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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가지 문제로 정복하는 코딩 인터뷰 in C++" 책은 단순히 코딩테스트 용도의 서적은 아닙니다. 다양한 난이도와 주제의 문제들을 통해 실제 코딩 인터뷰 상황에 대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코딩테스트 준비보다는 알고리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고 오히려 면접 준비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과 C++ 코드 예시를 제시하기에 반복해서 보다보면 다소 어려운 문제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다소 난도가 높은 문제가 포진해있기에 초심자나 C++ 언어에 베이스가 없으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
| 자료구조 공부하다가 약간 정체되는 느낌이어서 코테용 책을 찾다가 우연히 서점에서 보고 주문했다. 문제를 보고 풀어 보다가 답을 확인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그전에 코테 책으로 하던 방법인데, 이 책은 코드가 슈도 코드만 있고 자세히 설명도 없어서 난감했다. 하지만 책 초반에 비트 마스크 부분을 보면서 실제로 현장에서 쓰이는 코드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 제목대로 코딩인터뷰 대비를 위해 계속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읽어 나갈 책이다. 천천히 오래 공부할 목적으로 알맞다. |
| <266가지 문제로 정복하는 코딩 인터뷰 in C++> 리뷰입니다. 알고리즘 대회 준비하려고 구입했는데 내용도 알차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기초 문법이나 알고리즘은 다른 책을 통해 공부하고 이 책을 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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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알차고 번역도 어색한 부분 없고 좋아요 그렇지만 너무너무 어려워요. .... 코테 준비용으로 보기에는 너무 빡센거같아서 코테용으로 추천하기는 어렵고 그냥 개인 차원에서 알고리즘 역량 올리는 용도나 혹은 기업에서 하는 소프트웨어 인증시험 대비용도로는 괜찮은거같아요.ㅠ 내용도 어렵고 코드도 어려워요 ㅋㅋㅋ 면접 대비용 내용들은 괜찮습니다 (디자인패턴이나 언어관련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