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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키세츠 (Kisetsu Morita ,もりた きせつ,森田 季節 ) 님 글과 베니오 (Venio,べにお,紅緖) 그림작가님의 라이트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4권 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많이 나오게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느덧 애니메이션도 방영하고 2기 방영도 결정된 작품입니다. 모리타 키세츠 작가님은 4권 발매당시 한국에 오셔서 사인회도 하시고 12권이 발매되었을 때는 직접 사인판도 내어주실만큼 한국 독자들에 친근감을 가지신 분인데다 정발도 준수하게 잘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14권에서는 드라마cd를 정발하지 못한 아쉬움을 각본으로라도 달랠 수 있게 한 배려가 보입니다. 이후에도 계속 잘 나와서 20권, 그리고 다른 좋은 신작들도 내시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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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4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14권에는 또 마녀의 집 카페를 여는데요? 이번에 카페를 열면서 아즈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심하게 귀여운 일러스트들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저번권과 같이 이번권도 어김없이 슬로우 라이프! 도대체 마녀님의 슬로우 라이프는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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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4권.... 놀라운 속도로 내 방의 책장 공간에 입지를 두텁게 다지고 있다!! 표지에 프라토르테의 옆모습이 정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안고 시작했다만 내용은 언제나처럼 "평화롭게 요란법석을 떠는 듯 한" 느낌이었다. 이쯤 되면 슬슬 원패턴에 질릴법도 한데 이 작품은 일단 아직까지는 그런 면은 안 느껴진다. 어느 덧 마녀의 집 카페가 세 번째라는 언급을 보니 작중 시간은 실질적으로 3년이 경과했나보다. |
| 아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 성향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아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히로인가 주인공 올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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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4입니다. 여전히 꾸준하게 나오고 있네요. 이번 권에는 드디어 돌아옵니다. <마녀의 집>이 말이죠. 세 번째로 등장하는데요. 나올 때마다 재밌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라이카의 고귀한 모습도 또다시 볼 수 있어 좋은데 다시 돌아와 좋았습니다. 이세계물 중 가장 부러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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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은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14권입니다300년동안슬라임을잡은독특한설정을가진일상물인데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14권에서는세번째카페마녀의집시즌에대한에피소드에대한내용이진행됩니다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14권에서는단편각본이추가된게마음에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