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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지도않았지만 아라카와 작가의 팬이라 벌써 전권 소장했다 최근 황천의 츠가이는 바로 뜯어봤는데 너무재밌어서 뒤늦게 아르슬란전기도 보고있다 한사람이 동시에 여러작품을 하는게 축구로따지면 공격과 수비도하는것인데 참 대단하다 작가님의 건강을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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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불타고 있다. 세상은 얼마나 넓을까 ? 강국 파르스의 왕자 아르슬란은 아직까지 그 무엇도 아니었으며 그저 호기심만이 가득했다 못미덥다 ㅠ 나약하다 ㅠ 기량이 부족하다는 말만을 듣던 아르슬란이 열네 살이 되었을 때 먼 나라의 이교도들이 파르스를 침공 ~ 왕자 아르슬란은 첫 출전을 맞는데 ~~ 계속 보다보니 금방인데 책을 빨리 빨리 나와주면 더 재미나게 집중해서 볼수 있을텐데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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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5권, 아라카와 히로무, 소여사님의 그림 작품입니다. 원작 소설은 따로 있는 작품이고 소여사님이 그림작가만 맡은 작품인데 특유의 그림체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스토리나 세계관도 훌륭하구요. 소여사님 작품을 모으는 취미가 있어서 모두 모으고 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 다음으로 재밌습니다. 시대극 좋아하시면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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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원작소설을 읽었을 때는 히르메스와 이리나 공주와의 에피소드가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저 히로메스 같은 녀석도 좋아하는 여자가 다 있다니 신기하다는 감상정도만 남았었죠. 같은 내용이라도 만화로 보니 역시 인상이 달라지는군요. 루시타니아에게 붙은 히로메스의 행위는 단순히 국가에 대한 배반일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조국까지도 전쟁의 업화에 몰아넣은 배신이었으니, 우연히 마주쳤더라도 다시 볼 면목이 없었던 것도 이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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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의 아라카와 히로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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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르슬란 전기 15권을 리뷰하겠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아라카와 히로무 여사님의 작품으로 원작은 다나카 요시키의 아르슬란이다. 그럼 이번 권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일하고도 절대적인 패왕의 귀환. 이제 왕도 탈환을 위해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오늘은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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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 다나카 요시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코믹스 '아르슬란 전기'의 제 15권 입니다.
원작도 재밌게 즐기고 있는 만큼 코믹스도 재밌게 즐기고 있는 작품입니다.
원작은 다시금 깜깜무소식이라... 이렇게 코믹스로만 즐기고 있습니다만... 발매가 계속되기를 희망하면서 일단은 코믹스로 쭉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작도 발매가 빠르게 이루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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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5권입니다. 원작이 워낙 유명해서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완결은 되지 않은 걸로 아는데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소 여사님이 작화 맡으셨다 그래가지고 구매를 시작한 만화예요. 작화나 연출 같은 부분에 있어서 부족함 없다 생각하구요. 예전에 애니와 전혀 다른 느낌이라 새롭게 볼수 있어 오히려 좋아요. 원작은 원작대로 읽는 재미가 있겠지만 저는 만화로 쭉 볼 생각이네요. 부디 이번엔 완결을 볼수 있길 바라며 이만 줄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