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리더를 위한 위인전 힙하게 읽기. #프리다칼로 멕시코 혁명 시대에 태어난 프리다 칼로 어린 시절에 소아마비를 앓고 열여덟살에는 버스사고로 척추가 부러져 30번의 수술을 하였다. 결국 의사의 꿈을 접고 붓을 들고 화가가 되었다. ?? “어려운 상황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려 자신의 꿈을 이룬 프리다 칼로가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아홉살 딸아이의 말처럼 혁명가이자 화가인 프리다 칼로 그리고 사후에는 페미니스트들의 우상까지 시대를 앞선 진정한 예술가라고 생각되어진다. 표지에 적힌 그대로 힙한 책. 선명한 색감에 연도순, 주제별 등으로 나눠 위인의 일대기를 보기 좋게 그림책으로 만들어냈다. 이전에 볼 수 없는 형식의 위인전. 아이에게 설명하기 딱 좋게 필요한 내용만 나열하고 적절한 용어 설명까지 숨은 그림 찾기하듯 이 책 참 재미있다. #미래리더를위한위인전힙하게읽기#스푼북#위인전#어린이책#유아책#프리다칼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