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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공부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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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조금 나아졌지만, 예전에는 정말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이었다. 특히 어릴 때는 말 때문에 손해를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책의 뒷표지에 나온대로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하고 말 해놓고 돌아서서 후회한 적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이란 제목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란 것을 직감했다.   저자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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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조금 나아졌지만, 예전에는 정말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이었다. 특히 어릴 때는 말 때문에 손해를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책의 뒷표지에 나온대로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하고 말 해놓고 돌아서서 후회한 적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이란 제목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란 것을 직감했다.

 

저자는 방법을 설명하기 앞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주변에 혹시 이런 사람이 있는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었는지 등을 생각해보라고 한다.

 

· 무슨 의견을 제시하든 '그건 어려울 것 같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사람

·"에이, 그건 아니지"하며 사사건건 반대하는 사람

·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일삼는 사람

p.52

 

·"그건 아니지."

·"완전히 망했네!"·

·"무슨 소리야?"

·"틀렸어."

·"당연히 이게 맞지."

·"그런데 말이야…"

·"말도 안 돼!"

·"바보 아냐?"

p.98

 

하나같이 내 이야기 같아서 마구마구 찔렸다.

 

저자는 왜 이런 말에 상대방이 상처를 받고 기분이 나빠지는지 상대방의 욕구와 연결지어 설명을 해주며, 어떻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은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너무 많은 방법을 나열하기 보다는 꼭 필요한 방법들만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었다. 저자가 설명하는 방법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았다.

 

 



 

부정하지 않기를 실천하기,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그렇군요. ○○씨는 △△라고 생각하시는 군요?"라고 말하기, 상대가 속한 단체 / 상대의 행동 / 상대의 소지품을 좋아한다고 말하기, 한 번 만날 때 상대방의 정보 한 두개 아는 척하기,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지시할 때는 칭찬, 조언, 칭찬의 3단계 대화 패턴 거치기, 지시하지 않고 조언을 구해 상대를 움직이기, 질문으로 상대방이 이야기하게 만들기, 다른 사람이 스스로 깨닫기 만들기 등등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하나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면 많은 사람의 호감을 얻어,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란 자신감이 생긴다.

 

말로 인해 오해가 생기고, 말로 인해 인간 관계가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든다면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으로 최고의 말 공부를 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7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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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비롯한 여러 인간관계에서 마찰을 겪고 있나요?말이 매번 의도와 달리 전달되는 것 같아 답답하고 힘든가요?평소 왜 저 사람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을까?어째서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걸까?"사실 나는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자주 생각하나요?만약 한 번이라도 그런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현대인의 고민 중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회사,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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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비롯한 여러 인간관계에서 마찰을 겪고 있나요?
말이 매번 의도와 달리 전달되는 것 같아 답답하고 힘든가요?
평소 왜 저 사람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을까?
어째서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걸까?
"사실 나는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자주 생각하나요?
만약 한 번이라도 그런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현대인의 고민 중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회사,연인,가족,지역 사회,SNS...등등 이 중 어느 영역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할 사람은 아마 드물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멘탈 컨설턴트인 저자가 뇌과학과 심리학에 기초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대화를 성공시키는 공식은 정해져 있으며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를 알면 아무리 평소 말솜씨가 부족하고 낯을 가리는 사람이어도 누구나 쉽게 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고 그들을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동료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게 어려운 직장인, 아이와의 대화만 하면 싸우는 부모, 누군가를 이끄는 일이 어색한 초보 관리자 혹은 사업가 등 타인의 관심과 호감을 얻어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애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 편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한다. 뇌과학, 심리학에 기초해서 1만 명 이상에게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을 가르쳐온 저자의 쉽고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처음 보는 사람은 물론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과도 매끄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책속의한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안심감과 자기중요감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 가지 조건
ㅡ평상시에 이야기를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언동을 한다.
ㅡ상대방에게 안심감을 준다.
ㅡ상대방의 자기중요감을 채워준다.

