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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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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2'는 매년 커넥팅랩에서 발간하는 서적인데 다가오는 해에 핫할 만한 it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이 어떤 식으로 변해 갈 것인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가오는 2022의 키워드는 바로 '펜트업'입니다. 펜트업이란 코로나 19로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새롭게 등장한 it 트렌드를 말합니다. '모바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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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2'는 매년 커넥팅랩에서 발간하는 서적인데 다가오는 해에 핫할 만한 it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이 어떤 식으로 변해 갈 것인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가오는 2022의 키워드는 바로 '펜트업'입니다. 펜트업이란 코로나 19로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새롭게 등장한 it 트렌드를 말합니다.

'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2'에서 제시하고 있는 펜트업은 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으로 나누어 집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미리 알고 관련 산업에 유망한 기업은 무엇인지? 공부해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나 스트리밍은 여타 서적들에서도 많이 다루기 때문에 큰 흥미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관련 내용을 접해본 적 없는 분들이라면 현 시점에서 어느 정도까지 메타버스로 구현이 가능한지, 트렌드는 어떠한지 상세하게 알게 될 수 있어 신선할 것 입니다.

제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파트는 바로 'ESG' 입니다. 얼마 전 온실 기체의 무분별한 배출로 지구 온도가 인류의 목숨을 위협할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기사를 본 후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전기차, 수소 에너지, 태양열 에너지 등 친환경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실제 글로벌 대기업에서도 ESG에 기반한 경영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과 기술이 좋다고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기업의 존재 가치와 상품의 친환경성, 기업의 사회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판단합니다. esg에 대비해 다양한 기술들을 연구하며 제품 개발에 힘쓰는 대표적인 기업은 바로 애플, 구글, 아마존 입니다.

이러한 it 기업들이 가장 많은 노력을 쏟는 분야는 바로 데이터센터 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릴 정도로 전력 사용량이 크기 때문입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의 친환경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방법으로 재생 에너지 활용은 물론, 저전력 서버 프로세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산화탄소 흡수 기술을 개발한 환경 분야 기술 기업인 카본큐어테크놀로지스에 투자도 단행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기 위한 노력을 2015년부터 진행해 왔습니다. it장비의 열을 식히기 위한 냉방을 잡을 경우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향후 트렌드를 익히고 투자 전망이 있는 기업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이미 글로벌 해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 아직도 발전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평상시 it 트렌드를 접하기 힘든 일반인들이 대부분 인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2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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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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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어떤 형태로 미래를 준비하거나 대응해야 하는지, 일정한 전략이나 방식에 대한 조언,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갈망하면서도 현재적 관점에서 생각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트렌드적 요소에 대한 분석과 이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과 혁신의 사례를 마련하며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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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어떤 형태로 미래를 준비하거나 대응해야 하는지, 일정한 전략이나 방식에 대한 조언,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갈망하면서도 현재적 관점에서 생각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트렌드적 요소에 대한 분석과 이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과 혁신의 사례를 마련하며 자신들의 기회나 차별화 전략, 경쟁력 확보 등을 바탕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더 많은 이윤 및 부가가치 창출을 추구하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물론 책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신조어나 트렌드적 용어로 인해 어렵다는 느낌을 받겠지만, 사실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부터 접하는 그런 의미들에 대한 정리, 요약된 용어로 이해한다면 배움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책에서는 주로 메타버스 시대의 변화상, 인공지능발 기술의 효용성, 금융업의 변화, 빅테크 기업들의 동향과 전략, ESG 경영의 정의, 스트리밍 시대에 맞는 혁신모델과 사례에 대해서 주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어떤 업에 가더라도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가치나 정서,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미래가치로 인정받거나 기회적인 요소로 부각되는 분야라는 점에서 그 의미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또한 누구나 사용하는 모바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율성과 편의성, 계속해서 신기술은 등장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복잡한 용어로 인해 정리가 어려운 분들에게 이 책은 확실히 알아야 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 상황이나 비즈니스 사례에 연동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또한 아무리 IT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 등이 발전, 개발되더라도 결국에는 사람의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 연결이라는 의미는 계속해서 진화하거나 더 높은 중요도를 갖게 된다.

