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나 장기를 너무 징그럽지 않게 표현해서 4-5세 아이가 읽기 좋아요. 아쉬운 점이라면 필름 사이에 끼워서 쓰는 돋보기가 너무 금방 망가진다는 거...? 아이가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들고 갔다가 하루만에 망가트려 왔더라고요. 어쩔 수 없죠. 그래도 마음에 들긴하는지 한번씩 꺼내봐요. |
| 엑스레이 필름북이 이름부터 끌려서 홀리듯 구매했는데 어른이 봐도 신기하네요! 책도 크기가 크고 손전등을 비추면서 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아기가 더 흥미로워 합니다. 애플비 유아서적은 사는 것마다 마음에 들어서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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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애기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돋보기가 들어있어서 우리몸의 소화기관을 잘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아이는 3살인데도 소화기관을 다 마스터 했을 정도입니다. 그외에도 우리 몸의 장기들에 대한 기능소개도 잘 되어있고 너무 난이도 있지않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좋습니다. 흥미를 유발하기에 너무 좋은책이고 책도 단단해서 읽히기 너무 좋습니다. 좋은 책을 구매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