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밤에 사람들이 모여 춤추고 노래하며 잔치를 벌이며 놀고 조선시대를 생각하고 유교를 생각하면 너무나 개방적이어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성 풍속. 너무나 씻는 것을 좋아하는 민족. 남자들이라면 항상 칼을 차고 다니며 무를 숭상하는 민족.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던 민족. 그 것이 우리가 고구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짧은 생각들이다. 고구려 그들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 너무나 촉박했던 땅. 다른 나라를 약탈하고 땅을 넓힐수 밖에 없던 고구려는 무를 숭상하게 되고 밤마다 잔치를 하여 백성들을 단합 시킬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고구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가졌던 대제국이었다. 그들은 진정한 우리의 선조가 아닐까? 대륙도 아닌 섬도 아닌 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들.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 잘 적응을 하고 있지 못 한듯 보인다. 그러나 고구려. 그들은 그보다 더욱 어려운 너무나 촉박하고 높은 고원, 산지 등에 살았던 고구려인의 삶을 자세를 배워보는것이 어떨런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