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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무려 108종이나 소개되어 있는 책이에요. 약 2억 3천만 년 전에 등장한 이후로 1억 6천만 년 이상 지구를 지배한 공룡이 어떻게 진화하면 생활했는지 알려 줘요. 인류가 700만 년 정도 살아왔다는 걸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시간을 산 거지요. 그런 동물이니만큼 공룡은 변화에 변화를 거듭했어요. 생존하기 유리한 쪽으로요. 몸을 크게 만든 종류도 있고 갑옷을 두른 종류도 있고 하늘을 날게 된 종류도 있어요. 공룡은 크기가 천차만별이었는데 가장 큰 공룡은 몸길이가 35미터나 됐고 몸무게가 70톤에 달했다고 해요. 반변 가장 작은 공룡은 닭과 비슷한 크기였다고 하니 그 차이가 엄청나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높은지 나타내는 인기도가 나와 있어요. 공룡의 특징을 짚어 놓은 키워드, 공룡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공룡 상식 등도 참고하면서 책을 읽다 보면 공룡에 대해 알지 못했던 정보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답니다.
중간중간 실린 신기한 공룡 이야기가 특히 재미있어요. 남극 대륙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인데 여기서도 공룡 화석이 발견되고 있대요. 공룡이 그토록 추운 지역에서 산 것은 아니고 공룡이 멸종하고 난 뒤에 얼음으로 뒤덮였다고 하네요. 옛날에는 온화한 지역이 꽁꽁 언 땅이 되다니 지구는 참 신비하지요.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공룡도 암과 통풍, 기생충에 시달렸다는 부분이에요. 새의 기생충이 공룡의 몸에 들어가면 입속을 종양투성이로 만드는데 심하면 아래턱에 구멍이 생겼다고 해요. 살과 지방이 풍부한 먹이를 계속 먹은 공룡은 손가락 관절이 변형되기도 했고요. 종양의 흔적이 발견된 공룡도 많다고 하니 고통이 심했겠지요. 암에 걸린들 치료 방법도 없었을 테니 생활하기가 참 힘들었을 것 같네요. 기생충은 까마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증식을 멈추지 않으니 어쩌면 인류가 멸망한 뒤에도 살아남을지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여러 종류의 공룡들을 만나보니 공룡이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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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과연 과거에 살았다고 하는데 진짜 있긴 했을까 항상 의심을 하면 잘 믿지 않는 저였는데 제 아이들을 어찌나 공룡의 존재를 확신하고 있던지 매일매일 공룡책을 보고, 공룡 이름을 외우며 공룡 노래를 부른곤 했어요. 다양한 공룡에 대한 정보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들은 대왕고래와 거의 크기가 같은 마멘키사우루스라는 공룡을 마음에 들어했어요. 사실 공룡책은 그림이 참 중요한데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룡들도 그림이 자세히 잘 제시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제 마음에 든 것은 공룡에 대한 정보가 굉장히 새로웠고, 간략해지만 이해가 쏙쏙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아이들 책이지만 특히 공룡을 다루고 있었지만 새롭고 중요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읽어보고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 본 서평은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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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공룡책! 하나쯤 다 있지 않나요? 저희 첫째도 요즘 공룡에 푹 빠져서는 봤던 거 또보고 또보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새로운 공룡책을 하나 들여줘야겠다 싶었던 찰나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기존에 보던 공룡책은 실사화나 사진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면 이 책은 디테일한 특징은 갖고 있으면서도 그림같은 느낌이라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책이겠더라구요. 무려 공룡의 종류가 108종..!! 알고 있는 공룡은 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나 많은 공룡이 담겨 있다니 놀라웠어요!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상단에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공룡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친구들은 좋아하는 공룡이 각기 다를텐데, 인기있는 공룡을 알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게다가 공룡 상식 부분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한 컬럼의 주제에 따라 메인 공룡과 함께 다양한 공룡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그동안 조명을 받지 못한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기존에 판에 박힌 공룡 설명만 나열된 책들과 달리 각각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공룡을 소개하고,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흥미로운 부연설명까지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는 듯 해요. 