 

책에서 이런 특징을 잘 비교하며 새로운 미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상들이 일어날 것이며 이를 선도하고 있는 각 주체들은 어떤 기회적인 요소를 자신들의 경영철학과 전략에 담아낼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잘 분석하고 있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하는 기술의 등장, 그래도 인간의 가치, 네트워크라는 의미에 대한 정리, 초연결 사회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부분과 새로운 변수, 위험적인 측면으로 부각된 영역은 무엇인지,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를 통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게 된다. 새로운 성장동력과 사회변화의 트렌드상, 사람들이 열광하는 부가가치나 기회적인 요소, 이어지는 경제, 금융 분야의 역할과 변화상, 소비문화나 패턴에 대한 평가와 진행상황 등 책을 통해 읽으며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과 미래가치 등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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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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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트렌드와 내년 전망을 다루는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도 몇년째 커넥팅랩에서 만들고 있는 모바일 미래보고서를 꼭 챙겨 읽고 있다. 알파벳 끼워맞추기식이나 이미 현재가 된 트렌드 뒷북치기가 아닌 모바일 시대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일반인이 놓치기 쉬운 기술의 최전선과 기술이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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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트렌드와 내년 전망을 다루는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도 몇년째 커넥팅랩에서 만들고 있는 모바일 미래보고서를 꼭 챙겨 읽고 있다. 알파벳 끼워맞추기식이나 이미 현재가 된 트렌드 뒷북치기가 아닌 모바일 시대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일반인이 놓치기 쉬운 기술의 최전선과 기술이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현실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대한민국 최고 IT포럼인 커넥팅랩은 2022년의 모바일 트렌드에서 펜트업을 중요 키워드로 제시한다. 펜트업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에서 따온 말로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의미한다. 

 

책의 구성은 개괄적인 펜트업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서문에 이어 여섯개이 챕터에  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 여섯가지 분야별로 펜트업 현상이 획기적으로 발생하는 6가지 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상세하게 안내한다. 

 

또한 2022년 주목해야 할 펜트업 트렌드를 명료하게 정리해주기도 하는데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을 잡아야 하고 IT기술로 퀵커머스를 리딩하며 온오프라인을 하이브리드해야 하며 소비자의 세계를 확장하여 ESG 가치 팔기를 제안한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는 메타버스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비대면 시대의 대안으로 2021년에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트렌드를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에서는 일찍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블록스, 제페토 등 기업들의 성공 요인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더욱더 현실과 가까운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들이 무엇인지도 살펴본다.

 

그 중 가상 오피스 환경에서는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무실을 운영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메신저나 문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현재의 방식도 동영상과 이미지 캡처 등으로 쉽게 대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개인이 출퇴근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오롯이 자기 계발과 취미로 전환할 수 있다. 어쩌면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인류는 각자의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일하고 관리하는 훈련을 받는 것일지도 모른다. 펜트업 시대에는 큰 건물에 많은 사람이 모여 일하는 현재의 근무 형태가 비효율적인 과거의 업무 방식으로 치부될지도 모른다

 

그 외에도 백신 여권이란 개념도 흥미롭게 읽었는데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각국 정부가 상호 인증하는 문서를 발급해 주고 해외 출입국이나 공공장소 출입을 허용해 주는 여권을 의미한다. 주로 백신의 종류와 접종 날짜 등 소유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정보와 코로나 음성 확인서 등의 정보가 포함된다. 백신 여권은 대표적 펜트업 서비스로 자유로운 해외여행을 가능하게 해 줄 전망이다.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관광, 항공 업계는 물론 유명 관광지의 지역 경제 등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

 

g****y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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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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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모바일 미래보고서』 시리즈는 과거에 『모바일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2013년부터 해마다 나오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 있는 여러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모바일과 관련된 여러 트렌드들을 묶어 책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블로그에도 『모바일 트렌드 2015』를 읽고 쓴 서평이 아직도 있어 잠시 그 당시 내용들을 읽어보았었다.( https://bl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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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모바일 미래보고서』 시리즈는 과거에 『모바일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2013년부터 해마다 나오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 있는 여러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모바일과 관련된 여러 트렌드들을 묶어 책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블로그에도 『모바일 트렌드 2015』를 읽고 쓴 서평이 아직도 있어 잠시 그 당시 내용들을 읽어보았었다.( https://blog.naver.com/arirangkk/220214216072 )

 

지금부터 약 7년전의 내용이었기에 지금과는 키워드들이 사뭇 다르고,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지금은 당연히 되어 사라져가는 '옴니채널'에 관한 내용이었고, 다음으로 '모바일 결제'가 주요 키워드로 등장해 있음을 알 수 있다.

