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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19권입니다. 레너드, 유나와 함께 토우카는 라크바르트를 쓰러뜨리러 갑니다. 라크바르트는 궁극의 좀비를 소환하여 전력으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카일은 궁극의 좀비와 싸웁니다. 시루엘라는 그런 카일을 평범한 변태가 아닌 우수한 변태라 칭합니다. 눈가리개를 푼 토우카는 차별없는 변태가 되어 라크바르트와 싸웁니다. 디에고는 고릴라 왕의 야망에 공감해 그쪽에 붙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던 것은 콧물 나으리와 함께 꿈을 향해 살아가는 나날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장치를 부수는 것을 도와줍니다. 그저 싸우기만 좋아하던 디에고의 성장이 인상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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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19권입니다. 농부였던 토우카가 만든 함정에 용사가 빠져 죽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상당히 골때리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개그가 난무하는 가운데 진지한 스토리도 진행해나갔었는데요. 그게 계속되다보니 어느새 클라이막스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진지할땐 진지하고 개그칠땐 개그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그게 이작품의 매력이라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마지막까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