지금 하는 일이 힘들어 보이거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가'?를 물어봅시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지금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를 묻고 왜 그것을 지향하는가?를 명확하게 상기시켜줍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감정과 욕구의 관계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느끼고 싶어 하는 감정을 충족시켜주면 당신 곁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이고 인기와 영향력을 얻게 될 겁니다.

상대의 말을 부정하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면 화자는 안심감을 느낍니다. 물론 상대방의 생각과는 다른 조언이나 지시를 해야 하는 상황도 있겠지요. 그때는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은 다음에 이야기하면 됩니다. 안심감을 준 다음에 충고를 건네면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기 마련이니까요.
첫마디부터 “그건 아니지”, “뭐?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등 부정하는 발언을 일삼는 사람은 안심감을 주기는커녕 미움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뭐라고?’ 등 역접의 의미가 담긴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화할 때는 부정하는 말을 지양하고 “그렇군요”,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같은 반응을 먼저 보이길 바랍니다.

상호성의 법칙이란 쉽게 말해 누군가 나에게 어떤 일을 해주면 보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심리를 뜻합니다.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받으면 화이트데이에 답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p*******9 202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사람을 움직이는 대화방법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사람을 움직이는 대화방법" 내용보기
호시 와타루 지음   제1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 가지 조건 제1장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제2장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메커니즘 제2부 상대를 안심시키면 관계가 매끄러워진다 제3장 부정하지 마라 제4장 그 사람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 제5장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이끌어내라 제6장 호의의 반보성을 활용하자   제3부 상대의 자기중요감을 높이는 마법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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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와타루 지음

 

제1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 가지 조건

제1장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제2장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메커니즘

제2부 상대를 안심시키면 관계가 매끄러워진다

제3장 부정하지 마라

제4장 그 사람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

제5장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이끌어내라

제6장 호의의 반보성을 활용하자

 

제3부 상대의 자기중요감을 높이는 마법의 말

제7장 상대의 자기중요감을 자극하라

제8장 적절한 지시와 조언이 사람을 움직인다

제9장 경청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방법

제10장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 커뮤니케이션을 지배한다

제11장 대화에도 신선도가 있다

 

제4부 적을 만들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제12장 어떤 상대라도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네 가지 규칙

제13장 기한은 상대방이 정하게 만들어라

제14장 상대를 바꾸는 감사의 말

제15장 상처주지 않고 갈등을 해결하는 놀라운 대화법

 

제5부 1만 명의 인생을 바꾼 최고의 대화 기술

제16장 누군가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는 법

제17장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최고의 질문

제18장 역할을 만들어주면 사람이 달라진다

제19장 운이 좋다고 말해야 운이 좋아진다

제20장 원하는 결과를 얻는 두 가지 기술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 범유행이 이제는 끝이 안 보이고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남편도 하루에 1번 마주치던 걸 하루 반나절은 마주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이라고 해도 붙어있다 보면 다툼이 생기기 마련인데 남편과 자주 마주치다 보니 사소한 일에도 서로 불똥이 튀곤 합니다.

가장 자주 보는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합니다.

“왜 이 책을 선택했습니까?”

“이 책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누구에게 활용하고 싶습니까?”

 

이 질문을 보며 왜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세 아이 육아로 지치고 고달픈 나날이 계속될 때 남편은 요리도 잘해주고 놀러 나가면 아이들을 잘 챙겨줬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주로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도와주질 않았습니다.