 

내년의 가장 주요한 키워드는 무엇일까?

그것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펜트업(Pent-up)'을 들고 있다.

펜트업은 2021년의 대표 키워드였던 '온택트'를 지나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을 이야기하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IT산업과 기술 트렌드 또한 펜트업과 같은 폭발적인 성장과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2022년을 주도하는 모바일 키워드를 이 책에서 한 장의 이미지로 표현해 놓았다.

 

이를 보면 메타버스, 스트리밍, 네트워크, AI, ESG, 금융 등이 주요 키워드로 중심에 자리잡고 있고, 이 주변에 가상자산, 초거대 AI, XR, 금융 플랫폼 등이 포진하여 내년의 변화를 짐작하게 해주고 있다.

 

메타버스의 경우에는 이미 우리에게도 친숙하게 많이 노출되고 있는 용어이고, 로블록스, 제페토 등을 통하여도 그 영향력과 미래 발전 가능성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는 2021년 3월에 상장되면서 시가총액이 무려 43조 원을 넘기면서 주식시장과 IT, 게임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었고, 글로벌 의상브랜드 <구찌>는 로블록스와 네이버의 자회사가 관여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통한 마케팅으로 메타버스의 위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샤넬, 루이비통 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마케팅을 전개하기도 하고, <포크나이트> 게임에서는 미국의 힙합 가수 트래비스 스콧의 가상 콘서트로로 오프라인 대비 10배 매출을 올리기도 하였다.

 

이런 메타버스 시장은 게임을 넘어 행사장으로, 콘서트 매체로, 상품 판매 매체로, 그리고 각 산업에서의 현실과 가상을 연결해 주는 역할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에는 2022년에 키워드로 부각될 메타버스 외에도 스트로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에 대한 기술트렌드와 변화 속도, 그리고 그 변화가 가져오는 우리 삶과 글로벌 경제에도 파급력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그 변화들을 움직이는 IT와 각종 기술들도 곁들여..

 

이러한 변화를 모두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큰 물결의 흐름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어야 그나마 세상의 파고를 같이 몸을 맡길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냥 모르고 있다가는 언제 눈앞에 나타날지 모르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휩쓸려 갈 지도 모르니까..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충분한 변화와 학습의 동기를 제공한다고 본다.

 

a*******k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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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췄던 소비가 폭발한다, 지갑을 열 IT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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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가 되면 내년도 비즈니스 전망이 어떤지 트렌드 서적을 찾아 읽게 되는데 2022년의 트렌드 분야 서적으로 내가 처음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다. 2022년 커넥팅랩이 제시한 키워드는 '펜트업(Pent-up)'이다. 펜트업은 외부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에서 따온 말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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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가 되면 내년도 비즈니스 전망이 어떤지 트렌드 서적을 찾아 읽게 되는데 2022년의 트렌드 분야 서적으로 내가 처음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다. 2022년 커넥팅랩이 제시한 키워드는 '펜트업(Pent-up)'이다. 펜트업은 외부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에서 따온 말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설명한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메타버스: 두 번째 지구에서 부의 기회를 찾다.
2장_스트리밍: Live On! 무엇이든 실시간으로 즐긴다.
3장_ESG: 지구를 사랑하는 가장 IT적인 방법
4장_AI: AI, 모두의 기술이 되다.
5장_네트워크: 5G로 접속하면 상상은 현실이 된다.
6장_금융: 진격의 빅테크, 소비자의 지갑을 사로잡다.

 

메타버스의 사전적 의미는 초월과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 세계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를 합성한 것이다. 1992년에 닐 스티븐슨이 발표한 소설<스노우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로, 이 소설에서 아바타라는 용어 역시 처음 사용됐다. 메타버스의 가장 대중적인 의미는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의 모습으로 구현된 개인들이 소통, 놀이, 업무, 경제적 활동을 하는 플랫폼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근무환경은 업무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지금의 업무형태는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VR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면 더 효과적인 업무 방식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다면 특정 직업군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근무 체제가 빠르게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저자들이 내놓은 전망이다. 우리회사에서도 현재 메타버스를 활용한 서비스를 론칭하기 위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대가 많이 된다.

