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심리학 이야기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들은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음에 대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모름지기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있었다. 그 증거로 원시 인간인 네안데르탈인의 유골과 함께 대량의 화분을 발굴한 적이 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당시의 원시인들이 죽은 사람에게 꽃을 마쳤다는 사실이다. 유인원ㅇ라고 할 제4기에 생존했던 인간에게도 '슬퍼하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들은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음에 대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모름지기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있었다. 그 증거로 원시 인간인 네안데르탈인의 유골과 함께 대량의 화분을 발굴한 적이 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당시의 원시인들이 죽은 사람에게 꽃을 마쳤다는 사실이다. 유인원ㅇ라고 할 제4기에 생존했던 인간에게도 '슬퍼하는 마음''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 한마디로 말해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마음'이 있었다는 것이다. (-17-)


처음 만났던 사람이 우연히도 자신의 부모님,친구, 연인 등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과 닮았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우리는 무의식 중에, 소중한 사람에게 품었던 감정을,이제 청음 만난 사람에게도 투영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를 '전이 轉移' 라고 한다.
스스로 '처음 보는데도 어쩐지 마음에 안 든다' 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가정해 보자.그것이, 어린시절에 언제나 자기 일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짓궂게 굴었던 동급생과 닮아서라는 것을 나중에야 깨닫는 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과거의 경험을 분명히 알아챌 수 있다면 '마음에 안든다' 는 감정도 어느 정도 수정할 수 있다. (-61-)


나의 구매 권유 방식에 궁리가 부족했기 때문
내가 영업에 맞지 않기 때문
투신영업이란 것이 웡래 어렵기 때문
운이 나빳기 때문

자신에게 일어난 상황의 원인을 무엇인가에 요구하려고 하는 것을 '원인귀속'이라고 한다. (-134-)


오히려 ,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 지극히 평범한 수준의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의 범죄가 일반화되고 있다. 자라난 환경만으로 인간이 결정된다고 단순하게 결론짓는 것은 역시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덧붙여, 앞서 소개한 바 있는 왓슨에게는 2명의 아이가 있었는데, 한 아이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또 다른 한 명은 범죄자가 되었다고 한다. (-161-)


대인과계에서 전이나 애착의 형성은,어느 것이나 '유소년기의 친자관계'라는 점이 포인트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주요타자' 가 대인관계를 맺는 방식이나 타인에 대한 좋고 싫음에 평가에 영향을 준다는 견해가 있다. 
'중요타자' 라는 것은, 부모 이외에 ,친구, 연인, 학교 선생님 등 사회생활 속에서 자신의 태도나 의견에 강한 영향을 끼치는 타자를 말한다. (-239-)

"마찬가지의 상황이다. 내가 발에 통증을 느낄 때, 물리학에서는 이 감각을 발 위에 분포한 신경에서 전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신경은 하나의 줄과 같이 발 위에서부터 뇌까지 통하여, 그들이 발 위에서 어떤 영햐을 받았을 때 동시에 뇌의 신경이 모이는 곳까지 전해져 그곳에서 일종의 운동(자극)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운동은 자연히 정신에까지 아픔의 감각을 일으켜, 아픔이 발위에서 일어난 것 같다고 여기게 해주는 것이다."(-272-)


실험동물은 사전에 자극을 볼 수 없다. 실험 때 실험자도 자극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왜냐하면, 실험과정에서 실험자는 어떠한 자극도 필요치 않고, 모든 자극물은 사전에 안배되어 있기 때문이다. 실험동물은 전혀 볼 수 없고, 오직 적절한 동작을 취해야만 비로소 자극은 나타난다.
이러한 실험에서 실험동물은 환경에 대해 조작을 가하려 한다. 조작은 동물이 먹이(작그물)를 얻는 순단이 된다.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303-)


살메 대한 믿음이 없을 때, 우리는 그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심리학 책을 펼쳐들게 된다. 즉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나 믿음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특히 인간관계 문제는 심리학과 연결되고 있다. 


