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잘 읽었어요. 도라에몽 읽으면서 친구랑 비실이랑 통통이랑 이슬이랑 다 부럽더라구요. 그게 저는 평생 못 만나 도라에몽을 걔네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도구의 도움도 받고 써 보고 하잖아요. 아직 어려서 모르나본데 그 능력이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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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름에 돌아갔던 도라에몽과의 재회 진구는 도라에몽 없이 혼자 잘 해낼 수 있지만 그리움을 찾을수가 없어 도라에몽이 주고 간 아이템을 개봉한다. 거꾸로 말하는대로 이뤄지는 아이템으로 본심과 반대되는 말을 해 소원을 이루고 재회의 기쁨을 나눔.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07권 리뷰입니다. 6권 마지막에서 도라에몽이 완전히 떠나는 것 같았는데, 진구의 의도치 않은 기지로 도라에몽이 돌아오게 되었네요. 초장편의 오프닝같은 느낌입니다. 여전히 도라에몽은 진기한 물건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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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7권. 추억의 그 작품을 이 가격으로 전권 다시 읽을 수 있다면 완전 이득이 아닐까 싶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이다. 솔직히 20년전에 봤던 만화를 지금와서 다시 본다고 재미가 있을까 궁금했지만 완전 기대 이상으로 다시 봐도 완벽한 만화다. 개그면 개그, 감동이면 감동...그리고 추억까지 방울방울. 근데...보다보면 정말 진구의 개그력에 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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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 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7권 입니다. 미래세계로 돌아간 도라에몽ㅠㅠ 아무리 만우절이라지만 퉁퉁이가 도라에몽 만났다고 하는건 선 넘었어요 진구는 거의 대부분 노답이지만 그래도 저금통 털어서 도라에몽 좋아하는 도라야끼 사오는건 좀 감동이었어요 도라에몽이 돌아왔다고 나한테 가장 잔인한 거짓말을 했어 라는 대사가 슬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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