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에몽을 볼 때마다 이런 판단 지를 제가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좋은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대리만족인 거죠. 사실 하나씩 하자가 있다 할지라도 한 번쯤 쯤은 꿈꿔 봤을 법한 도구들이 참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 볼 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8권> 리뷰입니다. 도라에몽을 보다 보면 진구는 항상 사고뭉치지만 가끔은 각성?하는 에피소드가 나와요. 이번에는 그날, 그때, 그 오뚝이 에피소드에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한층 성숙해져가는 진구가 나옵니다. 이런 에피소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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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4권. 추억의 그 작품을 이 가격으로 전권 다시 읽을 수 있다면 완전 이득이 아닐까 싶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이다. 솔직히 20년전에 봤던 만화를 지금와서 다시 본다고 재미가 있을까 궁금했지만 완전 기대 이상으로 다시 봐도 완벽한 만화다. 개그면 개그, 감동이면 감동...어떻게 몇십년 전에 이런 상상이 가능했던걸까? 작가는 미래인이 아닐까. 정말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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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 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8권 리뷰 입니다. 도라에몽에서 빌런으로 나오는 퉁퉁이. 상대적으로 비실이는 그냥 퉁퉁이 옆에 있는 애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반대로 나무 에피소드를 보다보니 얘도 꽤 얍삽하네요 이번 권수에도 빠지지 않는 이슬이의 목욕씬과 여자애 치마 들추는 씬. 이런 장면을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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