그리고 뒤쪽에는 직접 오려서 갖고 놀 수 있도록 카드들이 들어있었는데요. 앞면은 공룡 그림이 있고, 뒷면에는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저는 아이가 지속적으로 가지고 놀았으면 해서 코팅을 해줬어요! 코팅을 해준 뒤에 링에 끼워주니까 금방 낡지 않고 분실 염려도 없는 카드로 완성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직은 글자를 많이는 알지 못하지만, 본인이 아는 공룡은 직접 읽어보기도 하고, 읽어달라고 하면서 책을 너무 소중히 갖고 다니더라구요. 외출할 때 장난감이 아닌 책을 들고 나가니 괜히 막 뿌듯했고요. 때마침 어린이집에서 공룡 주제로 된 책을 들고오라고 했는지 책 들여온지 며칠 안돼서 이름표 붙여서 어린이집에 가져갔어요. 아이가 잘 보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6세 공룡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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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우리 아들은 요새 멋진 공룡들에게 마음을 쏙 빼앗겼다. 집에 자동차 장난감, 로봇 장난감이 많은데도 공룡만 가지고 놀 정도로 공룡을 좋아한다. 처음에 아들이 태어났을땐 너무 순하고 여자아이처럼 감정이 섬세해서 공룡을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런데 동네 근처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 물고기를 보러갔다가 엄청 큰 공룡을 보고, 공룡의매력에 빠지고 말았다. 박물관 중앙에 있던 어마무시한 크기의 공룡 모형은, 내가 보기에도 무서웠는데 아들은 너무 멋지다며 그 앞을 떠나질 않았던 것 같다. 결국 박물관을 나올 땐 기념품가게에서 비싼 티라노사우르스 피규어를 사서 손에 쥐고 나왔다. 그 후로 어딜가든 공룡장난감이 있으면 다 사서 모으는 수집가가 되었다.
아이가 어렸을 땐 공룡을 세워놓고 바라보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공룡의 이름들을 거의 다 알기에, 어떤 공룡이 더 무섭고 힘이 쎈지 나에게 매일 물어보며 서로 싸움을 붙이며 논다. 그런 아이에게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박과]는 딱 맞는 책이었다. 남자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어느 공룡이 힘이 쎈지, 대결하는 구도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동안 아이와 공룡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왔었는데, 대부분의 책이 공룡이 살았던 곳과 연대기, 크기와 생김새, 특징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기초적인 부분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공룡의 생활모습과 신기한 공룡의 비밀 이야기를 소개해준다. 그것도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싸우면서 진화한 공룡의 놀라운 생존전략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p.24 에는 이 책의 활용법이 잘 나와있는데, 공룡을 탐험하기 전 활용법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는 특히 티라노 사우르스와 스피노 사우르스를 제일 좋아하는데, 그동안 알지 못했던 티라노와 스피노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놀라기도 했다. 티라노 사우르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발이 빠르지 않았다는 것과 스피노 사우르스가 꼬리를 이용해 물속을 헤엄쳐다녔다는 글을 읽곤 매우 신기해 한 것 같다. 정말 신기한 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와 스피노의 인기도가 이 책에서도 최고였다는 것. 책의 상단부분에 공룡에 대한 인기도가 빨간 막대기로 표시되어져 있는데, 티라노와 스피노는 5단계 만점으로 표시되어 있었다.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힘이 세고 강한 공룡을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공룡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책의 제목이 왜 서바이벌 대백과인지도 알게 되었다. 공룡에 대해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고, 108종의 공룡이 수록되어 있어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공룡도 알게 되었으며 공룡카드도 들어있어 아이가 매우 좋아했다. 공룡에 관해 관심이 많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매우 좋아할 것 같다. 우리집에 있는 공룡책은 공룡그림이 대부분이고 글밥은 적은 공룡도감책이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 고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크지않고 손에 들기 알맞은데다 그림과 색감도 은은하니 예뻐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아이가 커서도 두고두고 곁에두고 읽고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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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공룡을 좋아하고 더 알고싶어하는 4남매에게 짧게 읽어주기도 좋고, 혼자서도 충분히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서 거의 매일 책장에서 나오는 친구예요
