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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에 대해 정말 재밌으면서 아카데믹하게 설명해 주었음. 저자가 콘텐츠 마케팅 분야로 성공한 사업가이자 CEO로 실제로 어떻게 돈을 벌면 되는 지 많은 사례를 노골적으로 공개해 주어 매우 큰 도움이 되는 책임~ 오픈마켓 사업자, 마케터, 직장인, 학생들에게 모두에게 추천하는 필독서임. 특히 온라인 커머스에서 상품을 어떤 장식으로 홍보할지, 어떻게 광고할지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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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광고주의 광고를 대행해본 회사가 알려주는 사례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바로 먹히는 컨텐츠는 계속 변하고 있고, 앞을 조금 내다볼 줄 알아야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두세번 읽으면서 2021년을 마무리한다면 2022년에는 좀 더 확장된 시야로 컨텐츠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례가 많이 나와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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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비권력이 된 MZ세대에 대해 정말 재미있으면서 아카데믹하게 설명해 주었음. 저자가 콘텐츠 마케팅 분야로 성공한 사업가이자 CEO로 실제로 어떻게 돈을 벌면 되는 지 많은 사례를 노골적으로 공개해 주어 매우 큰 도움이 되는 책임~ 특히 온라인 커머스에서 상품을 어떤 장식으로 홍보할지, 어떻게 광고할지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음. 오픈마켓 사업자, 마케터, 직장인, 학생들에게 모두에게 추천하는 필독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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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수익화, 선명하게 알고 싶지만 세상에 알려진 지식은 반투명합니다.
마케팅의 정수는 이론과 이론 사이의 어딘가에 암묵지 형태로 있는 것 같다는 생각, 가끔 합니다.
개인적으로 MZ 세대 등 세대를 가두리 치는 신조어들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적 측면에서는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라떼가 세상을 굴리고 있지만 온라인에서의 기득권층은 MZ 세대이니까요.
'소유와 경험에 기반한 소비의 개념이 참여로 확장된다'
결국 MZ 세대의 참여식 소비 패턴이 윗물이 되어 전 세대로 홀러 내려간다 보면, 소비 패턴을 창조하고 있는 세대를 이해하는 것이 미래 전 세대의 수익화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겠구나를 알게 해준 책이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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