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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히로유키 작가의 <그녀도 여친>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 <바보걸>로 유명한 히로유키의 신작, 일단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몰라보게 준수해진 그림 실력, 하지만 <그녀도 여친>은 그림만 좋은 만화가 아니다!! 요즘 러브도 없고 코미디도 없는 만화들이 러브 코미디라 독자를 기만하는데 이 만화야말로 러브와 코미디를 둘 다 갖춘 진짜 러브 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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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유키 작가님의 신작 만화 그녀도 여친 1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던 바보걸 작가님으로 유명하며 그녀도 여친도 한국에 1권이 발매될 때쯤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도 여친 1권은 노력으로 여친을 사귄 나오야가 오는 여친 막지않고 그녀 '도'여친으로 하는 상식으로 보면 이해되지 않는 작품이지만 그걸 개그로 만드는 게 히로유키 작가님 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분 작품은 상식이니 개연성이니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머리 비우고 보면 좋습니다. 1권에서 PP 일러스트카드가 초판부록으로 함께 들어갔는데 뒷 권에도 계속 들어갔으면 좋겠지만 2권부터는 부록이 빠진 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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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새로 발매한 그녀도 여친 입니다. 한국 정식발매와 함께 애니메이션도 방영한 작품입니다. 1권 부록으로는 여주인공 사키의 PP일러스트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가격은 5,500원으로 일반적인 보통의 만화 수준이며 판매량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출판사가 대원씨아이여서인지 2권부터는 부록도 띠지도 아무것도 없는건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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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01권 입니다. 이 분 작품을 바보걸로 알게 됐는데 원래 하렘물 싫어하는.저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그 매력적인 히로인들 양다리라는 소재 이긴 하지만 남주가 정직하고 바보스럽지만 올곧은 면도 있고 해서 다른 하렘물 남캐와는 다른느낌이라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주들도 다 귀여워서 풋풋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전 귀엽게 보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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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보걸을 흥미롭게 봐서 이 작가꺼를 한번 구매했는데 꽤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엉뚱한 캐릭터의 꼬이는 이야기전개와 가끔씩 터지는 코미디가 볼만합니다. 슬슬 패턴이 보이긴하는데 이러면 뭐 신캐릭터가 나오겠지요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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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내용 전개 속도가 빠릅니다. 그냥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적합한 만화인 것 같습니다. 내용이 정말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이 이 만화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이 좀 이상하게 끝났다는 것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번 작품은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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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01권 입니다. 나오야는 사키에게 초등학교 때 부터 꾸준히 고백을 하고 고등학교에 입학 한 후 드디어 사귀게 됩니다. 하지만 나기사에게 고백을 받고...... 사키와 나기사에게 동의를 받은 후 양다리를 걸치게 됩니다. 이게 뭔가 싶지만 하이텐션의 개그물에 가깝습니다. 작가의 이전 작품도 그랬지만 약 빤 듯한 정신나간 전개가 이어집니다. 러브코미디 보다는 그냥 개그물로 보자면 꽤 재미있게 읽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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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1권 리뷰입니다. 히로유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 작가님이랑 같은 작가님이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살 생각이 없었지만 그걸 알고나서 구매하게 됐네요. 사실 아직 사기만 하고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다음권 리뷰도 있으니 다음권에 한꺼번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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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남주인 나오야에는 장점이자 단점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자신의 마음에 너무나도 정직하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몇 년 동안 고백끝에 마침내 사키-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여고생-와 사귀게 되었음에도 자신에게 고백한 나기사의 마음을 받아주면서 이 작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놓고 양다리를 걸치려고 하는 나오야에 대한 사키와 나기사의 반응이 상당히 압권이었고.. 특히 중후반 에피소드가 어떤 의미로는 정말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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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1권이다. 만화에 앞서 히로유키 작가는 바보걸 애니메이션때문에 알게 되었고 바보걸은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원서로 읽어보았던 기억이 있다. 또 이 외에도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도 읽어본 결과 느낀 점은 작품들의 분위기가 대체로 유쾌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녀도 여친에도 이 작가의 성향은 그대로 반영이 되었다. 사실상 양다리가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역시 유쾌한 분위기로 유지가 어찌저찌 된다. 이러한 점이 어쩌면 양날의 검이기도 한데, 이렇게 위기나 혼란이 없으면 만화가 지루해지기 쉬운데 이 작가가 그려내는 캐릭터들의 특유의 막무가내식 행동이 지루할 틈을 없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그림체도 과거에 비해 많이 진화하였다. 물론 과거 그림체도 어느정도 정겨운 느낌이 있는 그림체였지만 현재의 트렌드에 맞추어 변화시킨 것 같다. 좋은 변화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