저희집에 원래있던 공룡책은 한국톨스토이 출판사에서 나온 쿵쿵 공룡들 시리즈인데요 어린 유아친구들이 좋아할법한 이야기와 간단한 공룡에 대한 설명까지 담겨있어서 초1 큰 딸, 꼬맹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최강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책에서는 기존에 있던 쿵쿵 공룡들 시리즈에서 나오지 않던 다양한 공룡들에 대한 설명과 수각류,용각형류, 조반류 처럼 공룡의 종류에 따른 분류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아해요
그리고 프테라노돈과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저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처음 알게된 상식이랍니다 또한 실제로 보지 못한 공룡들이 지구상에 살았던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공룡이 화석이 되고, 발견되는 과정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어 좋았어요
공룡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티라노사우르스와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고고다이노에서 등장했던 프테라노돈을 찾아 읽고싶었는데 마침 맨 뒷편에 ㄱ~ㅎ 순으로 깔끔하게 이름대로 정리되어있어서 원하는 공룡을 읽고싶을때 금방 찾을수 있어요~
책 구성을 보면 공룡에 대한 인기도, 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간략히 그림으로 표기해뒀고, 주요 내용인 키워드에 대해 짧게 설명되어있어요 공룡에 대한 특이하고 놀라운 사실들, " 티라노사우루스는 다 크면 달릴 수 없게 됐다? " 처럼 논제에 대한 근거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 공룡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공룡 카드까지 함께 담겨있어서 애들이 책에서 본 내용을 다시 복습하는 느낌으로 재밌게 게임도 할 수 있어요
평소에 대화할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점을 느껴왔는데 함께 책을 읽어주는 이 시간을 통해 저희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나와의 교감을 간절히 원하는것을 강하게 느꼈어요 그 눈빛을 보는 순간, 울컥하기도 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소홀했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 아, 하루에 한 권씩이라도 꾸준히 읽어줘야겠구나 ' 다시금 다짐했어요 오늘부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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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세계 다양한 공룡의 친구들은 어떠한 지역에서 그리고 특징은 무엇일까? 공룡에 대해 많은것을 알수 있는 도서
봐도 봐도 신기한 공룡서바이벌 대백과!! 대백과라고 하면 항상 두껍고 읽기싫은 책이라고 생각되지만, 간편하게 들고다니면서 볼수 있는 그러한 크기의 너무 두껍지않은 두깨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만큼 다양한 것을 알고싶어하지만, 부모인 저도 정확하고 특징을 자세히 모르기때문에 공부를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공룡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다양한 공룡의 그림이 그려져있고, 특징은 '공룡카드'가 들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TV생물도감 정브로 추천도선이라고해요 ^^ 책의 뒷면에는 지식이 가득 상상력이 쑥쑥이라고 되어있고, 공령의 이름과 함께 특징이 살짝 볼수 있는 것 같아요. 책장을 펼치면 공룡 맛보기를 할수 있는데요. 먼저 공룡의 진화와 종류에 대해서 알아가고, 수각류, 용각형류, 조반류 등의 다양한 공룡의 종류를 볼수 있어요. 이번책을 보면서 처음알게되는 사실고 있고, 종류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어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먼저 공룡의 기본적인 종류와 역사를 볼수 있다면, 1장부터 5장까지는 공룡의 생활, 비밀 다양한 지역과 위치 등의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우리아이에게 공룡의 이름에 대해서만 알려주고, 기억했다면 이제는 그 이름에 해당하는 공룡에 대해서 좀더 깊게알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그런데 티라노사우루스의 발이 느렸다고? 