즉 심리학을 알면,나를 알게 되고, 타자의 입장을 헤아릴 수 있다. 심리학을 통해 내 삶을 반추하게 되는 이유를 깨우칠 수 있으며, 나와 타자의 경계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본원칙을 터득할 수 있으며,인간의 본성적인 요소를 잃어버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바, 의도한 바대로 움직일 수 있다. 즉 이 책을 읽는 목적과 의도는 여기에 있다. 인간의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을 헤아리는 과정 속에 있으며, 그 안에 내밀한 요소까지 하나하나 검증해 나가고 있었다. 그 안에 내포된 다양한 이야기들, 사상적 토대들을 캐치하고 이해한다면, 삶의 이치에 접근할 수 있다. 프로이트, 구스타프 융, 아들러로 대표되는 심리학자 셋,그들은 심리학의 깊이를 확장하였으며, 인간의 행동주의 실천 양식의 근간에 숨겨진 이치들을 고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 힘써주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고 심리를 역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상대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지 각각의 경우의 수가 있을지라도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상대의 마음을 읽을수 있게 하는 학문이 바로 심리학이다. 학문이기에 조금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이 책을 읽어봄으로 해서 협상이나 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고 심리를 역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상대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지 각각의 경우의 수가 있을지라도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상대의 마음을 읽을수 있게 하는 학문이 바로 심리학이다. 학문이기에 조금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이 책을 읽어봄으로 해서 협상이나 설득을 해야할때 조금은 지헤를 얻을 수 있는거 같다. 그렇다면 심리학이란 무엇일지 다음의 정의를 한번 생각해 보자.
심리학이란 마음을 과학적인 측면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여기서 마음이란 에로부터 철학자들이 파악하려고 했던 철학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것이다. 마음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다시말하면 객관적인 사실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심리학은 마음을 눈으로 볼수 있어야 하고 이런 인간의 행동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성격에 따라서 나타내지는 감정이 다르긴 하지만 심리학에서는 태어나면서 성격의 50%가 결정된다고 한다. 하지만 유년기에 어떠한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성격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한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어렸을때의 좋은 습관이나 감정들로 인하여 형성되느니만큼 조기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거 같다.
선과악의 판단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여기서 기준이란 경험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했던 행동에 대해서 칭찬을 받으면 선이고 벌을 받으면 악 이라 할수 있다. 사람의 판단 기준이 모두 다르기에 선악을 구별하는것은 정말 어렵게도 볼 수 있다.
심리학에서 욕구는 생리적 욕구와 사회적 욕구로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생리적 욕구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것을 원하는 욕구이며, 사회적 욕구란 사회생활 속에서 경험을 통해 몸에 밴 욕구이다. 나 혼자가 아닌 여러사람과 동거동락을 하기때문에 사회적 욕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전체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 카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k******i 202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위세를 떨칠수록, 심리학과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인간다움에 대한 궁금증이 오히려 높아져서일까? 기계는 점점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사람은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을까? 예전보다 나아지고 있을까? 계속 그런 궁금증이 든다. 사람은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른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몇 몇 사람은 오래도록 수행을 하여 나의 본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위세를 떨칠수록, 심리학과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인간다움에 대한 궁금증이 오히려 높아져서일까? 기계는 점점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사람은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을까? 예전보다 나아지고 있을까? 계속 그런 궁금증이 든다.

사람은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른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몇 몇 사람은 오래도록 수행을 하여 나의 본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그러나 즐겁지만은 않은 길이며 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흐릿하면서 불명확한 물음들을 계속 던지며 의식의 밑바닥을 몇번이고 헤집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깨달음을 얻었다 한들, 그사람이 죽고 다음세대가 등장하면 바로 없던 일이 된다. 깨달음은 찾아오는 것이지 쉽게 전파되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를 들여다보고 남을 이해하는 데 이와 같은 마음 공부를 하는 데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된 학문은 심리학이다.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심리학과 실생활에서의 심리학 사이에는 간격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그 둘을 잘 연결해 보려고 책을 썼다는 의도를 밝히고 있다.

책은 모두 10개의 장으로 되어있다. 전반부 9개의 장은 각각 마음, 감정, 기억, 감각, 의욕, 선악, 욕망, 뇌행동, 관계에 대해서 다룬다. 그리고 10장은 심리학자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각각 장의 내용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어렵지는 않다. 그러나 광범위한 주제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기에 깊이감은 조금 덜한 편이다. 교양심리로 접근하면 좋을듯 하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y******0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 대가 / 김문성  ] 동기부여 .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의욕이라는 말을 심리학에서는 동기부여라고 함. . 욕구 : 무언가를 원하는, 무언가를 하고 싶은, 행동의 원동력이 되는 상태. . 동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내용보기

슬라이드1.JPG

 

슬라이드2.JPG

 

슬라이드3.JPG

 

슬라이드4.JPG

 

슬라이드5.JPG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심리학 이야기 / 대가 / 김문성  ]

동기부여
.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의욕이라는 말을 심리학에서는 동기부여라고 함.
. 욕구 : 무언가를 원하는, 무언가를 하고 싶은, 행동의 원동력이 되는 상태.
. 동기부여 : 욕구가 근본이 되어 행동을 일으키기까지 마음의 힘과 같은 것

좋지 못한 동기부여
. 성적이 오르면 갖고 싶은 것을 사주겠다고 약속을 한다면, 조금 동기부여가 되어 공부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동기부여는 오래가지 못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 오감
. 오감 중 어느 한 감각이 그 기능을 잃어 사용할 수 없더라도, 나머지 특정 감각이 그 역할을 보완 할 수 있도록 작용하기도 한다.
. 그런 식으로 우리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활용한다.

아픔
. 아픔이라는 감각이 우리에게 천성적으로 갖추 어진 것은 환경 안에서 문제없이 살아 나가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기 때문.
. 통각과 같이 우리에게 다양한 감각이 있다는 점에서는, 제각기 매우 중대한 의미가 있다. 이러한 감각의 기능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 필요조건이라 할 수 있다.
 

 

 

s****s 202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