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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남긴 소크라테스의 말을 떠올려봅니다.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이야말로 성장의 첫걸음이 됩니다. 자신을 잘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일기쓰기입니다. 하루를 복기하며 일기를 적으면 이후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를 반성하게 되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들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고민하게 되고, 이후 행동으로 실천하며 스스로 피드백함으로써 동기부여가 됩니다. [1일1줄 일기]의 저자 이토 요이치 역시 1일1줄 일기를 쓰기 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이 하루를 보람 없이 흘러 보내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알 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1일 1줄 일기쓰기 전략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금의 그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기를 써야 한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일기를 꾸준히 쓰는 사람이 많을지는 의문입니다. 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음에도 유명 인사들에 의해서 알려진 성공을 불러들이는 행동을 실천하는 사람 또한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부담감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 않았던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 생각하고 자신의 결점을 직시해야 하는 불편한 상황 등이 원인이 됩니다. 일기쓰기 또한 그렇습니다.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그 기록들이 의미가 있을지 불확실하며 번거롭기 때문에 습관화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줄을 쓴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먼저 부담감이 사라집니다. 책에 나온 저자의 메모를 보면 기록한 내용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정도로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쓴 일기 내용은 비교적 간략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그만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한일을 한 줄로 간략하게 쓰고, 돌아보기를 통해 자신에게 그 일이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생각한 해결책이 있다면 그것을 기록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들도 추가적으로 메모합니다. 그렇게 매일 간략하게 적어나가다 주기적으로 기록들을 계속해서 읽어보고 생각나는 것들을 추가적으로 기록해나가며, 시야를 넓혀나갑니다. 그러다 보면 과거에는 몰랐던 사실과 전체적인 흐름과 변화를 깨닫게 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무기력했던 자신이 변화되었고, 삶을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록하고 되돌아보며 자신을 점검할 수 있게 하는 1일1줄 일기 쓰기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자신이 읽었던 책이나 보았던 영화들도 자신의 상황을 바탕으로 생각해 보고 그것들을 기록하고 계속해서 점검하는 습관 또한 성장에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기록한 것들을 읽고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습관들이 성공의 열쇠가 되고, 이 모든 것들이 처음에는 하루에 한 줄 일기로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고, 번거롭지 않으면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1일1줄 쓰기를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한 걸음 내디뎌 행동하고, 돌아보고, 깨닫는다. 이를 반복해 쌓아가다 보면 그 끝에 내일의 자신이 있다. _이토 요이치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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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줄곧 써왔던 일기. 사실 그림일기부터 시작해서 노트에 쓰는 일기, 다이어리에 쓰는 일기 등등 다 해봤지만, 초등학교 때의 일기들은 아마도 대충 쓰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다. 중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서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특별히 있었던 일을 중심으로 기록을 남기기도 했었다. 사실 지금에 와서 그 기록들을 보면 하나의 추억거리라고나 할까? 그리고 지금의 나는 일기를 쓰는둥 마는둥 하더니 결국 쓰지 않고 있다. 하루 하루 시간은 지나가는데, 내가 어제 뭘 했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많아지고, 당장 오늘 아침에 뭘 먹었는지 깜박할 때도 많다. 그런데 하물며 일주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달 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조차 기억을 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씁쓸할 때도 있었다. 그나마 달력에 스케줄을 기입해놨었기에 '아 그날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라는 것을 어렴풋이 떠올릴 뿐 그것 역시도 흐릿해져 간다. 그래서 기록이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또 이번에 이렇게 하게 되었다. 제목에 보면 '인생을 바꾸는 1줄 글쓰기의 힘'이라고 나와 있다. 겨우 1줄 쓰는데 무슨 그런 대단한 일이 생기겠느냐는 느낌이 들었다. 그치만 지금의 나에게 기록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일단 접해보고 싶었고, 기회가 닿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1줄 일기의 전체적 흐름으로 시작한다. 