내가 알고있기로는 완전빠르지는 않아도 느리지도 않았다고 알고있었는데... 흠~!~ 왜? 느렸을까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몸이텨서 비록빠르게 달리지는 못했지만, 움직임이 느린 초식동룡에게는 빠르고 무서운 포식자였을 거라는 것, 죽은 공룡의 고기를 먹었기때문에 달리며 사냥할 필요가 없었다는 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어떠한 공룡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볼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공룡들이 살았다는것!!! 한반도에는 기후가 따뜻하고 거대한 호수가 있었기 때문에 물과 먹이가 풍부해 용각류, 조각류, 수각류 등 다양한 공룡이 살았다고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지역에 공룡박물관이 많은데, 이때문에 공룡박물관도 많고, 공룡발자국의 화석이 발견되곤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다양한 공룡들의 특징과 이야기를 보면서, 함께 수록되어있는 공룡카드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놀아볼수 있었어요. 앞면에는 공룡의 그림이 뒷면에는 해당하는 공룡의 간략한 설명이 있어요. 이처럼 카드가 함께하기때문에 퀴즈놀이를 한다던가, 카드놀이를 하면서 놀아볼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공룡도 알아가고, 아이들과 게임도 하면서 재미있게 시간보낼수 있었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바이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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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적힌 멘트처럼.. 8살 남자아이에게 공룡이란.. 봐도 봐도 신기한 마력을 가진 동물 같아요^^ 초식공룡 등에 올라타고 미끄럼을 즐기고 육식공룡이랑 사이좋게 고기도 나눠먹고(^^) 그렇게 놀고 싶다나요?^^ 4살즈음부터 공룡홀릭해서 이제는 엄마보다도 공룡에 대해서 더 많이 아는 초등 1학년 아들래미... 지금도 여전히.. 아이에게 최우선순위 책들은.. 공룡도서랍니다^^ 아직도.. 신비아파트가.. 공룡을 추월하지 못했다는 ㅎㅎㅎ
공룡의 진화부터 멸종에 이르기까지.. 공룡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이 흥미롭게 펼쳐진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공룡에 관한한 5년 가까이 홀릭하며 책을 봤기에.... 빠삭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놀라운 사실에.. 애가 주방에 있는 저를 부를정도였답니다^^;;
만화 공룡기차의 주인공 프테라노돈 뜨아~~~ 프테라노돈이 공룡이 아니였다면서.... 모사사우루스도 공룡이 아니였다면서 집에서 보던 책을 가져오는데.... 정말이지 애가 토끼눈이 되어서는... 그러고보니 집에 있는 책에서도... 관련 이야기가 언급이 되어 있긴하던데.. 워낙 글밥도 많고.. 작은 글자라서.. 애가 제대로 못봤던거 ^^ 최강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핵심이 되는 내용을 큰글자로 눈에 잘들어오게 하고 설명도 간결하게 짧은 글로 해주니까.. 초등1학년 아이도 바로바로 내용을 파악할 정도... 집중력 금방 흐트러지는 아이이기에.. 요런 정리정돈 잘된 적당한 글밥의 공룡 책이 딱 좋더라구요
큼지막한 크기에 무시무시한 이빨.. 그리고 멋진 포즈.. 남자아이들이 공룡에 빠지는 이유는 충분히 많은데요... 초등1학년 아들래미가 푹 빠진건...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들이 많이 있고.. 현재도 공룡과 관련된 연구들은.. 진행중이라는 점.... 뭔가 자기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기대감 가지고~~ 5년 가까이 홀릭중이랍니다. 언젠가 자기 이름을 딴 공룡 화석 하나 발견해보겠다는거죠^^ 일본에서 발견된 공룡화석만해도.. 고등학생이 발견을 했고. 또 발견되자마자 바로 등록된게 아니라.. 그 연구만 자그마치 수십년이 이뤄지고 결국 40여년 가까이 지난 뒤에 학명을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까지..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은 트리케라톱스지만... 가장 먼저 알았던 공룡은 바로... 스테고사우루스거든요. 무시무시한 육식공룡이 많을것 같지만... 발견된 공룡중에서는 초식공룡이 훨씬 많았고.. 이런 초식공룡들이.. 육식공룡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통해 진화하게 되었다고... 스테고사우루스는.. 몸집을 거대하게 해서 지금도 등줄기의 골판의 용도는 그저 추측만 할뿐.. 아직 갈길이 상당히 먼 공룡들의 신기한 이야기들 읽으면서 몰랐던 공룡 이야기에 포옥 빠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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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공룡~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부터 공룡을 좋아하더니
아직까지 공룡들 이름을 종류별로 외우고 좋아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공룡의 대백과 책이라니 아이들이 역시 바로 읽으며 좋아한다.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중생대.