 

최근 이커머스(e-commerce)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방문자들의 구매전환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이커머스의 합성어인 라이브 커머스는 판매자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물건을 판매하는 서비스인데, 최근 중국의 인기 인플루언서인 왕홍들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최대 20퍼센트 정도의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회사에서도 올해 축산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론칭하였는데 바로 '라이블리(LYVLY)'로 7월에 오픈한 이후 매출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트렌드 중 ESG는 최근 비즈니스업계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로 다루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수출기업들은 ESG경영을 하지 않고서는 해외로 제품 수출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ESG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회사에서도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ESG경영에 관한 항목을 별도로 편성할 정도로 ESG경영에 쏟는 정성이 대단한 상황이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앞 글자를 따서 조합한 약어다.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중요시하고, 지배 구조를 투명하게 개선할 것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는 AI, 5G, 빅테크 기업들의 금융업 진출 등을 키워드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내게 2022년의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고 우리회사에 어떻게 적용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 책에서 전망하는 대로 내년도 트렌드가 흘러갈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전반적으로 이 책에서 전망하는 방향이 아마 비즈니스 트렌드의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게다가 코로나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내년에는 위드코로나 상황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펜트업 효과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미래보고서2022 #커넥팅랩 #2022트렌드 #펜트업 #비즈니스북스

a*****a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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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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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근 2년이 지나는 지금까지도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상황 속에서 안전을 위해 선택했던 '비대면'과 '거리두기'는 어느새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대면의 한계를 디지털 기술을 통한 온라인이 빠르게 대체하며, '접촉없는 연결'을 뜻하는 '온택트(Ontact)'가 2021년 주요 키워드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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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근 2년이 지나는 지금까지도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상황 속에서 안전을 위해 선택했던 '비대면'과 '거리두기'는 어느새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대면의 한계를 디지털 기술을 통한 온라인이 빠르게 대체하며, '접촉없는 연결'을 뜻하는 '온택트(Ontact)'가 2021년 주요 키워드로 자리하게 되었으며, 커머스, 금융, 미디어 등 전 산업으로 확대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시계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 세대의 디지털 경험을 증가시켰습니다.

 

2021년 올해의 주요 키워드가 '온택트'라 한다면, 다가오는 2022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무엇이 될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에서는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 에서 따온 "펜트업(Pent-up)"을 2022년의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서에서는 코로나 19 이후 변화한 소비 행태와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백신의 지속적이며, 광범위한 접종과 치료제의 보급으로 인해 팬데믹 상황이 '엔데믹(Endemic)'으로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변화함에 따라 점차 일상을 찾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2022년, 펜데믹으로 억눌렀던 대중의 소비 심리가 폭발하게 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기술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염을 막기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언택트와 온택트 환경에서의 다채로운 디지털 경험으로 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반응할 것이라는 포석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술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 시점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한 '펜트업 트렌드'로서 저자는 아래의 5가지 트렌드를 제시합니다.

 

1. 디지털 경험이 풍부해진 중장년층 즉,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세대를 타깃으로 삼아라.

2. IT기술을 통해 라스트 마일(Last Mile) 배송, 새벽배송, 퀵커머스 등의 온라인 커머스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차별화 시켜라.

3. 메타버 등의 가상현실을 통해 소비자의 세계를 확장하라.

4. 착한 제품, 착한 기업 이미지를 위한 ESG 경영을 통해 가치를 팔아라.

5.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 성장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하라.

 

이와 더불어 본서에서는 코로나 시대를 통해 등장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제품들이 통제가능한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접어 들면서, 좀 더 세련되고, 정교해져 더욱 우리 일상으로 스며들어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실감하게 될 것이라 예견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과 트렌드를 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5G 네트워크, 금융의 6개 산업에서 일어나는 변화로 자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SG와 메타버스는 새롭게 부상해 향후 5년을 이끌어갈 핵심 산업이 될 것이고, 스트리밍, 5G 네트워크, 핀테크 금융, AI 산업은 기존의 발전을 토대로 더욱 더 고도화 될 것입니다.