크게 보면 쓰기와 돌아보기이다. 한 일을 쓰고, 돌아보는 것은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깨달은 것은 무엇인지, 해볼 것은 무엇인지이다. 그리고 인생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저자가 머릿말로 남겼으며, 1장부터 5장 그리고 마지막 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왜 일기를 써서 돌아보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보이는지, 2장에서는 '1줄 일기' 작성법을, 3장에서는 '1줄 일기'로 매일을 바꾼다 - 일, 배움, 생활습관과 관련해서, 4장에서는 '돌아보기'로 자신을 알고, 미래의 자신을 만든다, 5장에서는 '돌아보기'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 할 일들을 그리고 종장에서는 미래를 만드는 것은 '지금의 자신'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일기가 그저 기록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잘못된 생각인지도 모른다.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깨닫게 하고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1줄 일기인 것이다. 어찌보면 참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그 일기가 모이고 모여서 나에게 깨달음을 전해준다면 그것 자체로도 어쩌면 나 자신에게 있어서는 지금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일깨워주지 않을까? 그래서 저자는 인생을 바꾼다고까지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뒤 나는 읽기 전의 나보다는 적어도 생각이 깨어 있다. 이렇게 씀으로 인해서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생각도 하면서 한편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저 머릿속으로 맴도는 것들을 글로 정리해 봄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가 더 잘 보이는 걸지도 모른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된다. 그날의 기록이 모여서 일주일의 기록이 되고 일주일의 기록이 모여 한달이 되며 한달의 기록이 모여 일년이 되니 말이다. 그 사이에 나는 처음 1줄 일기를 썼을 때보다 과연 얼마나 발전해 있을지 기대된다. 지금의 나는 사실 자존감이 많이 낮아 있고,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으며, 우울해 질 때도 많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고, 혼자 있는 시간이 길고, 아직은 많이 바쁘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내 모습에서 얼른 탈피해서 활기차고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아주 상승해 있는 상태로 바뀌었음 좋겠다. 이럴 때 필요한 게 1일 1줄 일기가 아닐까 싶다. 정말 인생을 바꾸고 싶을 정도로 나처럼 이렇게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면,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 보고 싶다면 이 1일 1줄 일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 이 책은 카페이벤트로 받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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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일기를 쓰는가. 안 쓰고 있다면 그 이유가 있는가. 소위 인생을 잘살고 있다는 사람들을 강연 속에서나 많은 책 속에서도 한결같이 나오는 일기의 중요성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다. 진정 우리가 일기를 몰라서 못 쓰나. 우리가 일기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못 쓰는 것인가.
어제 서점을 갔더니 10월인데도 내년 다이어리를 팔고 있었다. 아직 21년인데... 그것도 22년 다이어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세상에!!) 나는 주머니 속 손을 새삼 꼼지락거리며 올해도 백한 번 번뇌를 한다. 내년 다이어리를 살 것인가 말 것인가. 나는 또 반복된 실패를 경험할 것인가 말 것인가.
단지 나를 기록하고 싶었고, 이대로 머무르며 살고 싶지 않았다. 내 존재를 이 세상에 거창하게는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이유가, 살아가면서 점점 불분명해지는 시간 속에서 나의 발자취를 기록해서 뒤돌아볼 수밖에 없는 시간을 만났을 때, 그래도 잘 살았다 토닥이고 싶었다.
하지만 나의 일기는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항상 미약했다. 처음엔 잘 나가다가도 맨 마지막은 언제나 후회와 반성과 자기 비하가 있었다. 일기 속 나는 항상 무언가를-혹은 누군가에게 반성하고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있었다. 일기를 쓰면 쓸수록 나는 작고, 약하고, 부정적이 되었다. 나의 일기는 나를 파괴했다.
저자도 자기 혐오에 종종 빠지던 나날들을 회상한다. 현실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온 방법이 '1줄 일기'였다고 말하고 있다. 똑같은 상황 속에서 먼저 구덩이에서 나와 아직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저자의 생각과 방법이 궁금해졌다.
이 책은 총 6장의 큰 틀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를 자세히 보면 자주 나오는 키워드가 '돌아보기'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흔히 행하는 자기비하나 혐오에 빠지는 '돌아보기'가 아님을 강조한다. 1일 1줄 일기의 '돌아보기'는 '깨달음'에 닿는 과정이다. '돌아보기'는 주로 나를 돌아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상대의 행동을 돌아볼 수도 있고 상황을 돌아볼 수도 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물론 나를 포함하여) '돌아봄'으로써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책 전체의 긍적적인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자신이 변한 이 방법을 꼭 알려주고 싶다는 간절함 또한 절실히 느껴졌다.