그 중 트라이아스기에 공룡이 탄생하고
쥐라기 시대에 번성하고 백악기 시대에 공룡 시대의 꽃을 피우고 공룡이 멸망했다는데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게 시대를 구분해 놓고 그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을 나타내니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공룡은 2억 3000만년 전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등장한다.
공룡의 조상인 파충류는 트라이아스 초기에 등장하고
그 후 에오랍토르나 헤레라사우루스와 같은 최초의 공룡이 등장하게 된다.
이렇게 탄생한 공룡은 쥐라기와 백악기 두 시대를 거쳐 서서히 진화하며
다양한 종으로 분화를 거듭했다.
공룡 중에 가장 큰 공룡은 아르헨티나의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이다.
이 공룡은 몸길이가 35미터이고 몸무게는 70톤이나 된다.
또한 가장 작은 공룡은 미크로랍토르이며 현재의 닭 정도 되는 작은 공룡이고
몸무게가 겨우 500그램밖에 되지 않는다.
깃털이 있어 하늘을 날거나 글라이더처럼 날개를 움직이지 않고 하늘에서 움직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공룡 중에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어 우리나라 이름이 붙은 공룡들도 있다.
공룡으로는 부경고사우루스 밀레니우미,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가 있고
익룡으로는 해남이크누스 우항리엔시스가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더 많은 공룡 화석들이 나와서
공룡 연구가 더 활발해 졌으면 좋겠다.
공룡의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인데 흥미롭다.
공룡이 죽어 흙 속에 파묻히면
파묻힌 사체에서 고기와 가죽, 털, 비늘은 박테리아 등에 의해 분해되고 뼈가 남게 된다.
시간이 흘러 이 뼈 위에 계속해서 흙이 쌓이면서 주변의 강한 압력을 받고
지하수나 퇴적물 속 광물로 바뀌어 화석이 되어간다.
이렇게 땅 속에서 만들어진 화석은 지각 변동이나 기상 변화, 강물, 파도의 영향 등으로
일부가 점차 땅 밖으로 노출되고 이것들이 발견되어 발굴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런 공룡 카드들도 들어 있다.
아이들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정말 좋아한다.
카드에는 공룡의 그림과 데이터, 특징들이 적혀 있어서
카드를 보며 아이들과 간단히 문제를 내고 답 맞추기를 하며 놀이를 할 수도 있었다.
이 책에는 정말 공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
앞으로 오랫동안 꺼내볼 책이 될 것 같다.
그 동안 몰랐던 공룡들의 여러 가지에 대해 알아가다 보니
공룡들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고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정말 좋았다.
#봐도_봐도_신기한 #최강_공룡_서바이벌_대백과 #바이킹 #고바야시_요시쓰구_감수 #리뷰어스_클럽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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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은 왜이리 공룡을 좋아하는 걸까? 한글도 모르던 어릴때에도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우는 노래를 따라부르고 이름도 어려운 공룡도 많이 알고~ 남자 아이들에게는 공룡DNA가 있는걸까? ㅋㅋㅋㅋㅋㅋ
아이가 유튜브 볼때 정브르 영상을 찾아보던데, TV생물도감 정브르 추천도서라고 표지에 딱! 써있다^^
책 안에 공룡 카드가 들어있다.
