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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 티리아로부터 무도회 초대장이 쿠로노에게 도착하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 표지에 나온 엘레나의 비중이 작중 중반 꽤 높은 편이었고, 해당 이야기를 통해 엘레나도 '어떤 결심'을 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번 권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황제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고, 이로 인해 티리아 역시 큰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다음 권이 그래서 기대가 된달까. (종이책 출간 날짜를 보니 전자책으로 빠르면 연말에는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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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쿠로노전기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된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럽게 보는 작품중에 하나라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은 어떤 모습의 주인공들을 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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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으로 보고 리뷰적은직후 서적판 리뷰를 작성하니 기분이 묘하군요. 일단 서적판의 포장은 뜯지않고 E북으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적는거라 일러스트 부분은 차이가 날수도있고 안날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이 일본에서 성인등급으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에서 나올때 19금으로 나왔다면 묘사나 일러스트가 좀더 검열없이 좋을것같아 아쉬웠습니다. 특히 컬러일러스트의 여주인 가슴애무부분에서 유두가 없는것이... 뭐... 그 뒤 새 등장인물인 리오 케이론 백작이 양성구유로 등장하고 자신의 누운 크로노에게 자신의 성기부분을 보여주는 일러스트에서는 검열이 있는게 좋기도하고 아닌듯한 복잡한 심정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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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양아버지와 왕도 무도회에 관련된 내용입니다만 꽤나 호불호가 강할 인물이 무도회에서 등장해버렸습니다. 양성구유, 속된말로는 후타나리라 불리는 장르에 속하는 리오 케이론이 그 대상인대 성격도 좋은편이 아닌지라... 처음 그림만 봤을때는 차라리 19금이었다면 일러스트검열이 없었을거라 생각했는대 리오부분이 나오니 그 생각이 약해지는군요. 컬러일러스트의 여주인 가슴애무는 아쉽긴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