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스포주의. 유한려 작가의 '인소의 법칙' 16권 작품 리뷰입니다. 어느새 16권인데 이놈의 세계는 여전히 주인공 함단이에게 잔인하고 힘든 세계입니다. 초반엔 예전에 있었던 최유리 시절의 파티 시기와 맞물려 은지호의 마음이 표현됩니다. 보면서 이제 좀 다 평화로워지고 다시 잘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말만 나옴 ㅎㅎ |
| 16권 진짜 현실피폐였음 ㅜ 내 마음이 힘들다.. 진짜 사랑하지만 넘 힘들었어... 이게 다 필력 미치신 유한려 작가님 때문임..(사랑해요 작가님) 에필로그까지 봐야지 좀 나아요 완결때 살짝 찝찝하고 힘들었는데 에필로그 보고 좀 괜찮아짐 ㅜ 사실 루단,단단파였어서 아쉬움 없진않지만 은지호 얘도 찐이라서 응원하게됨.. 근데 난 13권?까지는 천영이가 남주일줄 알았는데 단이 맘이 14권부터는 명확해보여서..응원함.. 그냥 단이가 행복했으면 함 ㅜㅜ 단이 맘이 젤 중요하지...아 근데 솔직히 아..이대로 못보내.....진짜 160권까지 있었으면....하... 끝이 있다는게 넘 아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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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 소설 인소의 법칙 16권 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사실 현실 생각하면 말도 안된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이게 원래 그런 소설이니까 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소설이에요.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재미있습니닷.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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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 단이의 선택을 응원하고 함께 마음 아파하며 읽었는데 ㅠㅠ 그래도 아주 작은 행운을 단이에게 선물해 주신 것 같아 위안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기억하는 게 oo 만이라서 마음이 아프네요. 남주가 oo가 아닌 것도 마음이 아팠는데 ㅠㅠ 이래저래 복잡 미묘하지만 행복하면 된 거죠. 인소의 법칙 마지막권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처음 1권 읽을 때는 제목보고 인소감성 떠올리며 재미로 읽었는데 이렇게 장편이 될 줄 몰랐네요. 매력적인 글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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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의 경우 외전 「해가림」이 부록으로 함께 출간되었던 걸 참고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다니 저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만 한 5권을 더 나올 줄 알았는데 서운섭섭한 기분입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잇북(It Book)에서 출간하고 유한려 작가님이 집필하신 인소의 법칙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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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은 제가 좀 읽었어요. 결과가 궁금했거든요. 이 책은 진짜 작가님이 낸 최선의 결말이었죠. 책이 마냥 즐겁고 가볍게 풀릴 거란 예상을 품었던 1,2권 때엔 생각도 못했을 내용들. 이 책엔 인물들의 깊은 우정과 사랑이 담겨있었어요. 거기까지 최선을 다해서 달려갔던 주인공과 친구들. 뭘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은지호의 모습이 잊히지 않아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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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It Book)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한려님의 <인소의 법칙 16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단이가 너무 장하다고 해야할지 그리고 스토리도 유치하지않고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권까지 너무 잘 읽었던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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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eBook] 인소의 법칙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인소의 법칙 16권입니다. 정말정말 장편인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 취향에 맞으시면 다른분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아쉬운건 저는 할인이벤트를 못봐서 ㅠㅠ 다 정가로 구매했어요. 정가로 봐도 안아까운 인소의 법칙,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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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16권 리뷰입니다. 불호평도 포함된 리뷰입니다 보실 분들은 참고해서 봐주세요.. 결국 기억상실인 채로 완결이 됐네요 ㅋ 관리자들에 의해 목숨을 위협 받는 단이가 위태로워 보인 지호는 단이를 구하려고 쫓아다니다가 관리자들에게서 단이를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호는 기억이 없는 상태임에도 단이를 좋아하는 마음과 단이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진실을 위해 목숨을 걸고 기억을 되찾습니다. 그치만.. 기억상실인 상태에서 단이에게 막말을 했던 것을 자책하고 대학 가서도 단이와 엇갈리게 돼요. 친구들은 다시 가까워져서 모두 진실을 듣게 되지만 결국 기억은 못 찾고 끝나고요.. 하 진짜 노아리 나올 때부터 재미가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하면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캐들이 좋아서 재밌게 잘 봤거든요. 근데 이렇게 기억상실로 완결 낼 줄 몰라서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동안 애들이 쌓아온 유대감은 그럼 어케 되는 거죠.. 아무리 관계가 회복 되었다고 해도 기억이 없는 상태라는 게 넘 아쉬워요... 혜힐이가 이전에 기억을 잃어도 감정은 남는다는 말한 거 보고 매우 불안했는데 이렇게 되네요 ㅋㅋ 그리고 지호 기억상실일 때의 막말들 때문에 지호랑 단이가 이어졌음에도 단이는 지호 막말 이후로 상처받은 마음과 믿지 못하던데... 그걸로 지호랑 단이 둘이 계속 엇갈리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매우 찝찝한 결말이라고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17권에서 외전으로 천영이 루트로 끝나는 것도 되게 좀 그랬네요.. 기억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었다는 걸 보니까 본편에서 기억상실로 완결 낸 게 더 너무 아쉽고... 지호 좋아하지만 천영이의 마음을 받아들인 단이도 그렇고... 다 알면서 모르는 척 단이를 위해 물러나는 지호도 안쓰러웠고요... 애정을 줬던 캐릭터들이랑 작품이라 그런지 결말에 더 아쉬움이 남는 거 같아요 오랜만에 이렇게 긴 리뷰 쓰는 거 같은데 다 애정해서 쓰는 리뷰라는 거 알아주셨으면 해요..! 그래도 캐릭터들 너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결말이 어떻든 간에 애들 다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앞으로도 천영이 사고나기 전까지는 계속 재탕할 거 같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긴장편이었는데 같이 울고 웃으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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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16권은 다음권이 있지만 외전이야기라 본편의 완결은 16권입니다 그동안 본 작품중에 제일 길고 꾸준히 읽은 작품이네요 단이가 평행세계에 와서도 계속 고통받는데 드디어 그 끝이 보이네요 처음에는 인소답게 오글거리는 내용과 캐릭터에 웃으면서 봤는데 점점 내용도 심오해지고 단이랑 같이 웃고 울면서 읽었습니다 표지처럼 드디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넘 좋았어요 비록 제가 생각한 캐릭터가 남주는 아니었지만 긴 시간동안 작가님께서 고생하신 것 생각하니 아무생각도 들지 않네요 단이가 행복해졌으면 그걸로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