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잘 봤습니다. 도라에몽은 참 언제 읽어도 저의 향수를 자극 하고 무엇보다 친구가 부럽고 그리고 도라에몽이 참 귀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여기서 참 부러운 도구들 역시 많이 나왔는데요. 이런 거 잘 활용 하지 못한 친구에게 약간 화가 났네요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2권 리뷰입니다. 주말마다 한권씩 사보는 재미가 있네요. 12권은 아마 종이책으로는 대여로 봤었는지 에피소드들이 가물가물해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총을 뽑아라! 입니다. 공기총놀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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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12권 완전 개정판이다. 역시나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여전히 진구의 멍청한 짓과 도라에몽의 콜라보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화책을 보게 된다. 이 만화는 정말 엔딩만 작가가 냈으면 만화의 역사에...아니 지금도 물론 역사네 남은 만화책이지만 그래도 좀 더 뭔가 됐을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한다. 애들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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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2권 리뷰 입니다. 보다가 황당해서 리뷰쓰러 달려옴 아니 자기집도 아니면서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에 무단점거를 하는것도 모자라 그 집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니 나만의 별장이었는데 포기할 수 없다니; 너무 컸나봐요 어릴 땐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집주인에 빙의하게 되네요 가만보면 도라에몽이 너무 진구를 오냐오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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