책 중간중간 저자의 소소한 고백들이 살아가면서 쉽게 구덩이에 빠지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된다. 나 또한 소극적인 성격을 탓하고, 제대로 행동하지 못한 나를 두고두고 곱씹으며 수백 수천 번 원망했던 일들은 이제 손가락, 발가락을 펴도 모자라니까.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남았던 저자의 머릿말을 남기고 싶다.
지금 그대 - 그대는 거리를 걷고 있는가. 그 거리는 어떻게 보이는가.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 같은가. 그 거리의 바람은 어떻게 불고 있는가.
만약 당신의 거리가 저자처럼 불투명해 보인다면 하루에 한줄 당신을 향한 돌아봄이 필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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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는 일은 해가 바뀔 때마다 얘기하는 목표에 가깝다. 다짐한 약속은 한 달을 채 넘기지 못하고 또 내년을 기약하는 하나의 연례행사 말이다. 삶의 기록을 남긴다는 사실에 힘이 들어가는 내용은 어쩐지 거창해야 할 것만 같고, 반복되는 일상은 지루하기만 하다. 시도와 실패가 반복되고 약속은 또 다음으로 미룬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매일 작지만 무언가를 쓸 수 있다는 점이었다. 메모 노하우라도 알려주나 싶었지만, 관점을 바꾼 일기에 가깝다. 쓰는 것은 매일 한 줄, 단 한 줄이다. 그리고 그 한 줄에 당신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피식 웃고 말았다 도전적인 문구와 허세에 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싶어 궁금함에 선택한 책이었다.
'1일 1줄 일기'는 하루에 떠오르는 한 줄, 한 문장을 적는 일기다. 짧은 문장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돕는 것이 주요 요지다. 캘린더, 휴대폰, sns, 노트 등 내 손 가장 가까이 닿는 곳에 두고 편한 시간 하루의 일을 기재한다. 내용 역시 특별한 것이 없다. 선배의 푸념을 들으며 느낀 감정, 프로젝트를 끝내나 자신에게 하는 다짐과 격려 등 소소한 일상을 적어 나간다. 나중에 읽어도 떠올릴 수 있도록 키워드나 감정 등을 추가로 기재해도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떠올리는 것이다. 적는 동안 부담은 남기지 않도록 약속을 정하지 않는다. 하루 이틀 깜빡해 쓰지 않는다면 이후에 정리하여 기재해도 좋다.
바쁜 하루 속에서 신경 쓰였거나, 배운 것, 실수 한 일등 무엇이나 적을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무엇을 생각했는지 배웠는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한다. 하루에 되새기는 생각과 자기반성을 통한 성장이 '1일 1줄 일기'의 목적이다.
어제 보다 조금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일상의 기록이라는 멘토를 만나보자. 내가 미처 몰랐던 나에 대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
1만 시간의 법칙을 떠오르게 하는 이야기. 매일 쓰는 한 줄 일기는 쌓이는 기록만큼 스스로를 발전시켜 줄 것이다.
