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습니다 초반부를 읽을 때 보다 조금 더 진거와 도라에몽의 사이가 너무 다졌을 때 나오는 취미가 저는 참 좋아서 요맘때쯤 읽는 게 참 재밌는 거 같애요. 그래서 퉁퉁이야 비실 이가 나와도 결국은 도라에몽이 잘 해결해 주고 하는 믿음이 생기는 거죠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었던 권인 것 같네요. 읽다보니 거의 기억에 남아있는 에피소드에요. 11권에서는 늑대인간 크림 편이 인상깊었어요. 바르면 늑대인간이 되는 크림이라니! 실제로 있으면 밤길 걱정이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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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4권. 추억의 그 작품을 이 가격으로 전권 다시 읽을 수 있다면 완전 이득이 아닐까 싶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이다. 솔직히 20년전에 봤던 만화를 지금와서 다시 본다고 재미가 있을까 궁금했지만 완전 기대 이상으로 다시 봐도 완벽한 만화다. 개그면 개그, 감동이면 감동까지.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을 위한 만화라고는 정말 생각되지 않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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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1권 입니다. 표지가 귀엽네요 도라에몽은 쥐를 무서워 하는데 배 위에 올리고 있다니 .. 여튼 이번 권에 기억에 남는 아이템은 사이좋게 껌. 한 명이 먹는 음식의 맛을 껌을 나눠먹은 사람들도 맛 볼 수 있다는 건데... 맛만 느껴지는게 좋은걸까 생각하게 되네요 씹는맛이라는것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껌을 씹는데 피자맛이 나거나 햄버거 맛이 난다면 그건 피자나 햄버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다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긴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