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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제목이 너무 예뻐서 골랐는데~! 첫째, 둘째 모두 좋아하네요 ^^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책으로 자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져버리고 긍정적인 부분을 찾으면서 있는 그래도 자기 존재를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는 마음을 주는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등원하기 전에 읽어주면, 뭔가 오늘 하루가 긍정에너지로 하루종일 행복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침에 꼭 읽고 나가곤 하는데, 좋네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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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에게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고, 들려 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물했는데,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무언가를 잘해서 멋진 게 아니라 그냥 너여서 이미 멋지다는 말을 조카들에게 해 주고 싶었어요. 7살, 4살 아이들이 아직은 그 개념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말이 담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특별하고,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스스로에게 용기를 복돋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온 무지개 와팬은 아이가 보자마자 좋아하며 바로 자기 보물로 챙겨 갔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