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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할 수도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캐해석이 남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 공수 관계는 큰 스트레스가 없는데 주변 상황이 너무너무 꼬여 있어요 ㅠㅠ 피폐나 그런 거 못 봐서 그런지 더 맵게 다가왔어요~ 그렇지만 공수가 서로밖에 없는 애들이라 그거 하나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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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할 수도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캐해석이 남다를 수 있습니다!
공수가 마음에 들어서 매워도 물 마시면서 쭉쭉 보고 있어요. 작가님이 워낙 장인이셔서 이런 특이한 설정으로도 이야기를 잘 푸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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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할 수도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캐해석이 남다를 수 있습니다!
나니에 님 작품은 믿고 봐도 달려도 되는 느낌이라 바로 질렀어요. 무엇보다 키워드가 제 취향이었어요 ㅋㅋ 공수가 원앤온리에 순정공수 좋아하는데 그런 애들이라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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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에 작가님의 망천의 새 (외전)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망천의 새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작가님 필력도 워낙 좋으시고 내용도 탄탄해서 며칠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외전까지 읽고나니 조금 무겁고 지치는 스토리이긴 합니다. 그래도 시간 투자해서 읽을 가치 충분히 있는 것 같아요 궁금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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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에 작가님의 망천의 새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망천의 새라 호옥시 위대한 맹금대조 정위님이 나오시나 살풋 기대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진짜 욕나오게 재미있는 작품이니까 꼭 보세요 나니에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사랑에 빠져버린 글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공수 관계성이 저를 미챠버리게 만들어요 둘이 함께 하지 않는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느낌? 그런 끈끈함이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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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에 작가님이 쓰신 '망천의 새' 6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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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안고 죽으러 가던 단현은 신인지 귀신인지 알수없는 사람을 만난다. 그는 새에게 간을 먹혀도 다시 아물어 희미한 상처만 보이는 사람이다. 그는 단현을 보자 자신과 인연이 있다고 한다.자신을 풀어주면 단현의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한다. 자신은 귀신이고 귀신의 왕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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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은 교친왕의 유측비의 긴박한 부탁으로 정원으로 갔다. 그곳에는 귀신같은 산발의 교친왕이 있었다 종들이 사방에 피 흐리면 쓰러져 있다. 급히 그를 기절시키니 유측비는 전하와 같이 성경으로 가달라고 한다. 교친왕의 저렇게 만든사람이 스승인것을 모르는 눈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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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현은 진경백의 서자이다. 사람들은 진경백을 군자라 하지만 오늘도 단현은 어머니와 사흘을 굶고있다.결국 견디다 못해 부엌에 몰래 들어갔지만 대부인과 종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처인 대부인이 두모자를 이리도 못살게 구는 이유는 자식이 없기때문이다. 그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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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더클북컴퍼니 출판사, 나니에 작가 <망천의 새 6 (완결)> 리뷰입니다. 결말까지가 순탄하지 않고 심장이 쫄깃했어요 짧지 않은 분량 내내 재밌어서 다른 작품도 구매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