그래…그냥 내가 하자! 맘먹고 더는 남편한테 의지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혼자 기저귀를 갈 수도 없고 혼자 밥을 먹을 수도 없었기에 집안은 개판이 되기 일쑤였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어느 날 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도 남편은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한 명은 유모차에 태우고 한 명은 엎고 남은 한 손으로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 날 유모차는 끌어야지 쓰레기는 자꾸 떨어지지 그렇다고 쓰레기를 안 버리면 더운 날 벌레 생기지 아이들은 울지 그날 쓰레기를 버리면서 남편에 대한 원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컸지만 쓰레기를 볼 때마다 힘들었던 내 모습이 생각나 자꾸 남편이 미워 보입니다. 물론 지금도 쓰레기는 제가 버립니다. 그 후로 저도 남편의 부탁을 일절 안들어주다 보니 서로 더 사이가 안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관계가 하루아침에 나아지진 않겠지만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하다 보면 점점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강사 일을 하던 저자는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대화법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여러 실패과정을 거치며심리학 뇌과학이 뒷받침된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 방법을 책으로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말하는 방식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매슬로의 인간 욕구 5 단계설]을 기본바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방법을 살펴봅니다.

회사에서 직장 상사나 동료들과의 상황,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의 대화 상황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줍니다.

예를 들어 남편이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상황일 때 (우리 집은 흡연자가 없기에 관계없음)

상상도 하기 싫지만 화가 나서 담배를 집에서 피운다고 노발대발할 거 같은데 이 책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남편한테 의논할일이 있다며 먼저 양해를 구하고 유도 질문을 해서 스스로 담배를 피우면 안되겠다고 깨닫게 하는 겁니다.

누가 명령하는 것보다 스스로 답을 찾으면 실현 가능성이 커질 거라는 건 알겠지만 대답을 듣기 위해 유도 질문을 하는 건 연습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만약에 상대가 유도 질문을 알아채서 더 기분 나빠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마지막에 한 번 더 질문하면서 목표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왜 그 목표를 실현하고 싶은가?”

“왜 그 일을 하고자 하는가?”

 

상대의 자기 중요감, 어떤 상대라도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네 가지 규칙, 원하는 결과를 얻는 두 가지 기술을 기억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e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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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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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지만, 사실 내 마음을 움직이게 된건 바로 제목이었다.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이 바로 나다. 실제로 그렇게 공격적이지도 않고, 심지어 나는 저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나도 모르게 항상 공격적이거나 약간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쓰고 만다. 게다가 지나치게 솔직해서 푼수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입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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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지만, 사실 내 마음을 움직이게 된건 바로 제목이었다.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이 바로 나다. 실제로 그렇게 공격적이지도 않고, 심지어 나는 저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나도 모르게 항상 공격적이거나 약간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쓰고 만다. 게다가 지나치게 솔직해서 푼수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입을 열게됨으로써 보게 되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책은, 일본 최고의 멘탈 컨설턴트인 호시 와타루에 의해서 저술되었는데, 1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그의 코치를 받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극찬한다고 한다. 저자는 아무리 말주변이 없고, 낯가림이 심한 사람이라도 이 책에 있는 대화술을 배우면 인생이 술술 풀리게 될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우선 1부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가지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으로 심리학책이나 화술 관련된 책을 좀 본 사람이라면 익히 봤을법한 기본적인 내용이다. 그리고 2부 3부 4부를 거쳐 1만명의 인생을 바꾼 최고의 대화 기술이라는 소제목이 붙은 마지막까지 이렇게 크게 5개의 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목차를 처음 딱 봤을 때부터 바로 5부로 넘어가서 읽고 싶었지만, 기초를 다시 다진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1부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길 참 잘했다 싶은게, 기초를 한번 더 되세긴다는 의미도 있긴 하지만, 책 군데군데 나를 돌아보고 내 주변을 돌아보고 이게 왜 필요한지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과, 그게 대한 내 대답을 쓰는 칸이 마련되어 있어서, 저자와 내가 직접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면서, 또 내 자신과 처한 상황을 한번 더 돌아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았다. 또한 이 경우에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 적는 칸도 있었다. 책이 굉장히 몰입도가 좋고,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자기계발서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m*****a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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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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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민 중 90%가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저 역시 격하게 공감!! 이 책 제목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이라니 !! 마치 제 얘기 하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는 그 안에 나와 다른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 그래서 한 사건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생각이 제각각 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지요~~~ 그런데 어떤 상대라도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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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민 중 90%가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저 역시 격하게 공감!!