 

사회, 경제, 문화적 교류를 실감나게 펼치게 될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에서 부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기업,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엇이든 실시간으로 즐기게 하여, 쇼핑과 놀이가 하나가 되는 과정에서 큰 기회를 엿보는 기업, 환경문제, 사회문제 그리고 투명경영(ESG 경영)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를 모색하는 기업, 모두의 기술로서의 AI에 집중하는 기업, 상상을 현실로 연결할 인프라를 마련해 주는 5G 네트워크 인프라 기업 그리고 블록체인, 디파이, NFT 그리고 금융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의 지갑을 저격하는 핀테크 금융 기업.....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삶의 모습과 양상을 너무나 많이 바꿔놓았고, 이에 대응해 기업들 또한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마련해 나가야만 하는 시점입니다. 본서는 이러한 기업들의 변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그들의 '미래 전략'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앞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이 흘러넘치는 시대 ! 신기하고 재밌고, 이상한 세상을 먼저 마주하고픈 분들께 추천합니다.

t******r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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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Pandemic은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을 의미하는 <엔데믹 Endemic>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시간이 지날수록 백신 면역력이 줄어들 것이고, 글로벌 집단 면역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2021년 키워드가 온텍트 Ontact라면~ (*Ontact = 온라인 대면 ; 비대면 언텍트 Untact와 온라인으로 외부와 연결 On이 합쳐진 개념)   2022년 키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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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Pandemic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을 의미하는

엔데믹 Endemic>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시간이 지날수록 백신 면역력이 줄어들 것이고,

글로벌 집단 면역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2021년 키워드가 온텍트 Ontact라면~

(*Ontact = 온라인 대면 ; 비대면 언텍트 Untact

온라인으로 외부와 연결 On이 합쳐진 개념)

 

2022년 키워드는 펜트업 Pent-up>이다.

(‘펜트업 효과 Pent-up Effect’ =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

 

백신 보급으로 억눌렸던 소비가 분출하면서

이에 부응하기 위해 새롭게 다양한 기술

폭발적으로 등장할 것이다.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오더라도

사람들의 하루는

코로나19이전의 모습과 분명 달라진다.

 

온택트로 인해 디지털 경험이 풍부해진 사람들은

코로나가 잠잠해진 세상에도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

적극적으로 반응할 것이기 때문이다.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는 엔데믹 시기에는

우선 트래블 버블 Travel bubble’

가시적으로 먼저 일어날 예정이다.

 

백신 여권이 현실화되면서

여행, 공연, 영화 산업 등 대면 산업이

정상화될 것이다.

 

동시에 온택트 시기에 고화된 6가지 산업

메타버스, 스트리밍, ESG, AI, 네트워크, 금융

폭발적인 성장과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팬트업시대에는 기술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 것이다. (1~5)

 

1. 4050 중장년층의 디지털 경험이 증가하며

경험이 풍부해진 이들의 소비를 타깃으로

시장이 변할 것이다.

 

2. 상품 구성, 결제의 편의성, 할인 혜택 등으로

경쟁해 왔다면 앞으로는 IT기술로

라스트 마일’(중간 물류 지접에서 최종 목적지인

고객에게 이르는 거리인 최종 배송 단계)

단축시키는 기업이 승기를 잡게 될 것이다.

 

3. 온라인 시장과 무대가 메타버스 Metaverse’

확장되며, 단순한 콘텐츠와 게임의 영역을 넘어

새로운 SNS, 회의 솔루션, 가상자산 투자 수단 등

다양한 분야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4.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로 사람들의 인식이

‘ESG’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sl,

지배 구조- Governance)기업, 이른바

착한기업을 선택할 것이다.

 

5. 팬데믹 이후 삶은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온라인 기반에서 오프라인이 더해지는

하이브리드현상이 모든 산업에서 일어날 것이다.

급성장한 IT 산업은 기존의 산업과 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들을 계속 등장시킬 것이다.

 

메타버스, ESG>는 새롭게 부상해 향후 5년을

이끌어가게 될 핵심 산업이 될 것이고

스트리밍, AI, 금융, 네트워크산업은

기존 발전을 토대로 더욱더 고도화 될 것이다.

 

펜트업 Pent-up’ 시대!!

새로운 시대가 찾아왔다.

s*****6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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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과 기술이 좋다고 지갑을 열지 않는다. 기업의 존재 가치와 상품의 친환경성, 기업의 사회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판단한다. 아무리 매력적인 제품을 내놓아도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ESG가 펜트업 시대에 새로운 소비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는 것이다. p.148 10월이 되면내년 한 해의 트렌드를 예상하는 책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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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과 기술이 좋다고 지갑을 열지 않는다. 기업의 존재 가치와 상품의 친환경성, 기업의 사회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판단한다. 아무리 매력적인 제품을 내놓아도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ESG가 펜트업 시대에 새로운 소비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는 것이다. p.148

10월이 되면
내년 한 해의 트렌드를 예상하는 책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2022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2>에서 찾아보기로 해요.



