각을 하셨는지...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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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지로 인도와 아프리카 등지로 떠난 1년간의 세계여행에서 이책의 주인공인 아내 김현영씨와 남편 홍석남씨가 현지에서 펼쳐진 감동적이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은 나의 눈시울을 여러번 붉히게 만들었다. 신혼여행 목적의 세계여행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편안함과 낭만을 추구하지 않고 이 책의 저자는 땀과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한 그들의 희생정신을 높이 살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