이 책 제목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이라니 !!

마치 제 얘기 하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는

그 안에 나와 다른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

그래서 한 사건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생각이 제각각 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지요~~~

그런데 어떤 상대라도 내 생각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팩트에

귀가 완전 솔깃해 지더라구요!!!

저자는 1만명이 넘는 다양한 사람들을 코칭하며서

그들 대다수가 주변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

꿈을 실현하거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하니 !!

정말 이 책은 인간관계, 대화의 기술에서 정말 필수템인듯요!!

 

( p8~9, 요약발췌)

 

#입만열면손해보는사람들을위한대화책

 

 

일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가지 조건을 이해하고

( 3가지 조건

①이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만하게 행동하기

②안심감을 준다

③상대이 자기중요감(승인욕구)를 채워준다 )

이 조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1부 ~~~

그리고 제2부는 구체적 사례를 통해 말하기방법을 알아가기

제3부는 자연스럽게 내 편이 생기고 모두가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대화법을 소개 ~~

제4부는 나의 말을 상대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 소개

제5부는 말하는 사람으나 물론 듣는 사람의 인생까지 바꾸는 대화법!!!

( p9~14, 요약발췌)

듣는 사람까지 바꿀수 있다니 ~~

정말 완벽한 대화법인 거 같아요!!!

 

한번에 다 바꿀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으로

저도 오늘부터 천천히

말공부 시~~~작 해보려구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w****3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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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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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나라는 사람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처럼 팍 와닿았답니다. 저는 말만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요. 꼭, 말만 하면 참 없어보인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내가 싫어서 정말 고치고 싶어서 읽어야 겠다 생각했답니다. 왜 말만 하면, 저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될까요? 참으로 그게 이상해요. 상대방에게 맞춰서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꼭 집에가서 가만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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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나라는 사람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처럼 팍 와닿았답니다.

저는 말만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요.

꼭, 말만 하면 참 없어보인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내가 싫어서 정말 고치고 싶어서 읽어야 겠다 생각했답니다.

왜 말만 하면, 저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될까요?

참으로 그게 이상해요. 상대방에게 맞춰서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꼭 집에가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후회가 되고 챙피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왜, 내가 이말을 했을까? 참으로 쓸떼없이 말을 했구나~ 그런생각 들때도 많구요.

말을 안하다가 말을 시작하게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말을 참 많이 해서 실수도 많은것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답니다. ㅎㅎㅎ

사람들과 관계에서 말은 정말 중요한데요. 그게 잘 되지 않아 늘 고민인 사람이예요.

입만 열만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면 인간의 욕구에 대해 우선 알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첫째 생리적욕구

둘째 안전의욕구

셋째 애정과 소속의 욕구

넷째 존중의 욕구

다섯째 자아실현의 욕구

우선 이기본지식이 있어야 겠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말이 중요한데요. 저는, 요즘 더 걱정이였던 부분이 가족과의 대화였어요.

신랑과 아들과 좋은관계 유지하며 알콩달콩 잘 살고 싶은데요.

요즘 특히 아들과 대화를 하다가 화를 낸적이 많았던것같아요. 밤에 잘때 또 생각해보면, 아들입장에서 엄마의 잔소리가 얼마나 싫었을까?

잘 가르치려는 마음이 앞서서 아이와의 관계가 안좋아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들과의 관계가 나빠진다면, 앞으로 아이가 잘 클수 있을까요? 관계가 좋아야지 지도를 잘 할수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꼭 필요한 말만 아이가 변화할수 있도록 좋은쪽으로 잘 지도하고 싶은데요.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편이 아니라, 오히려 저의 말이 잔소리로 변화게 되는것같아서 고민이 많은 요즘이였어요.

