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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세이퍼를 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이거 이제 평행 세계 이런 건 줄 알고 샀는데 아니 내용이 너무 겹치는 거예요. 이사가지고 보니까 이게 그 약간 리메이크라고 해야 되나? 그냥 조금 하여튼 같은 작품 같은 작품인데 이제 다시 발행이 됐다.아 조금 다르다. 뭐 업그레이드됐다. 그런 건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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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시마 타다오는 야한생각을 줄곧하는 미카미레이코 밑에서 일을 하는 남자 입니다. 물론 일을 한다는 것 보다는 현실에서 본다면 미카미 페이코 의 노예라는 표현이 좀더 맞을지 모릅니다.하지만 타락한 위타천을 레이코가 추격하던 도중에 신의 위타천의 도움을 받아 요코시마 타다오가 새로운 히어로 로 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만화는 구판에 비해서 새롭게 다시 펴낸 미카미 극락대작전 입니다. 여기서 타다오는 한번 죽음의 위기를 넘기게 되는데 이때 레이코의 진심 표정을 볼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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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앞두고 청소를 하는 미카미와 오키누. 액진당에 들러 물품을 가지고 온 요코시마. 새로운 사무소에는 인공 유령 1호가 결계를 치고 있는데, 그 결계에 강력한 영체가 갑자기 충돌. 밖을 나가 본 일행은 사슴과 썰매 그리고 산타클로스를 보게 됨. 산타클로스는 동네 한가운데에 커다란 결계를 쳐놨다고 화를 냄. 부상당한 산타클로스의 일을 대신하는 사무소 일행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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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5권입니다. 앞으로 많이 남았지만 초반에도 후반에도 재미를 꾸준하게 가져가니다. 시이나 타카시님의 작품이 지금 나오는 경우는 조금 애매하긴 한데 GS 미카미의 경우는 솔직히 지금 보더라도 상당히 잘 그린 작품이기 때문에 다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5권 까지 왔으면 완결까지 그냥 달리면 되지 않을까요? 다들 즐겁게 읽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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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은 에피소드가 좀 긴편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가 사무소 결계에 부딛히는 바람에 일을 못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 대신 산타 일은 해주면 선물을 준다 했을때 여주,남주의 반응... 흐흣! 미카미,호동이 선물을 주러 집에 들어가자 아이가 께고~ 소리를 지르자 "최면 가스"로 아이를 재워버리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포함 하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때 살아 있는 초콜릿을 팔려다 일어나는 해프닝~등 계속해서 90년대 갬성의 코믹 함 이 이어 집니다. 역쉬 재밌는 책은.. 배신 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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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을 퇴치하는 현대판 엑소시스트인 고스트 스위퍼를 이끌고 있는 미카미 이번 권에서는 요시코맨으로 불려지는 뉴 히어로의 탄생을 그려냈다 악령과 싸우던 중 이젠 틀렸구나라고 생각이 될때 생각지도 못한 도움의 손길이 뻗치게 되고 그 정체는 미카미의 라이벌인 오가사와라 에미였다 오가사와라 에미가 강력한 조력자들을 이끌고 미카미앞에 등장하게 되는데... 어리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GS 미카미 극락대작전 애장판으로 나와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
| 시이나 다카시의 히트작 GS미카미 극락대작전!! 5권 리뷰입니다. 역시 여자주인공 미카미 레이코는 대단한 여자네요. 이 여자의 능력은 일본에서도 제일인거 같아요. 그 밑의 조수인 요코시마의 능력도 슬슬 깨어나려고 하고 있구요. 오키누는 그럭저럭 도움이 되면서 히로인 포지션을 가져가네요. 미카미는 히로인이라기보다는 엄청 쎈 주인공 느낌이라서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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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스위퍼가 완전판으로 다시 나와줬습니다. 요즘같은 추세가 정말 좋네요.. 예전 작품들이 속속 나와주니 향수에도 젖고 읽을거리도 많아지고 저같은 수집러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이야기의 기본은 마물이 꼬이기 쉬운(귀신과 사이가 좋은) 체질인 호색한 요코시마 타다오(장호동)가 미녀 퇴마사인 미카미 레이코(루나)의 사무실에 아르바이트로 고용되어 부려먹히고, 고생을 하는 개그물로 무늬만 퇴마물이었지만 원시풍수반편을 시작으로 하여 배틀물의 성향을 가지게 되어(굳이 말하면 묘신산에서 미카미가 수행하는 에피소드때부터 이런 성향이 생긴것같다.) 개그와 배틀, 양쪽의 팬을 동시에 흡수하는 놀라움을 보여주었으며 영능력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상당히 다양한 전투와 연출을 보였기에 배틀물로서의 명성도 높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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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의 명작 그리고 추억의 작품을 어른이 되어서 다시 만난다면 반갑기도 하고 다시 만났을 때 그 기억의 왜곡으로 인해 실망스러울 때도 있을 것이다. 요새 한창 90년대 유행하고 인기를 끌었던 만화들이 재발행되어 3,4,50대 들에게 상당히 기쁜 소식이 아닐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어릴적 참 재미있게 보던 작품들이 지금 보니 어처구니 없이 유치하고 재미도 없기도 하며 실망스럽기까지 한 경우도 더러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고스트 스위퍼는 다행히 반갑기도 하고 나와줘서 고맙다고 여겨질만큼 아직도 보는데 흥미있고 재미있는 소재의 만화로 더욱 더 추억의 명작들을 많이 만날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친미나 란마, 이와 같은 추억속 명작들이 많이 나와주고 잘 나와주고 잘 팔려서 지금의 세대들에게도 충분히 먹히 고 통할수 있다는 것들을 증명해내고 그때의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번 누리는 것은 그 당시의 삶을 살아왔던 그리고 이책을 읽고 있는 세대들에겐 서로 윈윈하고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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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 시이나 타카시의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