돌아보기를 꾸준히 하다 보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선이 보인다고 한다. 스스로를 알아가면서 미래를 찾을 수 있는 힘. 한 줄 일기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저자의 경험과 활용이 '1일 1줄 일기'에 녹여져 있다. 타인의 일상에 공감하며 읽다보면 1줄 일기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괜찮다. 이렇게 하면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의 메모를 통해 내면의 성찰을 얘기하는 책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삶의 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 줄의 일기를 쓰면서 목표를 성공시킬 수 있다니, 일을 잘할 수 있고, 목적의식이 생긴다니,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진다니. 저자의 삶과 일상을 읽다보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힘을 주는 책이다. 자존감과 힘이 떨어졌을 때, 이 1일 1줄 일기를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sayistory/22254426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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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쳇바퀴처럼 단조롭게 진행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특별한 무엇인가를 발견하지 못하고 세월을 흘러보낼 때가 대부분이다. 바쁜 비즈니스맨도 평범한 주부도 일의 중요도를 떠나 우리 일상에서 지나쳐버리기 쉬운 소중한 것들을 단 몇 줄의 일기로 찾을 수 있다면 어쩐지 한번쯤 제대로 도전해볼만 한 가치가 있지 않는가? 작가 이토 요이치씨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후계자 양성 학교인 소프트 뱅크 아카데미아에 소속되어 그에게 지속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일본 내 CEO코스 에서 연간 1위 성적을 거두었다. 지금은 많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멘토와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멋진 스펙들을 보고 있노라면 입이 쩍 벌어지지만 그도 우리처럼 평범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상처를 쉽게 받으며 곧잘 침울해지는 성향을 지니고 있었다. 아마추어 밴드에서 보컬을 맡은 그는 공연 후에 자기 혐오에 빠지곤 했는데 늘상 자신의 공연에 실망하며 부정적인 생각으로 곤욕을 치르곤 했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날 문득 그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각과 타인의 느낌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이 좋았다고 말한건 정말 진심이었을 수 있다는 객관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국 자기 반성 혹은 자기 성찰은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면서 나에게 개선할 점과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누구나 한번쯤 일기를 써본 기억을 가지고 있거나 꾸준히 일기를 쓰는 바지런한 분들을 때때로 보곤한다. 하지만 일상의 특별한 이벤트를 위주로 글을 쓰게 마련이어서 자신을 돌아보면서 꾸준히 이어가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 요이치씨의 한줄 일기는 단 몇 줄의 돌아보기 방법을 통해서 단기적 혹은 장기적 안목에서 매일의 스쳐지나가 버리기 쉬운 일상의 순간들을 진주처럼 실에 꿰어 아름다운 진주 목걸이로 만들 수 있다. ' 돌아보기를 꾸준히 하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선이 보인다. 그리고 그 연장선 위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가 보인다. 그러면 많은 것들이 단순해진다. ' 어떻게 단순한 일상에서 보석같은 깨달음들이 나 올 수 있고 삶의 목표가 나올 수 있을까? 의아해 할 수 있다. 스티브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Connecting The Dots(점과 점을 연결하라) 그가 대학 중퇴후에 우연히 캘리그래피를 공부한 것이 매킨토시의 폰트 디자인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하나하나 쌓아가면 이윽고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 나라는 인간은 매일의 경험, 즉 점의 축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때 느낀것 행동한 것을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자신에게 매우 중요한 점이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누구나 구체성은 없지만 북극성과 같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목표가 있을 것이다. '현재'를 '미래'로 연결하기 위해서 매일 하는 일이 그 북극성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한다. 언젠가 이렇게 되고 싶다는 희망이 있어도 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으면 목표하는 곳에 도착 할 수 없고, 지금 이순간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면 도중에 걱정하고 방황한다고 말한다. 단 1줄의 일기가 이렇게 광범위하고 섬세하게 디자인되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금 나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를 꿈꾸는 젊은 청년들은 물론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간절하게 찾길 바라는 당신에게 적극 이 책을 추천한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나 자신을 발견하는 소중한 하루 하루의 발자취를 통해 우리는 빛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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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일기 - 이토 요이치
내 주변에는 일기쓰는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아냐며 일기를 쓰라고.... 제발 쓰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일기를 마지막으로 썼던 시기는 아마도 20대 초반이었던 것 같다. 초딩때는 검사를 받아야 하니 없는 일까지 만들어 썼었고 중고딩때는 수업시간에도 몰래 쓸 정도로 일기에 진심이었다. 대딩이 되어 고딩때부터 찔끔씩 쓰던 플래너라는 신세계의 편리를 알게되어 일기장은 뒷전으로 밀렸다. 몇장씩 쓰던 일기를 쓸 시간이 아까워지기 시작하면서(왜그랬을까 ㅠㅠ) 플래너의 먼슬리에 그날 있었던 일 정도를 적는 게 다였고 20중반 이후부터 아이를 낳기전까지는 전혀 내 하루를 기록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이를 낳으면서 육아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역시... 무언가 쓴다는게 엄청난 부담이 되었다. 그저 매번 맘을 먹으며 노트를 사모으기만 했던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일기를 쓰고 싶은데 무언가 분량을 채워야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다. 그래서 외면하던 일기... 무언가 마음속의 숙제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늘 다시 도전하고 싶은게 일기라 일기에 대한 책이 보이면 읽어보려 노력한다. 이번에도 내눈에 띈 책 '1일 1줄 일기' 눈에 띄었으니 읽어야지~~
일기가 늘 부담인 내게는 1일 1줄 일기라는 제목만으로도 왠지 모를 힐링이 되는 느낌의 책이다. 그렇다면 정말 하루에 한줄만 일기를 쓰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책일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다! 1일 1줄만 쓰라고 한다. 그리고..... 생각을 많이 하라고 한다.