그래서 더 간절하게 읽어 내려갔던것같습니다.

상대를 안심시켜야 관계가 매끄러워 진다.

나는 아이를 안심시키고 있었던걸까요? 엄마를 생각하면 늘 안심되고 그런포근함이 느껴졌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공부를 잘했으면 해서 너무 공부공부 잔소리를 했던것 같기도 하구요.

아휴~ 아프지만 않고 건강하게만 잘 커주면 된다. 여기에 저의 생각을 맞추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맘이 한결 여유로워 져서 잔소리를 덜 하게 되는것같습니다^^

그사람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 맞아요~ 다 나름대로 자기만의 이유가 있는건데,

저에게 맞추어 생각했던건 아닐까? 그런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이해가 더 더 더 안되었던것같아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면 이해 못할것도 없겠다 싶었어요.

나의 기준에 맞쳐서 생각하는버릇을 고쳐야 겠다 싶네요.

적을 만들지 않고 원하는것을 얻는 방법부터 해서 인생을 바꾼 최고의 대화 기술이 아주 자세히 실용적으로 나온 책입니다.

단원 끝날때 마다 단원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한번 읽고 난후 다시금 정리할수 있는기회도 있구요.

중간중간 말을 잘할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좋은지 생각해 보고 써보는 공간들이 있어요.

쭈~ 욱 한번 읽어봤기에 몇가지정도 생각해보고 넘겼습니다.

이책은 한번정도로는 습득할수가 없을것같아요. 그동안의 말 습관이 한번에 이 책을 보았다고 바뀌지는 않겠지요.

수십번 수백번 연습을 하고 행동해야 바뀔것같아요.

그래서 이책을 앞으로 계속 들고 살아야할것같네요^^

우선 한번 읽고 다시금 나의 생각들을 적어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다짐을 합니다.

이책은 다른책과 다르게 실질적인 대화법이 나와있어서

실용적으로 현실속에서 적용이 가능한 책입니다.

대화법을 보면 이정도면 괜찮치 않나? 하고 봤는데요. 같은내용의 대화를 다르게 대화하는걸 보면서 아~ 이렇게 대화를 하니 확실히 대화가 수월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처럼 대화가 힘든 사람들이 보면 아주 많은 도움을 줄것같아요.

하루아침에 변화긴 힘들겠지만, 핸폰노트에 잘 정리해서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익히려 합니다.

대화법의 실용서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네요.

#서평 #자기계발 #입만멸면손해보는사람들을위한대화책 #말센스 #추천도서 #자기계발서추천

 

 

k*****1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마음 움직이려면 안심감과 자기중요감 갖게하라!.. 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상대마음 움직이려면 안심감과 자기중요감 갖게하라!.. 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 내용보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터득하기위해 집중해야할 키워드가 바로 안심감과 자기중요감입니다.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느끼게 해준다면 상대를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44쪽)"나는 세계적인 멘탈 컨설턴트이신 호시 와타루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이책? <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상대마음 움직이려면 안심감과 자기중요감 갖게하라!.. 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 내용보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터득하기위해 집중해야할 키워드가 바로 안심감과 자기중요감입니다.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느끼게 해준다면 상대를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44쪽)"

나는 세계적인 멘탈 컨설턴트이신 호시 와타루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이책? <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안심감과 자기중요감을
느끼게 해준다면 상대를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나의 귀가 솔깃해졌고 두눈도 초롱초롱해졌다.

글고 진리란 뭐 거창하거나 미사여구로 가득한게 아니라 이렇게 의외로 평범함속에 진리가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호시 와타루님께서는?인생을 바꾸는 말하기 방법을 알려주는 일본 최고의 멘탈 컨설턴트로서 비즈니스 컨설팅회사 라이징스타를 설립하여 경영인, 대기업사원, 배우, 아나운서, 의사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코칭하고있다.

