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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입니다. 지난 25권에서 6장을 마치고 이제 7장에 들어섭니다. 생각해보면 엄청 장편 소설이네요. 그러면서 가장 꾸준하게 나오고 있고 말이죠. 이번 권에도 나츠키 스바루는 나츠키 스바루답게 뭔가 안타깝고 불쌍한 모습을 보이네요. 본격적인 7장으로 들어서는 다음 권을 기대하겠습니다. 빠르게 출시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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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6권 후기입니다 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들이 벌어지니까 흥미진진했어요 ! 일단 저는 넘 재밌게 읽었구 새로 나오는 인물들이 너무 많다보니.....제 늙은 뇌에 기억이 새겨지지 않아 읽으면서도 계속 누가 누구였는가? 검색하면서 읽엇어요..ㅎ 힘들다..그치반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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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떡밥도 많아지고 회수도 안되는 것 같지만 그 진행방식이 너무 흥미롭습니다. 뒤로 갈수록 등장인물들은 늘어나지만 각자의 개성이 모두 뚜렷해서 혼란스럽지 않고 오히려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끌어주고 있어서 항상 기대하고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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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제로 26권에서의 주요 내용을 말해보자면 탑에서의 모든 시련을 이겨낸것도 잠시. 스바루의 위기는 또다른 곳에서 다시 시작되고 만다. 모든 시련을 이겨냈으나 또다시 검은 그림자에 삼겨진 스바루는 폭식의 대죄주교와 렘을 끌어안고 어딘가의 땅으로 강제 전이를 당하고 만다. 동료와 떨어지고 설상가상 거기에다 기억을 잃은채 깨어난 렘은 두다리를 쓰지 못하는것은 물론 스바루의 모든것을 의심한채 그를 멀리하고자 한다. 렘을 지키고자 스바루는 필사적이지만 사망귀환의 능력을 많이쓴 스바루의 몸에서 짙게 풍기는 마녀의 잔향은 기억을 잃은 렘에게서 신뢰를 얻기에는 거대한 장애물로서 다가오고, 그들을 노리는 강대한 적들 또한 나타나면서 스바루는 또다시 목숨을 잃고 살아나기를 반복하며 위기를 타파해나가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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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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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7장의 본격적 시작인데 너무 재밌고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됩니다. tva판으로만 리제로를 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원작 리제로는 작가이신 탓페이 작가님의 필력이 아주 뛰어나서 작품의 몰입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리제로는 꼭 원작 소설판으로도 음미하며 즐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권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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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권을 읽었습니다. 플레이아데스 도서관 챕터가 무사히 마무리되기가 무섭게 질투의 마녀의 폭주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렘, 유아화된 폭식의 대죄주교와 함께 무를 숭상하는 약육강식의 나라 볼라키아 제국에 떨어진 스바루입니다. 챕터가 진행될 때마다 성장하는 스바루임에도 어떻게 전보다 힘든 시련만 기다리는건지 안쓰러울 지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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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는 렘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볼라키아 제국으로 향한다. 볼라키아 제국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제국으로, 스바루는 렘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제국과 협력해야 한다. 스바루는 제국과 협력하여 렘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권은 스바루와 렘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입니다. 스바루와 렘의 새로운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권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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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마지막 장에 이른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와 달리 마지막은 한참인 듯한 라이트 노벨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시리즈의 26권을 통해서 제7장의 막을 올린다. 26권을 읽어 본다면 우리는 제7장의 무대가 되는 곳이 왕국아 멀리 떨어진 남쪽에 위치한 대 제국 볼라키아 제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갑자기 이렇게 무대를 제국으로 옮기게 된 이유는 스바루와 렘, 루이 세 사람이 신룡 볼카니카의 숨결을 맞으면서 사실상 전이와 비슷한 느낌으로 제국의 땅에서 눈을 뜨게 되었기 때문이다. 제목 그대로 스바루는 다시금 제로부터 제국 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면서 제1장과 비슷한 전개를 맞이하게 된다.
제1장의 스바루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번번이 죽음을 맞이하며 헤매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제7장의 스바루는 그동안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한 차례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 첫 번째 죽음에서 있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자 노력한다. 보통 <리제로>는 스바루가 노력해도 그에게는 두 번째 죽음이 찾아온다.
죽었다가 세이브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하는 형태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리제로> 시리즈는 주인공이 절망해서 혹은 실수해서 죽을 때마다 우리 독자의 정신력도 함께 마모되는 그런 작품이다. 다행히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권>에서 스바루는 딱 두 번의 죽음을 통해 그의 눈앞에 놓여진 시련을 통과한다.
비록 첫 번째 시련을 통과했다고 해도 그 결과 스바루가 발을 들이게 된 것은 볼라키아 제국의 전 황제라는 사실이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권> 마지막에 밝혀지면서 앞으로 벌어질 일을 조금도 예측하지 못하게 했다. 기억을 잃어버린 렘과 진짜 아이가 되어버린 폭식의 대죄주교 루이와 스바루는 어떻게 될까?
그 이야기는 다음 라이트 노벨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다소 책을 읽는 게 밀린 덕분에(?) 현재 내 수중에는 라이트 노벨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까지 있고, 오는 22년 7월을 맞아서 라이트 노벨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9권>이 발매될 예정이다.
총 네 권 정도로 제7장의 막이 내릴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는 주말까지는 라이트 노벨 <리제로> 시리즈를 중심으로 책을 읽으면서 스바루의 행방을 뒤쫓을 예정이다. 아직 이 대단한 판타지 라이트 노벨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시리즈를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책을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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