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과람 작가님의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6권 중에 5권입니다. 2023년 12월에 구입했고 구입 후에 어느시기에 전부 완독했는데 리뷰는 2024년 11월에 작성해요. 1권과 2권은 연재 앱을 통해서 읽고 3권부터 6권까지는 예스24에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로판이고 19금이 아니라고 재미있게 잘 쓰시는 양과람 작가님 글 찾아 읽는 사람입니다. 단행본이 역시 보기 편한데 기회가 되면 다시 1권2권 구입해서 다시 정주행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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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뒷권으로 갈수록 전개가 아쉽습니다 ㅠㅠ 여주인공이 능력자임을 넘어서 전개를 위한 천재로 묘사되는 느낌이 많아서 아... 싶었는데 5권은 또 그런 여주인공이 허술하게 휘둘리고..? 작품의 갈등을 위한 것이겠지만 4권까지의 빌드업과는 모순되는 전개가 있어서 의아합니다... 전작들은 재밌게 봤는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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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장편이다 보니 매 권수마다 쫄깃한 텐션을 유지할 수 없는 것 같다. 이번 5권이 나뿐 아니라 다른 독자들에게도 고구마가 심하고 산만해지는 구간이라고 말이 나오는 부분인것 같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워낙 머리가 좋고 게략남, 계략녀라서 어려운 일이 있어도 술술 잘 풀리는데 원작의 여자주인공인 라리사가 갑자기 민폐캐릭이 되어 버렸다. 그 덕분에 주변인물들도 죽어나가고 그들의 이야기에 지면이 할애되어 정작 주인공 부부의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좀 심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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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빡치는 캐릭터들이 계속 있긴했는데 그래도 4권까지는 흐뭇하게 읽었는데 5권에서 그 빡치는 캐릭터들이 날뛰는 거 보고 너무 짜증났네요. 고구마 구간이랄까요. 그래도 꼴보기 싫던 테리온은 죽어서 고소하네요. 우르타인가 뭔가 왕자도 다행히 쉽게 죽은 것 같고 이제 황제랑 신전측 처리하고 특히나 라리사. 이 정신나간 여자만은 곱지 않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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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디와 카빌이 서로 너무 먼치킨이다보니 사실 재미가 반감되는게 없지 않아 있어요. 저도 먼치킨류 좋아하는데요, 그걸 극적으로 활용할 내용이 없네요. 뭔가 위기가 있다싶어도 바로 푸수숙 해결되어서 우와! 엄청 강하다! 이런 감상이 없어요. 그냥 무표정으로 읽다가 어느순간 보면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손쉽게 해결이 되어있어요. 이 점에서 재미가 반감이 되어요.
그와 반대로 공주 캐릭터 라리사? 얜 망상증 환자인건 아는데 넘나 속터지네요. 진짜 현실감정ㅋㅋㅋㅋ 이입ㅋㅋㅋㅋ 후. 빨리 정신병원에 넣었으면 좋겠네요. 얘의 잘못은 아니고 전쟁겪은 후유증이라고 설명이 나오긴 했는데 빨리 병원에 넣어서 치료좀.. 그리고 마지막에 쭈욱 나왔던 엘로디를 짝사랑했다가 라리사를 보고 거기에 마음 옮겨갔다가 한 기사-이름 기억안남-는 신전에 이용망 당하다가 마지막에 사망했다는 글 보고 ㄴㅇㄱ 놀람요. 아무도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주변인물들이 죽을줄이야. 근데 더 놀라운건 여주는 죽었다구? 하고 끝이에요. 여태 계속 붙어있지 않았니?.. 카빌은 원래 그런 캐릭터이긴 한데 여주는 아무 감상없이 놀라고 끄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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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빙의 로맨틱 코미디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뭔가 여주인공의 능력도 그렇고 먼치킨물 느낌이 풍겨서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먼치킨류가 약간 희열이 있는데, 여주인공이 주변인물들로부터 호감을 자아내고 하나하나 해결하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물론 남자주인공도요. 다만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좀 많은 편이라고 느껴집니다. 두 주인공간의 티키타카가 더 더 보고 싶은데 분량 잡아먹는거 같아서 그건 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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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에서 출판한 양과람의 이론당항 준비 완료 했습니다 5권 작품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역키잡이군 리뷰이벤트하니 1권만 읽어봐야지 싶었는데 어느새 5권까지 다 읽었네여 ㅋㅋ 사실 여주가 능력도 있고 운도 따라주고 주변에서 엄지척엄지척 하는 물인데 원작여주라고 할가 약간 세뇌당한건지 본인만의 세상이 있는건지 사실은 여주가 나쁜사람이지않을까에서 나의 모든것을 뺏고 주변사람들을 세뇌시킨 사람이라 믿기시작할때 좀 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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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반 한 3권까지는 진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근데 여주가 하는 일 마다 다 잘되고 너무 먼치킨이라 솔직히 6권은 지루하게 느껴집니다ㅜㅜ 5권 읽다가 진도가 안나가네요ㅜㅜ 약간 멈추고 갑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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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작품 '이혼당할 준비 완료했습니다' 시리즈 5권을 읽었다. 뭔가 되게 노도같이 휘몰아치던 한 권이였다. 전 권에서 옐로디의 기억 조작이 밝혀져서 이거 어떻게 전개 되려나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그 이전의 삶이라던가 기억이라던가.. 갑자기 이야기가 시리어스 해져서 응? 싶은 기분이 좀 들긴 하더라. 4권까지 내내 호노보노 부둥착각물(?) 이였었는데 말이지. 거기다가 라리사는.. 원작은 이제 의미가 없어지긴 했지만 어쨌뜬 거기선 나름 여주였고 뭐 이런 포지션이였는데 어쩜 이렇게까지 찌질해 질 수 있는지. 다행히도 카빌도 옐로디도 똑똑하고 능력자가 큰 걱정은 안된다만 짜증은 어쩔수가 없네. 이어서 마지막 권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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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2권으로 끝나는 책을 선호하는데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장편이어도 구입했어요. 작가님의 현대물은 적나라한 내용이 많은데 판타지는 아기자기 하고 코믹해서 재미있네요. 다만 너무 장편이라서 호흡기 긴 것이 단점입니다. 약간 더 짧게 내용이 추려져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3권정도만 되어도 부담이 덜 되는데 말이에요. 어린 남주를 학대하는, 남주의 전 부인에 빙의했다. 남편이 전쟁에서 공을 세우고 돌아오니 그제야 매달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