그래서, 1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그의 코칭을 받고 한결같이 인생이 달라졌다고 극찬했다.
현재도 TV, 라디오 등 각종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가지 조건, 상대를 안심시키면 관계가 매끄러워진다, 상대의 자기 중요감을 높이는 마법의 말, 싸우지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1만명의 인생을 바꾼 최고의 대화기술 등 총 5부 255쪽에 걸쳐 대화가 술술 풀리는 마법의 공식들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셨고 나도 유익하게 잘읽었다.

나는 특히 상대의 체면을 생각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라는 말씀이 확와닿았다.
갈등을 제대로 해결하고싶다면 상대방의 체면을 구기지않게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상대방의 체면을 지켜주고 망신을 당하지않게 해줬다는 이유로 오히려 상대방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할 것이라는 말씀이 어떤 면에서는 가슴찡하게 다가왔다.

이렇게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상대방의 위신을 지켜준다면 모든 대인관계에서 성공하게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호시 와타루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1만명의 변화를 이끈 싸우지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의 기술을 얻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롤모델과 친해지게 만들면 그사람도 변하게 마련이라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본보기로 삼을만한 상대와 함께 생활하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 자신이 착각하고 있는 부분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자기모습을 부끄럽게 여기고 빨리 수정하려고 하지요.?(234~235쪽)"

#입만열면손해보는사람들을위한대화책? #호시와타루
#토네이도 #화술협상회의진행 #자기계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비즈니스컨설팅회사 #배우 #아나운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내용보기
"같은 말도 왜 저 사람이 말하면 그럴싸할까?"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비교해봐도 나랑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거 같은데 내가 말하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그의 말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다. 왜일까? 나에게 이런 질문은 수십 번도 더 해본 거 같다. '역시 책은 제목을 잘 뽑아야 해..' ㅎ 보통 책을 고를 때는 책 목차나 들어가는 글, 추천사를 보고 고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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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도 왜 저 사람이 말하면 그럴싸할까?"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비교해봐도 나랑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거 같은데 내가 말하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그의 말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다.

왜일까? 나에게 이런 질문은 수십 번도 더 해본 거 같다.

'역시 책은 제목을 잘 뽑아야 해..' ㅎ

보통 책을 고를 때는 책 목차나 들어가는 글, 추천사를 보고 고른다. 그러다 가끔 책 제목만을 보고 손이 가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이 그런 경우다.

보통 내가 나를 보고 생각한 것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어느 땐 가만있으면 될 일을 나의 말 한마디에 상황이나 상대방의 기분뿐 아니라 내 기분마저 망쳐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말이다.

또 어느 땐 친해지려고 한마디 건 것이 도리어 어색한 관계로 만들어 버리거나 위로한다고 건넨 말이 위로는커녕 뻘쭘하게 만들고, 잘난체한 것이 아닌데 완전 재수(?) 없는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다.

(정말 속상해.. ㅠ)

이 지경이 되니 책의 제목에 콕! 꽂히고 말았다.

책의 저자는 '호시 와타루'라는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하는 분이다. 그에게 컨설팅을 의뢰한 기업 중 93.1퍼센트는 6개월 만에 월수입이 0에서 1000만 원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나와있다. 그러니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한 경쟁률이 92.1 대 1 정도가 된다는 말이 과장은 아닌듯하다. 이런 소개를 보고 있으니, 대화법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지 짐작도 간다.

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인생에 커다란 영향력을 받았다고 했다. 그래서 인간관계론에 있는 대로 적용을 해 보았고, 일부는 즉각적인 효과도 보았지만, 또 일부는 그렇지 못함을 알았다. 그의 말을 빌자면 " 지금 생각하면 제가 그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실패의 원인 가운데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심리학이나 뇌과학 같은 과학적인 근거가 아니라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보니 저에게 맞지 않는 패턴이 있었던 듯합니다"라고 한다. 그래서 그는 그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심리학, 뇌과학 공부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여 그 내용을 정리한 것이 이 책이라고 소개한다.

