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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후배인 카미이나 보탄과 다른이들에게 술마시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지않아한 기숙사장의 만남 서로의 민낯을 보게되고 훈훈한 분위기가 흐르는게 좋네요 특히 술이 맛있어보인다는것 또한ㅎㅎ 그 외에도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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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댕글 반짝한 여대생들의 일상생활 속 술이 곁들어진 다양한 에피들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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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이나 보탄 술주정 대단한데요 그냥 천연인지 아니면 노리고 하는 행동인지 첫시작은 기숙사장과 같이 술을 마시는건데 재수해서 20살 술을 마셔도 되는 나이이지만 처음 마시는 술에 딸국짓을 하고 얼굴을 붉히는게 귀엽네요 그리고 또라는 술자리 일상의 행동들 하나하나 조심스래 마시고 이야기하면서 주변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 그리고 술자리에서의 본심인지 아니면 주정인지 보는 내내 눈이 호강하는 전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