YES마니아 : 로얄 d***a 202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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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돈이 보이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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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출시된 모바일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2021년 키워드가 온택트였다면, 2022년 키워드는 팬트업입니다.   팬트업(pent-up 보복·이연)이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 Pend-up Effect 에서 차용한 용어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산업과 기술 트렌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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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출시된 모바일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2021년 키워드가 온택트였다면, 2022년 키워드는 팬트업입니다.

 

팬트업(pent-up 보복·이연)이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 Pend-up Effect 에서 차용한 용어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산업과 기술 트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펜트업 트렌드 1.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한 4050를 잡아라

펜트업 트렌드 2.IT 기술로 퀵커머스를 리딩하라

펜트업 트렌드 3. 소비자의 세계를 확장하라

펜트업 트렌드 4.ESG, 가치를 팔아라

펜트업 트렌드 5.온오프라인을 하이브리드하라

 

부제에 등장하는 메타버스, 5G, 6G, 초거대 AI, ESG, CBDC, 가상자산, 게임스트리밍, 소셜오디오, XR, 아바타, BCI, 금융플랫폼 등 IT의 거의 전 산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트렌드 속에 감춰진 돈의 흐름에 대한 힌트들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가히 나쁘지 않습니다. 메타버스와 관련된 산업 또는 기업들의 주식에서부터 NFT와 연관된 가상화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힌트들이 있습니다.

 

트렌드 속 투자의 흐름들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 것이라는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갖는다는 것, 남들과 다른 통찰력을 갖는다는 것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전달되는 지혜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채워질 수 있다면 가장 값이 싼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e 202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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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신문속에 부가있다"ㅡ워렌버핏 2021년이 온택드였다면2022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바로 펜트업Pent up이다. 펜트업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에서 따온 말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설명한다. 2022년은 억눌렸던 소비와 기술 발전이 일어나면서 산업 전반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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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신문속에 부가있다"
ㅡ워렌버핏

2021년이 온택드였다면
2022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바로 펜트업Pent up이다.

펜트업은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 심리가 폭발하는 현상인 펜트업 효과에서 따온 말로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바뀐 소비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IT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설명한다.

2022년은 억눌렸던 소비와 기술 발전이 일어나면서 산업 전반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22년 미래를 선도할 여섯 가지 산업은 메타버스,스트리밍,ESG,AI,네트워크,금융이며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폭풍이 지나가면 어떤 세계에 살 것인가를 자문해 봐야 한다.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세계에 살게 될 것이다."ㅡ유발 하라리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바꾸는 뉴노멀이 등장하고 있고,온라인을 기반으로 오프라인이 더해지는 하이브리드 현상이 모든 산업에서 일어난다.

이 책은 매년 급변하는 산업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책속의한줄

중장년층 여성을 타깃으로 한 커머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이다. 2021년 6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30세대의 여성인구 대비 4050세대의 여성 인구는 약 1.3배가량 더 많다. 그리고 4050세대가 2030세대 대비 높은 소비 여력을 가졌다는 것도 특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중장년층의 디지털 경험이 누적되며 느낀 편리함은 향후 펜트업 트렌드에서도 그대로 남아 시장을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과 기술이 좋다고 지갑을 열지 않는다. 기업의 존재 가치와 상품의 친환경성, 기업의 사회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판단한다. 아무리 매력적인 제품을 내놓아도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ESG가 펜트업 시대에 새로운 소비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아 가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일찌감치 감지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은 수년 전부터 ESG에 대비해 다양한 기술들을 연구하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그렇다면 이토록 뜨거운 ESG 산업에 어떤 기술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살펴보자.

2030년 이후 펼쳐질 6G 시대에 대비한다는 점에서 위성 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금융사,MZ세대를 공략하지 않으면 멸종한다.
핀테크 기업의 성장으로 기존 금융사를 대체할 만한 재밌는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기존 금융사들은 변화에 나섰다.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으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다.
NFT는 그동안 시장 가치를 평가받지 못했던 디지털 무형 자산들도 소유권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됐다.

디파이를 활용해 수익을 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은행에 돈을 예금하고 이자를 받는 것처럼 가상자산을 디파이 플랫폼에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p*******9 202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