역시 책은 읽은 후 저자의 것에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다.

책에서는 먼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왜 그걸 알고 싶으세요?

왜 그 일을 실현하고 싶으세요?

이 질문의 이유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일상의 변화를 일으키길 원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아무리 좋은 방법도 머리 속에만 있으면 아무 가치가 없기 때문이리라.

그리고 다음 질문을 한다.

왜 이 책을 선택했습니까?

이 책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누구에게 활용하고 싶습니까?

이 질문에 답이 명확하다면 아마도 이 책의 활용도는 100퍼센트가 넘을 것이다. (책에서는 80%라 되어 있지만.) 왜냐하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대상과 상황이 계속 연관되고, 내가 몰라서 혹은 귀찮아서 또 혹은 싫어서 안 했던 행동과 말이 떠오르고, 만약 이렇게 행동했다면, 만약 이렇게 말했더라면 상황이 어땠을까를 반성도 하고 뉘우치기도 한다. 그런 생각은 이후 비슷한 상황이나 대상이 생겼을 때 조금은 다르게 반응해서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만들지 않을까 싶다.

책 속에 나누고 싶은 문구를 적어보았다.

-사람들에게 내가 이야기를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인식시켜야 한다. 그리고 그런 인식은 평소의 행동거지에서 생겨난다. (p45)

-칭찬을 해서 상대에게 내 이야기를 들을 마음이 생기면 그다음부터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도 될까요? 안타깝지만 절대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지시할 때는 칭찬-조언-칭찬으로 이어지는 3단계 대화 패턴을 거쳐야 합니다. (p112)

- 우리의 뇌는 나에게 중요한 정보만을 인식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기 자신을 타인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사람이라고 여기면 그것만으로도 뇌가 자동으로 다른 사람의 달라진 부분을 알아차리고 이를 인식시켜줍니다. (p137)

- 어떤 상대든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네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스스로 깨닫게 한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정답을 먼저 말하지 않는다' '정정하지 않는다' (p157)

책의 내용이 그동안의 대화법이나 인간관계법과는 다른 어떤 획기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여기저기서 읽었던 많은 내용을 이 책의 순서에 맞게 그리고 나의 대상과 상황에 맞추며 적용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사람과의 관계가 모두 행복하고 편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과 다 좋은 관계로 살 수는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 다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내게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한 대화법은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스킬 중에 하나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많은 상황 속에 이 두 말은 잊지말자!

고마워요!

괜찮아요, 당신이라면 반드시 할 수 있어요!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y****a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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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부분부터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혼자서 할 수 있는 단위도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에서 사람들과의 협업이나 이해나 배려를 구해야 하는 상황과도 마주하게 된다. 이 책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화를 통해 상대를 설득하거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며 필요한 말센스와 화술, 관계의 심리학, 처세를 활용한 성장과 변화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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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부분부터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혼자서 할 수 있는 단위도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에서 사람들과의 협업이나 이해나 배려를 구해야 하는 상황과도 마주하게 된다. 이 책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화를 통해 상대를 설득하거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며 필요한 말센스와 화술, 관계의 심리학, 처세를 활용한 성장과 변화된 부분 등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때로는 침묵의 힘이 더 나을 때도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의사표현을 제대로 전달해야 원하는 결과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가볍게 넘기거나 막연하게 잘 되겠지 라는 마음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책에서도 상대가 어떤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상대방의 관점을 생각하며 말하는 행위, 또는 경청의 중요성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루거나 얻을 수 있는지, 불필요한 언쟁이나 갈등, 감정소모는 줄이면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보는 관점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덕목이자 처세술일 것이다. 내 의도와는 다르게 말이 와전되거나 전혀 다른 느낌으로 부정적인 반응이나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한다면, 기존의 방식에서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방법론을 택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화법이나 논리로 볼 수도 있고 어떤 점에서는 경험이나 시행착오를 동반한다는 점에서 말센스나 긍정적인 화법은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대화법,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설득을 해야 할 경우, 비즈니스 상황에서 필요한 전략적인 말하기, 또는 발표나 스피치 등을 통해 내 생각이나 주장, 논리 등을 정리하면서도 상대의 반응과 호감, 공감능력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다양한 상황과 조건에 맞는 말센스를 배우며 스스로에 대한 성찰이나 점검도 가능하며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이나 사례 등에도 적용시켜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장점이 명확하다. 

