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과람 작가의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권 입니다. 2023년 12월에 구입했고 완독한 기억은 있는데 언제 읽었는지는 기억이 없어요. 1권과 2권은 무료 대여 혹은 다른 곳에 읽었습니다. 양과람작가님 19금도 잘 쓰시지만 전체관람용 로판도 재미있게 잘 쓰습니다. 카카오페이지 해당 작품 1회 누적 조회소가 2400만이 넘어요 대단한 인기입니다. |
|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너무 먼치킨인 주인공들이 후루룩 해결해버리는 전개가 이어져서 아쉽기도 합니다만, 그게 이 소설의 특징이겠죠.. 마지막 위기도 주인공들의 능력으로 해결됩니다. 마지막까지 꽉 닫힌 해피엔딩이네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쭉쭉 읽을 수 있는, 요즘 유행하는 사이다식 전개가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작가님 작은 현대물이었으면 좋겠네요. |
|
6권이 완결인데도 지루하다는 느낌이 안들었던 것은 상당히 편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코물이라서 그런 것 같다. 남주와 여주가 마음을 확인하고 여주는 정령들을 통해 영지를 잘 가꾸고 영지민들에게 신뢰를 받는다. 그러나 중간의 빌런으로 인해 영지민들이 다 죽게 되는 사고가 생긴다. 그러나 먼치킨 여주, 남주는 그것마저도 잘 해결한다. 재미있었던 것이 요즘 로판 트렌드인지 여주가 아이를 낳을때 남주가 입덧과 출산통을 여주 대신 겪고 여주는 편하게 지내는 것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이 소설에서도 남주가 마법사에게 의뢰해 여주대신에 자기가 입덧과 출산통을 대신 겪는다.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게 판타지 소설의 존재이유같다. |
|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소설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 (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고구마스럽던 요인들은 제거 되고 여주랑 남주랑 고구마없이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
|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소설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 (완결)>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마법 마탑 마법사 나오는 소설 안 좋아하는데 읽덮하지않고 끝까지 술술 읽게 되네요 . 쉽게 쉽게 읽히는 마법 ㅋㅋㅋㅋ 양과람님의 필력아닐까싶어요 . 남주보단 여주의 매력이 돋보이는 소설이었어요. 남주는 여주 앞에서 순진한 척 하는 게 아주 귀여웠어요. 마무리가 좀 급한 느낌이었는데 마지막 육아까지 재밌게 봤어요. |
|
6권에서는 그동안의 떡밥들도 풀리고 사건들도 마지막을 향해 나아간터라 기대를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이 좀 허무하게 해결됐다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좀 아쉽기도 했고 모든게 해결되고 난 이후의 두 사람의 해피엔딩은 좋아하는 모습들이라서 재밌었어요. 특히나 두사람이 임신으로 인한 에피소드는 재밌기도 하고 남주 귀엽기도 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
|
로맨스를 읽는 이유가 끝이 행복해서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어서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보이지만 그래도 이번 책은 그것에 아주 충실하게 끝나서 좋았어요. 19금 책이 아니라서 아주 퓨어한 편이었고 여주 앞에서 의뭉스럽게구는 남주도 참 귀여웠습니다. 능력있지만 약간 멍한 구석이 있는 여주도 매력적이었고요. 그래도 작가님의 현대물이 더 좋아요. |
|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 양과람 작가님의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 (완결) 리뷰입니다. 모든 사건들이 해결되고 주인공들이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사건들에 비해 마무리가 훅 끝난 거 같아 아쉽긴 하지만 꽉 찬 해피엔딩이라서 좋았네요. 주인공들의 로맨스보다 사건이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두 사람의 관계성이 참 매력있고 둘이 있을 때 서로에 대한 감정을 깨달아가는 과정들도 좋았습니다 물론 쌍방이되는데 오래 걸려서 약간 아쉬웠긴 했지만... 여주와 남주의 대척점에 있는 인물들이 몇명이 나오긴 했는데 대립하는 과정에서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게 이 대립인데... 악당들도 그닥 똑똑하지도 않는데 당하는게 그 동안 보였던 두 사람의 캐릭터를 생각하면 참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
1권부터 쭉 달달한 두사람의 모습과 엘로디를 신봉하다시피 좋아해주는 하인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물론 전개가 너무 카빌과 엘로디 위주로 술술 잘 풀리는 느낌은 있어요. 신전과 황제, 라리사 때문에 중간에 몇번 어려움이 있지만 큰 어려움없이 잘 풀립니다. 그래서 큰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참 좋아요. 다만 라리사가 더 괴롭게 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ㅋㅋ 아오 내내 꼴보기 싫었는데 너무 쉽게 죽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