1일1줄쓰기 의 방법은 일단 한일을 쓰고 자기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그리고 그 의미를 통해 그거야! 를 찾아내고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해보자!는 마음을 먹는것이 1일1줄 일기의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위의 사진 처럼 한일, 어떤 의미였는가, 그거야!, 해보자! 라고 써있기는 하지만 작가는 한 일 만 쓰고 나머지는 머릿속으로 생각을 한다고 한다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행동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이것이 1일1줄일기의 포인트다.
1일 1줄 일기를 쓸때의 팁은 그거야! 와 해보자를 꼭 그날 생각하는것으로 끝내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며 머릿속에 떠오를때 추가로 적어보고 그것으로 또 행동하고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다.
결국 이책 1일 1줄 일기에서 이야기 하는 포인트도 그것이다. 꾸준함....
엄청난 무언가를 쓰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매일 착실히 한줄 일기를 쓰며 행동을 하며 조금씩 바꾸어가는것이 포인트다.
작가가 참 영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일 1줄 일기는 얇고 작은 책인데 그 얇은 책 안에 알차게도 포인트만 써 넣었다. 요즘 내가 너무나도 절실하게 느끼는 꾸준함이라는 포인트 오늘도 배운다~ 역시 책이 갑이다!!!
일기가 좋은거라는 건 알고 있지만 매일 길게 쓰는 일기가 부담이어서 아직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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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줄 일기를 쓸 수 있나? 단 한 줄이라면, 하루 한 줄에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면 당신은 하겠습니까? 매일 일상에서 인생 성공 열쇠를 찾아내는 가장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는 이 책.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라 좋다.
저자는 현재 웨이웨이 대표이사이다. 2015년 4월부터 야후 주식회사로 옮겨 차세대 리더 육성을 담당하고 있다. 그런 그가 한 줄 글쓰기,
고 한다. 그 이야기는 이 책에 담겨 있으니 고고!!
한 줄 일기로 하루를 돌아보면 일을 잘할 수 있게 되고 자신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지면 나아갈 방향이 보인다고 한다. 그 비법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한 줄 일기는 쓰기와 돌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한 일은 한 줄로 쓰고 돌아보기는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깨달은 것, 해볼 수 있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한다. 생각보다 간단한 이 쓰기의 방법은 이 책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한 줄 쓰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강점 그리고 자존감까지 높아졌다고 한다. 특히 한 줄 쓰기는 꼭 노트에 국한되지 않고 스마트폰, 노트, 수첩, 캘린더 그 어느 곳에도 쓸 수 있다고 한다. 하루에 한 줄을 쓰려고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기록이 중요한 이유와 함께 돌아보기로 점을 연결할 수 있다고도 말한다.
어떻게 보면 포인트는 한 줄을 쓰는 것보다 일기를 돌아보고 의미를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첫 번째로 한 줄이기를 쓰는 게 중요하다. 한 줄을 써 놓음으로써 그때 기억을 되살릴 수 있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SNS를 활용하는 방법도 추천하고 있다. 사실 기록하지 않으면 과거를 이렇게 기억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한 줄 일기를 계속 쓰면서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됐다고 하니 저도 한 번 써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하루에 단 한 줄만 쓸 수 있으면 되니, 간단하기도 하고 쉬울 것 같다.
