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재밌어요 도라에몽을 처음에 접 했을 때는 너무 재밌긴 했지만 그래도 40번 때까지 가는 건 너무나 많은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읽을 수록 끝에 다가 갈 수록 저는 너무 아쉬워 질 만큼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생각 없이 읽기 딱 좋아서요.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16권이네요. 이번 권도 보기는 봤었던 내용이네요. 보호 나뭇잎 에피소드가 인상에 남아요. 너구리 변신술 소재를 이용한 에피소드였는데 강아지의 주인에 대한 맹목적 애정에 대한 내용이라 찡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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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12권 완전 개정판이다. 역시나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여전히 진구의 멍청한 짓과 도라에몽의 콜라보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화책을 보게 된다. 이 만화는 정말 엔딩만 작가가 냈으면 만화의 역사에...아니 지금도 물론 역사네 남은 만화책이지만 그래도 좀 더 뭔가 됐을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한다. 도라에몽 + 공룡 이야기 완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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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 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6권 리뷰 입니다. 이번에도 갖고싶은 물건이 많네요 작아지는 모자나 배경을 바꾸는 관광 비전도 탐나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관광 비전은 구글 지도로 가고 싶은 장소를 찾아보고 직접 가지 않고도 둘러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도라에몽에 나오는 할머니 얘기는 언제나 찡합니다. ㅠㅠ 타임머신이 있어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있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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