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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인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와 짝꿍으로 읽어주는 책입니다 글이 매우 쉽고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봐요 특히 자장가는 원어가 훨씬 자연스럽게 불러지네요 또 원서와 번역서 그림이 다른 곳들이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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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유튜브로 책을 봤음에도 집에서 소장하고 싶은 욕구 뿜뿜에 결국 구매했다~ 원서 전문사이트나 예스 24나 크게 가격차이도 없고 책 퀄리티도 좋다~ 아이와 읽으면서 들었던 노래가 절로 불러진다. Love You Forever~~~ 아이도 곧잘 흥얼거린다. 코믹한 로버트먼치의 작품만 읽다가 작풍은 다르지만 문장을 기가막힉게 잘 반복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술술 읽게하는 그의 능력에 감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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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 Forever 이 책을 읽고 나니, 윤여림 작가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를 읽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났다. 이런 책들은 정말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사진, 영상, 글로도 담을 수 없는 아이에 대한 감정들은 오롯이 나만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 무튼 이 책 역시 감동적이다. 그리고, 가끔 아이와 씨름을 하고는 지친 내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책임에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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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울었어요. 아기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제가 보는 책이네요. 아직 아기가 어린데 자장가 부분은 별로 안 어려워서 한두번 부르니까 좋아하고 있고, 저도 부르기 좋네요. 아들이 있는 엄마가 보면 정말 더 감동할 것 같고요. 저도 엄마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 책으로 소장해야 할 것 같아요. 추천받은 곳도 너무 극찬이길래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의 책입니다. 담담하게 서술되어있는데도 감동이 밀려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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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사줬어야하는 책인데 약간 늦었네요 아기때부터 엄마가 계속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영어공부용으로 사기는 아까운 책입니다 로버트 먼치 책을 재미있어해서 찾다가 발견했는데 유명한 책이었네요 미리미리 사서 많이 읽어주세요~~ 한글책도 봤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연령대가 살짝 오버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그러나 매우 추천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보기 아주 아름다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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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합니다. 도서관 책으로 먼저 보고 이렇게 구매 할 수 있는 책은 너무 좋네요. 절판 된 것도 많아서..구하기 힘든데 말이죠. 몇 번 듣더니 노래 외워 흥얼거리고 다니고 엄마랑 동생에게....자장가처럼 들려주고 이젠 가족모두 자기 전에 서로 불러주네요. 씨디 포함 아니지만 음원 찾아서 들려줄 수 있으니 괜찮아요~ 씨디 포함 된 책보다 크기는 좀 작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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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 forever... It’s a story of me and us, every mom in the world. I walked the way in the story and felt like the mom in the story.. When the baby fell asleep, I also said I love you, and I’m sorry for what I did wrong through the day. When I read this story for the first time, I couldn’t keep reading it because it made me cry. I know that I will always love my baby and my baby will become a mom someday. I hope that I can say I love you, my baby for a very very long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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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책인데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아기부터 성인 그리고 노인이 되기까지의 삶을 가게되기 마련인데 이책은 그 순서대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세월이 흘러 백발의 어머니를 무릎에 앉히고 아들이 노래를 불러주는데... 요즘같은 노인이 된 부모를 시설에 모시는 현실에서..ㅠㅠ전부는 그렇지 않더라도... 참 뭐랄까.. 가슴이 찡한 무언가가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 그림동화책이지만 성인인 제게도 의미깊은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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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우당탕탕 아이와 전쟁같은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면 깊게 잠든 아이를 안아 노래를 불러주는 엄마 아이가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어 따로 살게 되어도 엄마는 아이를 찾아갑니다. 아이가 다 커도 엄마에겐 늘 사랑하는 자식이라는 은유일텐데 아직 아이가 그런 의미를 읽지는 못해서 부연 설명해줬습니다.ㅎㅎ 엄마가 늙고난 후, 아이가 엄마를 안아주고 자기 자식을 바라볼 때 마음이 정말 뭉클해지네요. 대를 거듭해 들려주는 노래에 대충 익숙하게 아는 멜로디를 갖다붙였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