모아놓은 글에 따라서 하나의 팩으로 만들어서 관리하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만들어질 것 같다. 특히 눈에 띄었던 건 라이프 라인 차트이다. 그동안의 일을 그래프로 만들면서 자기가 한 일을 돌아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 외에도 기억에 남는 것이 1인 합숙이었다. 하루 안식일을 정해서 쉬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저자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저도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 하루 한 줄 일기로 나를 돌아보는 기록을 남겨보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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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일 1줄 일기라는 글쓰기 습관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감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인사이드] 14p.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1일 1줄 일기라는 것도, 단순히 무의미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단 하나의 깨달음과 메시지를 얻어 성장형 인간으로 거듭나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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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요이치의 《1일 1줄 일기》를 읽었다. 자기계발서를 원래는 전혀 읽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마음에 관한 책에 계속 눈길이 간다. 딱히 힘든 일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뭔가 나 자신이 발전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점에서 《1일 1줄 일기》는 하루에 한 줄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매일 밤 일기를 쓰고 산책을 하고 명상을 하는 것이 일과라고 한다. 아무리 바빠도 반드시 하는 일이라고 한다. 이런 루틴이 참 좋은 것 같다. 내 루틴은 필사, 플랭크, 명상이다. 출근 전 아침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필사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플랭크는 급사를 막기 위해 마지못해서 하고 있고 명상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이제 여기에 하루 한 줄 일기를 추가할 생각이다.
하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우선 한 일을 한 줄로 쓴다. 그리고 ‘돌아보기’를 하는 것이다. 그 일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깨달은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해보면 좋을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돌아보기는 꼭 글로 쓰지 않아도 되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도 좋다.
이제 실천을 해야 하는데, 일단 아이패드에 적으면 어떨까 생각했다. 아이패드에 한 줄씩 기록하는 것이다. 오늘 나는 평소보다 조금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책을 읽을 시간이 넉넉하여 지금 서평을 쓰는 이 책을 한 시간 동안 다 읽어버렸다. 책태기가 왔었는데 다시 극복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깨달은 것은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 해보면 좋을 것은 9월에 읽은 책 결산 글을 올리는 것이다. 꾸준히 1일 1줄 기록을 이어갈 수 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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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어렸을때부터 방학에 몰아서 쓰던 일기가 생각이 나요. 어쩌면 그때부터 일기란 숙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실제로는 일기를 쓰면서 따라오는 많은 장점들이 있는데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나 꼭 해야하는일이라는 생각을 하다보면 금방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미루게 되더라구요. 항상 연초에는 매일 남겨봐야지 결심하고 다이어리를 사지만 그 후에 한달도 안되서 다이어리에는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꾸준하게 내 하루하루를 남기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1일 1줄 일기를 발견했어요. 어쩌면 1줄이라면 부담도 없고 꾸준하게 무언가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항상 연초에 결심하고 포기하는것이 아닌 꾸준히 매일 할수 있는것이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배워보고 싶었어요.
책을 펼쳐보니 이렇게 간단하게 하루에 한줄을 적는것으로 인생이 더욱 좋아지는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더라구요. 사실 일기의 제대로된 기능을 배우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언젠가 SNS에서 일기를 감정적으로 남기는 사람과 기록적으로 남기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는데 전 꾸준히 쓰지를 않으니 제 성향조차 모르겠더라구요. 하루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 혹은 중요했던 일을 한줄로 남기고 그것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그런 행동으로 혹은 일로 무엇을 깨달았는지, 그럼 앞으로는 어떤 행동으로 이 깨달은것을 발전시켜나갈건지 간략하게 적는것으로 일기를 한다니 굉장히 생산적이면서도 시간을 많이 쓰지 않을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요즘 제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발전이 없는것 같은 나 자신, 그리고 계속 뭔가 제자리를 맴돌며 성장하지 못하는것 같은 생각이 가득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 마치 알아주듯 매일 일어나는 일에서 배우지 않으면 죽은것이나 다름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내가 1일 1줄일기를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 반복되는 일상 정해진 공간과 사람들에 힘들었지만 분명 그 사이에서도 배울수 있는게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 더 넓게 주변을 바라봐야겠다 싶더라구요. 나는 매번 변화해왔지만 또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싶어요. 매일 하루하루가 너무 지겨울정도로 반복된다고 생각했고 그로인해 배울것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고 배울점을 찾아내는것으로 조금씩 달라지는 좋은 방법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어쩌면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그 사이에는 굉장히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들이 보였어요. 꼭 1월 1일이 아니더라도 좋은것은 바로 시작해야하기에 오늘부터 1일 1줄 일기를 적으며 나를 돌아보고 배우고 발전시켜보려고 해요. 최근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낸 저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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