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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작가님 글 오키모토 슈 작가님 그림의 신의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3권입니다. 추억의 만화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본편을 다 구매하고 최종장도 23권까지 구매했네요. 와인에 흥미를 갖게 만들어준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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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르도 편입니다. 미카사 셰프님, 좀 젊어진 느낌도 들어요. 이번 경쟁의 적은 찰진 악당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터프한 승부가 될 것 같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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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3권! 마리아주는 프랑스어로 결혼을 뜻하는 단어이다. 그 정도로 이 만화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며, 특히 와인과 결합하여 먹는 음식의 질과 양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오늘 연회가 밤 10시, 11시에 시작된다. 다 끝나면 밤 12시. 나는 대체 잠을 몇 시에 자야 하는가. 벌써부터 감이 오지 않는다. 어서 이 시련이 모두 끝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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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비스트로 파차라의 오너 솜차이의 의뢰로 고수를 넣은 에스닉 요리와 와인이라는 어려운 나리아주에 도전하는 시즈쿠. 크리스와 세라의 타깃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스즈쿠는 솜차이를 도와 마리아주를 완성시킨다. 고수 셀러드마리아주로 시작한 페어링은 무사히 크리스와 세라의 검증을 받아내고 12사도를 찾는 여정은 계속되고, 토미네 잇세가 우승한 마리아주 콩쿠르의 제 2회 우승자 셰프와 겨루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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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소재로 한 만화 신의 물방울. 1편에 이어 나온 최종장 마리아주 역시 와인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술을 소재로 하는 만화답게 술에관한 각종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표현하는 모습은 상당히 과장되고 다양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만화가 지니고 있는 매력은 확실합니다. 소재 덕분에 술을 좋아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으며, 특히 와인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만화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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