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이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표지와 제목만 보고 대여했는데 잘 빌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포의 일상을 보는 느낌이어서 편하게 읽었습니다. 산포가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면서 약간의 상처받는 일도 생기지만 성장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모토 산포는 내일이 좋아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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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에서 출간한 스미노요루 작가님과 이소담님이 번역하신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의 리뷰입니다, 본 도서의 리뷰는 직접 읽고 작성하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포함할수 있으나 되도록 포함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혹시모르는 상황을 위해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소설의 주 내용은 직장과 그 직장에 입사하기위해 노력하는 사회에 대한 내용의 책이다, 한때 취업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취업하기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그려지면서 약간 그때는 이랬지 하는 마음을 들게 해주었다. 비록 일본과 한국이 취업하는 과정 노력등이 다르지만 난그래도 비슷한 점이 있다고 느꼈다. 일본은 일자리는 많은데 인구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한적이 있지만 일자리가 많은 상태인데도 원하는 바를 이루기위해서는 노력하는게 똑같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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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힐링되는 내용이에요 ~! 주인공(산포)이 좀 덜렁대기도 하고 약간 푼수같은...? 그런 느낌이긴 한데요 그냥 책 속 묘사만으로는 좋아하는것도 많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 같아서 제가 에너지를 받은 기분이에요 ㅋㅋㅋ 내용도 길지 않아서 페이백으로 보기에 좋았어요. 추석 연휴 끝나가서 좀 슬펐는데 위로받은 느낌ㅋㅋㅠㅠ 짧아서 금방 볼 수 있으니까 읽을거 없으면 추천해요! |
| 스미노 요루 작가님의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입니다. 너희 췌장을 먹고 싶어로 알게 됐는데 작가님이 쓴 책들을 살펴보면 공감하기 쉬운 주제들을 와닿게 글을 잘 쓰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도 남들과 비교만하는 요즘에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 해당 작품은 스미노 요루 작가님께서 쓰신 소설로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어마어마한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의 소설이라 더 기대하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소소한 일상 속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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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노 요루 작가의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리뷰입니다. 이 책은 대학 도서관에서 일하는 무기모토 산포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다. 특별한 사건이나 드라마틱한 일 없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보여준다. |
| 스미노 요루 작가님의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리뷰입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예뻐서 시선이 갔습니다 따뜻한 개나리색의 옷을 산포가 식료품이 가득 든 가방을 들고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뛰듯이 걷는 모습과 치즈색 고양이가 그녀를 쫓아 뛰는 모습이 이 소설을 참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
| 스미노 요루 저자의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입니다. 시리즈로 나오면서 2탄 내일이 좋아까지 발매가 되었는데 포근포근하고 따뜻한 일상 이야기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주인공인 산포 캐릭터가 귀여워서 시리즈가 계속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
| 산포가 도서관에서 일을 하면서 선배들과의 이야기가 인상깊었고 특히 술에 취해서 외모를 꾸미고 음식이 입술에 묻히지 않고 먹는 모습이 웃겼다. 그리고 데이트를 하는 이유가 너무 생각지도 못한거라서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 산포의 모습이좋았다 |
| 일본 작가 스미노 요루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우리 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작가입니다. 독특한 제목과 10대 학생들이 등장했던 전작과 달리 이번 책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에서는 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성 무기모토 산포가 등장하여, 밝고 경쾌한 느낌의 표지에서 나오는 것처럼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에 가까운 이야기가 나오는 책입니다. 소제목에서 무기모토 산포가 좋아하는 소소한 일상의 많은 것들이 등장하는 것도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