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아틀리에에 돌아온 키프리와 아이들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며 은야제를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코코는 타타와 함께 연구, 작업을 하며 스스로 나아갈 길을 확실하게 정하는 것 같았어요. 다른 사람들을 돕는 선의의 길로요. 코코의 의지와 선택은 고깔모자의 원칙과 제약을 절대 거스르지 않겠다는 마법사로서의 자존심과 코코 자신의 올곧음을 반영하고 있네요. 하지만 돌로 변해버린 엄마를 구하려면 어쨌든 금지된 마법에 관여해야 할 극한 상황이 닥칠텐데 말이죠. 그리고 그런 상황을 발생시키려고 챙모자가 또 힘없는 누군가의 운명을 부서뜨려버렸네요. 아무래도 은야제에서 코코가 심하게 구를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ㅠㅜㅠㅜ 하지만 구르고 난 뒤에 코코는 또 얼마나 성장할까요…? |
| 은야제 이야기가 주였던 8권. 근데 이번권에서도 은야제라는 마법사들의 축제와도 같았던 행사가, 챙모자의 계략 등으로 인해 어그러지면서 어두운 분위기가 흘러 재밌긴 했는데 좀 아쉬웠음. 스토리적으로는 재밌어서 읽고있긴 한데 이제 힐링은 이 책 스핀오프인 키프리의 요리만화로 해야 할 듯.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화가 좋은 작품은 스토리가 재미있으면 그 감동?이 배 이상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고깔모자의 아뜰리에가 그런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8권은 대강당에서의 추가 시험에 합격한 뒤 돌아온 주인공에게 마재상 소년 타타가 찾아오고 주인공과 소년은 축제 떄 함께 움직이기로 합니다. 그러는 동안 근처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주인공은 홍수떄 다친 쿠스타스라는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1권부터 계속 있는 중요한 설정?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것들을 또 생각하게 되는 권이었던거같습니다. 중요하고 대단한 기술이지만 한편으로는 위험성 또한 가지고있는.. 잘 읽었습니다.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권 리뷰입니다 ㅎㅎ 그림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구매했습니다 ㅎㅎ 은야제가 열리는 4일 동안 교대로 별의 검 천막을 도와달라고 부탁을 받아 승낙합니다. 코코는 타타가 약초 의술에 대해 배운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규칙위반이지만 타타는 마법이나 의술은 근본이 같고 사람들을 돕기 위한 지식이라며 배우고 있다며, 코코라면 이해하겠지 라며 말합니다. |
|
카모네 시라하마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표지도 이쁘고 귀여워서 한번 보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렇게 하나씩 모으게 되었네여 근데 이런 귀여운 그림체와는 달리 내용은 그저 귀여운건 아니라고 해서 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궁금해지네요 암튼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재밋는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굿 재맛네여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권의 리뷰입니다. |
|
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을 감상하지 않으신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타타가 맡았네요!! 캐릭터가 잘 보이는 표지라서 마음에 듭니다. 축제 준비하는 모습이 나와요. 이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
매우 섬세한 작화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아무나 마법사가 될 수 없고 태어날 때부터 이미 마법사로서의 자질을 가진 자만이 마법사가 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마법사를 동경해 온 평범한 소녀 코코가 진짜 마법사로 거듭나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8권에서는 대강당에서의 추가 시험에 합격한 뒤 아틀리에로 돌아온 코코에게 마재상을 하는 소년 타타가 찾아오면서 코코는 은야제 축제 때 타타와 함께 하기로 합니다. 한편 근처에서 홍수가 생기면서 코코는 홍수에 휘말려 다친 쿠스타스란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아기자기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집요할 정도의 꼼꼼함이 느껴지는 작화에 마법의 세계를 그려낸 작가의 상상력을 지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메인 캐릭터는 성장하는 캐릭터이고 주변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되네요. |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8권 입니다.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에서는 마법의 위험성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는것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 코코와 타타는 비록 쿠스타스의 다리를 고쳐주지는 못하지만, 마법도구를 좀 더 발전시켜서 쿠스타스를 도와주는 모습이 훈훈하고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후반부의 기쁨을 얻자마자 자꾸 불운한 상황에 처하는 쿠스타스의 운명이 너무 슬프게 느껴지네요.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작화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만화로, 귀여운 소녀들이 보여주는 아기자기한 모습들 때문에 가끔씩 잊어버릴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고깔모자의 아틀리에는 어디까지나 마법을 사용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권에서는 걷지 못하는 쿠스타스를 위하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 내는 타타와 코코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축제 때 입을 고를 옷 때문에 고민에 빠지는 코코 일행의 이야기를 그린 번외편 또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