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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4권에서는 아서는 모모에에게 3일의 시간을 주고 그 이후에는 물러나겠다고 한다. 연애가 처음인 모모에는 아서의 이 말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어떻게 행동해야 옳은 건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결정을 하지 못한채 시간은 흘러가고 모모에는 결국 자신이 고민했던 것을 아서에게 털어놓는다. 사귀게 된 후에 자신이 아서없이는 살 수 없게 됐을 때 예전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고민했고 이런 자신을 좋아해줄 사람은 아서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아서는 모모에에게 그런 말을 들어서 기쁜듯이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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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미드여주인공이지만 현실은 그저 아등바등 먹고 살기 급급한 영어회화 강사 준코. 실력만큼은 자신있지만 해외로 나가 살고 ㅇ싶은 마음만 가ㅣㅈ고 일하다보니 어느덧 27살!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선 자리. 그곳에 나온 사람은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었는데.....
아이하라 미키가 풀어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이 한번쯤 고뇌하는 사랑과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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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4 _ 아이하라 미키 리뷰입니다. 5시부터 9시까지도 어느덧 벌써 14권이네요. 스님과의 러브스토리라는 색다른 소재를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아이하라 미키 작가님 특유의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10권 넘어가는 장편은 처음 접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14권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15권도 재미있기를 바랍니다. |
| 지난권에서 아서와 모모에가 살짝 틀어지나 했는데 모모에의 순박함과 그럼에도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을 아서가 읽고서 다시 둘사이가 좋아지니 읽는 내 기분도 좋아진다. 웨딩헌터 이야기는 살짝 비치기만 해서 아쉽지만 왠지 다음권에 많이 나올듯? ㅋㅋ 메인인 호시카와와 준코, 그리고 세이미야까지 끼어들어서 바람잘날 없지만 게다가 지난권의 떡밥(?)이 회수되나 싶어 두근두근 ㅋ 얼른 다음권이 나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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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 아서와 모모에가 살짝 틀어지나 했는데 모모에의 순박함과 그럼에도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을 아서가 읽고서 다시 둘사이가 좋아지니 읽는 내 기분도 좋아진다. 웨딩헌터 이야기는 살짝 비치기만 해서 아쉽지만 왠지 다음권에 많이 나올듯? ㅋㅋ 메인인 호시카와와 준코, 그리고 세이미야까지 끼어들어서 바람잘날 없지만 게다가 지난권의 떡밥(?)이 회수되나 싶어 두근두근 ㅋ 얼른 다음권이 나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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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4 5시에 일어나서 밤 9시까지 신부수업에 직장일까지 하는 슈퍼우먼의 이야기 사랑에 몸바쳐 마음바쳐 열심히 일하는 선한 영향력이 폭주하는 여자 이 여자가 이렇게 하는 것을 옆에서 보아야만 하는데 수행한답시고 옆에 없는 남자 이 이야기가 몇권에서 완결이 날런지 궁금하다 이제 좀 진도 좀 팍팍 빼자 어째 지지부진 끝날기미가 안보이누 성인이 주인공인 이 만화는 결혼하기전 현실타임 자각하게 해 힘드네 난 달콤 설렘 두근두근하며 현실을 잊을 수 있는것을 보고파 다음은 역사물을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