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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드라마로 먼저 접했는데요. 드라마를 워작 재미있게 봐서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초반설정부터 드라마와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기본 틀은 같지만 세세한 설정은 완전 달라서 원작은 원작대로 보는 맛이 있네요. 드라마는 아주 밝고 귀여운 느낌이라면 원작은 정극 느낌이 강합니다. 원작도 재미있어요. 연모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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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분을 1권까지 보고 구매를 결심한 책이라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2권까지 사게 됐다. 3-4권은 다음 달에 살 생각이다. 여기서는 왜 연선이가 휘에게 끌렸는지 그 연선이의 심정이 나온다. 스포여서 자세한 내용은 말하지 않겠지만 아 그러면 진짜 감길 수밖에 없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그리고 또 슬픈 장면도 있다. 이것도 스포여서 자세히는 못 말하지만 아버지...ㅠㅠ 아버지...ㅠㅠ 이 소리는 나온다. 작가님 너무... 빨라요 너무 빠르다고요!! 좀만 더 보고싶었는데... 아쉽지만 내 맘속에 품고 3권이나 구매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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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홍보를 너무 많이 해서 알게 된 책이다. 사실 드라마는 관심이 없어서 아직도 한 화도 보지 않았다ㅋㅋㅋ 원작 표지를 봤는데 너무 그림체가 이뻐서 자연스레 이북 무료분을 보았다. 1권만 보았는데 뒷 내용이 많이 궁금하고 이렇게 그림체가 섬세하신 분의 책은 종이책으로 소장해야겠다! 싶어서 서둘러 1권을 구매했다. 휘와 연선이의 첫만남이 나오는데ㅋㅋㅋ 아 진짜 로맨스구나 싶으면서 역시 이런 클리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똑같구나 싶다. 지금 봐도 좋았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