 

직설화법, 간접화법 등 상황이나 사람, 장소나 다양한 조건과 변수에 따라서 말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하며 때로는 너무 계산적인가? 전략적인 화법이 통할까? 하는 의문도 들겠지만 말하기나 대화에도 기본적인 구성이나 조건이 존재한다는 점과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할 것인지, 심리적인 요인과 변수에 대한 반응과 관리 등 책을 통해 배우면서 활용할 수 있는 점들이 많을 것이다. <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을 통해 읽으며 나를 위한 말센스, 대화법에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판단해 보자. 일상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m**********m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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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 나잖아?   말은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인것 같은 느낌을 받는 한 사람으로써, '오해가 사라지고 관계가 쉬워지는 기적의 말센스'를 가지고 싶어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만약 누군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듣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건 아니지!" "그건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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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 나잖아?

 

말은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인것 같은 느낌을 받는 한 사람으로써, '오해가 사라지고 관계가 쉬워지는 기적의 말센스'를 가지고 싶어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만약 누군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듣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건 아니지!"

"그건 어렵지 않을까?"

"너한테는 무리야"

"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알 거 아니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듣기만 해도 갑갑하고 기분이 나빠진다.

하지만, 이런 말들을 어디선가 다 들어봤다는 것이 문제이고, 나도 이런 말들을 내뱉았다는 것이 더 문제이다.

 

누군가와 대화할때 내 입에서 무심코 나오는 말 중에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말들도 있지만 오해를 만들고 반발심을 일으켜 관계를 악화시키는 말들도 있다.

물론, 위에서 소개된 말들은 듣기만 해도 관계가 단절될것 같은 말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해없이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 소개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제일 공감되는 이야기는 '타인을 비판하는 사람은 인기가 없다' 부분이었다.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인간은 내 험담을 하고 다닐지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과는 표면적으로만 알고 지내자고 생각하지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절대로 뒤에서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로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나에게 주변 사람들 험담을 너무 많이 해서 곤란했던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이야기도 들어주고 맞장구도 쳐주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 사람은 다른데서는 내 험담을 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모르게 마음을 닫아가고 있었고, 지금은 아는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안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타인을 비판하고 험담하는 사람은 결국 그 비판이 자기에게 돌아올 것임을 깨닫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자.

 

'제 8장. 적절한 지시와 조언이 사람을 움직인다' 편의 칭찬에 대한 이야기와 '제 14장. 내 편이 늘어나는 감사의 말' 편의 고마움 표현방법 이야기는 일상에서 차근차근 실천해보기 좋을것 같아 유심히 읽어보았다.

 

- 부하 직원이 실수를 깨닫고 보고했을 때 -> "OO씨, 스스로 알아차리고 먼저 알려줘서 고마워요."

- 친구가 당신을 비판했을 때 -> "OO야, 나를 이렇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 연인에게 약속에 늦는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 "OO씨, 연락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대화의 구체적인 예가 나와있어 이해하기 편하였고, 나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알고 있을 대화의 기술을 어떤 사람들은 말을 해주어야 깨닫고 고칠 수 있구나.. 난 후자인지라 책을 통해 다양한 대화법을 배워볼 수 있었다.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에서는 오해할 수 있는 말습관을 고치고, 인간관계를 더욱 신뢰할수 있는 관계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었다.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방법을 차근차근 연습해보며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라는 말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e 202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