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이랑 퉁퉁이랑 비실이랑 영민이랑 나올 때 젊은은 진짜 너무 재밌더라구요. 특히 친구에 이런 멍청함을 딱 드러났을 때 그리고 딱 도라에몽이 도와줄 때 저는 거기서 오는 쾌감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도라에몽을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아요.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3권 리뷰입니다. 매주 한두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이번 권에도 여러 발명품이 등장합니다. 퉁퉁이 스튜 에피소드가 인상깊었어요. 어느 요리에 뿌려도 산해진미가 되는 가루라니! 요즘으로 치면 msg일까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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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13권 완전 개정판이다. 역시나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여전히 진구의 멍청한 짓과 도라에몽의 콜라보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화책을 보게 된다. 이 만화는 정말 엔딩만 작가가 냈으면 만화의 역사에...아니 지금도 물론 역사네 남은 만화책이지만 그래도 좀 더 뭔가 됐을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한다. 표지도 정말 맘에 드는 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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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 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판 13권 리뷰 입니다. 오래 된 작품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 가끔 이슬이에게 너무 가혹한 것 같은 장면들이 있어서 흠 하게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해요 악마의 패스포트 보고 있었는데 진짜 진구는 ... 절레절레 어떤 나쁜짓을 해도 혼나지 않는다는 패스포트인데 굳이 저럴 필요까지 있나 싶을 정도로 나쁜짓을 해서 정이 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