앞에는 공룡 그림이 뒤에는 공룡의 데이터와 특징이 적혀있다.
내가 모르는 공룡이름이 더 많아진듯 ㅋㅋ (공룡이름은 왜이리 긴건가요~~)
봐도봐도 신기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대백과 라는 이름 답게 공룡이 108종이나 만나볼 수 있다.
예전 유치원때 보던 그림 위주의 공룡 책이 있었다면 이 책은 적절한 글밥과 정보가 많이 담겨있다. 봐도 봐도 신기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총 5장으로 공룡의 생활, 공룡의 비밀, 지역별 공룡 지도, 공룡 시대를 산 하늘과 바다의 파충류, 공룡의 뿌리에서 멸종까지 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마다 1장, 2페이지씩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제목 옆에 친구들 사이에서 얼마나 인기가 높은지 인기의 척도를 알 수 있는 인기도 표가 있다. 키워드에는 알아두면 좋을 공룡 지식이 핵심적으로 보여지고 있고 데이터에는 공룡박사가 되기위한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정보가 적혀있다. 그 밖에 공룡상식으로 공룡의 기본정보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림과 정보내용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집중하고 읽기 좋아보인다.
특히 한국의 공룡에 대해 신기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음에 여행 가게 되면 공룡이 나왔다는 지역에 꼭 가보자고 이야기 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있으면 뒤쪽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부분을 골라서 읽을 수 있다. 아들 둘을 키우면서 나름 공룡 이름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봐도 봐도 신기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를 같이 보다보니 처음 들어보는 공룡 이름과 신기한 공룡 상식을 많이 알게 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공룡대백과 이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에는 필수로 구비해 놓아야 하는 공룡 백과가 아닌가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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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공룡#최강공룡서바이벌대백과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지금까지 좋아하는 것은 공룡, 로봇, 만화 몇가지가 있다. 특히 공룡은 쥐라기 공원을 재방을 해도 계속 보게되는 하는 좋아한다. 그런 개인적 취향을 갖고 있는데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꼭 읽어 보고 싶었다. 읽고 나서 조카에게 선물 해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책은 고바야시 요시쓰구라는 일본인이 감수했다. 그래서 인지 일본에 발굴한 공룡이 많이 실었다. 아니면 우리나라 실제 발견이 적은 것 지 모르겠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다. 공룡학자 및 고생물학자이면서 홋카이도대학교 종합박물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는 소개와 약력, 활동 그리고《나는 공룡탐험가!》등을 감수 목록을 보고 신뢰가 갔다.
책은 머리말에서 공룡의 지배한 중생대, 공룡의 종류를 얄려준다. 단순히 초식, 육식 동물로 구분해던 내자신을 부끄럽게 느껴지게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공룡의 대한 이야기로 흥미를 유발한다. 그리고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공룡의 생활, 공룡의 비밀, 지역별 공룡 지도, 공룡 시대를 산 하늘과 바다의 파충류, 공룡의 뿌리에서 멸종까지로 공룡에 다양한 이야기 해준다. 나는 지역별 공료지도에서 한국의 공룡 이야기가 제일 애착이가고 좋았다. 다른 우리나라 공룡관련 책을 찾아서 더 읽고 싶었다. 그리고 일본 최초의 수장룡 화석은 고등학생이 발견했어요 라는 내용을 보고 우리나라 학생들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런 발견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 책이지만 자세한 내용과 구성이 좋았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내가 아는 공룡이 나오면 다시 보게되고 모르는 공룡이 나오면 한번 더 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조카에게는 공룡 카드 주고 내가 소장해야 겠다. 공룡을 촣아하는 어린이게게 강력히 추천한다. TV생물도감 정브로도 추천한 책이니까 더욱 신뢰가 갈 것 이다. 그리고 공룡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읽기 좋은 책이다. 학술적이 다른 책보다 가볍게 내 흥미와 지적 욕구 둘다 만족 할 수 있는 책일 것이다.#공룡#최강공룡서바이벌대백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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