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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할 수도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캐해석이 남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 공수 관계는 큰 스트레스가 없는데 주변 상황이 너무너무 꼬여 있어요 ㅠㅠ 피폐나 그런 거 못 봐서 그런지 더 맵게 다가왔어요~ 그렇지만 공수가 서로밖에 없는 애들이라 그거 하나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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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안고 죽으러 가던 단현은 신인지 귀신인지 알수없는 사람을 만난다. 그는 새에게 간을 먹혀도 다시 아물어 희미한 상처만 보이는 사람이다. 그는 단현을 보자 자신과 인연이 있다고 한다.자신을 풀어주면 단현의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한다. 자신은 귀신이고 귀신의 왕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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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더클북컴퍼니 출판사, 나니에 작가 <망천의 새 2> 리뷰입니다. 작품 후기 살펴볼 때부터, 작가님 팬층이 확실한 거 같은데 이런 작가님 장점이자 단점이 취향에 맞으면 확실하게 맞고 아니면 아닌 거잖아요 다행히 저는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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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안타까운 내용으로 가는거같은데 ㅠㅠ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지금 빌드업이 ㅠㅠ 근데 역시 글을 너무 잘 쓰세요 진짜 대박임 나니에님 역시 동양풍도 잘쓰시고 현대물도 잘쓰시고 ㅠㅠ ㅠㅠ 최고입니다 3권 열심히 가봐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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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에 작가님의 <망천의 새>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조심하세요~ 1권은 불안함이 있어도 공수와 함께 마냥 설레고 좋았는데 2권부터는 정말 눈물 대잔치네요 왜 초위와 단현을 세상은 사랑하게 두지 않는 걸까요 그래도 귀여운 하엽이도 나오고 이야기의 가닥이 슬슬 드러나기 시작해서 몹시 흥미진진하고 좋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망천의 새 2권 리뷰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처한 상황이나 감정선속에서 둘의 서로를 향한 절절하면서도 애처로운 마음이 구구절절하게 잘 표현돼서 좋았네요. 책장을 넘기면서 마음 한 구석이 짠해지면서도 둘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잘 되길 바랍니다. |
| 나니에 작가님의 망천의 새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 있으니 리뷰 읽으시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2권에서 바로 2부에 들어가는데 공수는 너무 애틋하지만 상황이 꼬여있어서 불안하지만 잘 해결될 거라 믿습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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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에 주의하세요 1부가 너무 아름답고 슬프고 두사람의 감정과 애달픔이 느껴져서 또 뭔가 아련함이 있네요 초위와 단현의 절절한 사랑이야기 였다면 2부는 조금 분위기가 다르지만 초위의 복수를위해 귀신이 되어버린 단현 세월이 흘려 새로운 인물 하엽이 등장 아마 초위의 환생인듯하고 아직 두사람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하엽의 등장이 짠하고 단현이 목숨을 구해주면서 두사람은 단현의 복수를 위해 함께 길을 떠납니다 하엽이 아직 어려서 귀엽고 공수 느낌도 그렇고 1부랑은 다르지만 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나니에 작가님의 망천의 새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나니에 작가님 작품을 재밌게 읽었는데 망천의 새도 재밌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구매했어요. 동양물이라 처음엔 잘 안읽혔는데 읽다보니 몰입력도 좋고 너무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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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망천의 새 2 리뷰입니다 공 수 캐릭터 매력있구 둘다 데굴데굴 구르네요 ㅜ 전생편이 너무 잼나는데 짧구요 ㅠ 공시점이 보고픈데ㅠ 공시점은 없나요?? 나중에라도 나오겠죠?? 이건 공시점 없이는 안되는 소설임 ㅠㅠ 둘다 너무 불쌍하고ㅜㅜㅠ 수 불행하고 불우하고 ㅠㅠ 안쓰러워요 ㅠ 공 시점 전생편으러 꼳 나올거라고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