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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있어서 문과 이과의 적성을 언급하는 데 신선했다. 나는 문과 출신인데 저자의 투자 성향 분석 방법을 따라 보니 이과 성향이라고 나왔다. 책의 저자 효라클님은 예전에 읽었던 [오늘의 주식]의 저자이기도 하다. [오늘의 주식]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3968068
저자의 문과생의 주식투자 방법을 적용하여 성공한 투자자라고 한다.
문과생의 투자는 직관적 투자자로 인사이트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다. 자신있는 곳에 크게 걸고, 자신 없는 곳에는 싸움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유연성이 직관적 투자자로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P.28~29) 인사이트를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담담하게 쓰는 것이다. (P.30)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 날 때 매도하는 것이다. (P.57) 확증편향에 빠지지 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P.72) 기회는 늘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이번에 그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언젠가 잡게 될 것이다. (P.99) 책을 읽으며 주식과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니 드는 생각이다. 그동안 살면서 여러 기회가 찾아 왔는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 기회는 날아갔다. 준비의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기회를 잡고자 하는 게 지금의 상황이다. 문과생의 투자 방법은 테마주 투자라고도 할 수 있다. 통찰력을 발휘하여 저자는 미술품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고 2021년 1월 4일 서울옥션을 투자 대상으로 삼으라고 했던 것이 '돈키레터' 라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박코드님의 이과생의 투자 방법은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성적 투자자로 주식 코딩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파이선' 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식 데이터를 조건 검색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이다. 저자의 방법이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이라는 것인데 주식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을 책 후반부 전체를 할당하여 설명한다. 아쉬운 것은 어떻게 활용하는 지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을 활용하여 투자하여 성과를 낸 것 인지가 없다. 주식 코딩 프로그램 교육 방법이 주 내용이다 보니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독자인 내게는 어렵게 느껴졌다.
책을 통해 내가 이과적인 성향이 좀 더 유리한 투자 방법이 될 것 같다는 소득과 통찰력을 활용한 효라클님의 투자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주식 시장이 안 좋은 이 때 원칙을 지켜가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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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주식투자를 문과생과 이과생으로 나눈 컨셉이 독특해서 관심이 갔고 저는 뼈속가득 문과생이다보니 과연 문과생은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관심이 가는 책이라서 읽었는데 역시 문과생인 저한테는 효라클님이 설명하는데 마음에 콕콕 와닿았습니다.
간단히 저자 소개를 하면 문과생 효라클님은 2020년,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되자 장기 투자를 외쳤던 대부분의 전문가와는 달리 저자는 시장의 흐름에 다른 유연한 매매를 강조했으며 지수가 오를 때만 돈을 벌 수 있는 장기 투자와를 달리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그때의 이슈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주장을 꾸준히 펼져왔고 이과생 박코드님은 모든 직장인이 겪는 것처럼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어 어려움을 느끼던 중, 대학시절 프로그래밍을 다시 꺼내 투자에 활용햇고 그 후 다양한 투자기법이 적용된 코드를 개발, 좋은 종목을 발구하고 매수 타이밍을 잡아 높은 투자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문과생의 주식 투자
책의 구성은 뉴스레터로 발행 중인[돈키레터]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있는데 정말 어렵지 않으면서도 요점만 쏙쏙 설명하는 글에 저도 빠져서 돈키레터를 구독하고싶더라고요~무엇보다 현금의 몰락으로 인해 미술품 시장이 투자 대상이 될 확률이 높다는 그의 글은 정말 현실이 되었죠.그래서 추천해준 주식이 '서울옥션'입니다. 이유는 미술품 경매소 중에 유일하게 상장된 종목이라고 합니다.미술품의 경우는 미술품 가격이 오른다는 이슈가 있을 때 모든 수급이 서울옥션 하나에만 몰리게 되며 따라서 서울옥션 같은 경우는 미술품 가격이 오르기만 한다면 굉장히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합니다. 이처럼 동종 업계에 유일하게 상장된 종목일 때는 더욱 유심히 봐야하는데 왜냐하면 그 업계에 좋은 일이 생길 경우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이과생의 주식 투자
주가 지수가 오르든 말든 그때의 이슈에만 집중해서 흔들림 없는 투자 실력을 보여주는 문과생 주식 전문가! 다양한 투자 기법이 적용된 코드를 개발 매수 타이밍을 잡아 높은 투자 성과를 올리는 이과생 주식 전문가! 저는 역시 뼈속가득 문과생이라 그런지 그때의 이슈에만 집중하는 문과생 주식 전문가가 더 와닿기는 했습니다. 특히 '현금 보유'라는 필수이며 매도를 해서 수익을 실현하라는 말이 정말 현실적이더라고요...장기투자가 무조건 좋은거라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고요~그렇기에 저는 큰 도움이 되었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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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의 주식투자 vs 이과생의 주식투자
도서출판 쉼 저자 효라클
꾸준한 이슈 분석으로 그동안 쌓은 인사이트를 통해 10억원을 만들고 퇴사한 문과생 효라클!
코딩 프로그램 매매로 2020년 평가 손익 7,500만원 수익률 94%를 올린 이과생 박코드!
제목부터 신선한 이 책은 주식 성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자신의 취향을 파악하여 특성에 맞는 돈 벌 방법에 대해 무엇이 있는지 문과생 효라클과 이과생 박코드가 알려주는 방법에 귀 귀울여 보기로 했다.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인간 유형이 인구 수만큼 존재한다. 이것은 개인마다 특성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이들을 크게 묶어서 여러 형태로 유형화시키려는 본능이 있다.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공통점을 찾아서 묶고 그 특성을 파악하려는 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어 왔는데 그것은 생활의 편리를 위해서이다.
요즘은 혈액형보다는 훨씬 더 과학적인 MBTI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MBTI를 제대로 검사하려면 만만치 않는 돈과 시간이 들어가지만 16가지의 간소화된 질문이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어 약식으로 누구나 충분히 검사할 수 있다. 이렇게 성격 유형을 알면 나 자신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이러한 성격 유형은 중요하다. 자신의 성격에 따라 맞는 투자를 해야 더 좋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주식 투자의 경우에는 투자 전문가를 따라하려는 경향이 강한데, 아무리 전문가라 할지다로 나와 성격이 맞지 않으면 그것을 유지하는게 고역일 수밖에 없다.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많다. 문제는 나와 맞는 게 무엇인지를 먼저 찾아야 한다는 것인데 보통은 그것을 간과한다.
나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 투자를 계속 반복하고 끊임없이 실패를 분석해서 다음에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훈련하고 단단해져야 한다.
각 유형에 맞는 투자법은 무엇인지를 살펴보자.
주식 성향 파악을 위해 주BTI라는 질문에 대답해보자.
900점 이하는 직관적 투자자로.. 901점 이상은 이성적 투자자로.. 두가지 성향으로 분류해본 후 이 책에서 각 유형에 맞는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문과생의 주식 투자 즉, 직관적 투자자로 분류한다.
직관적 투자자로 성공한다는 것은 매번 맞추기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크게 걸어야 할 곳과 몸을 움츠려야 하는 곳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비롯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오해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돈을 벌면 다행인데, 그것이 틀릴 경우, 손실은 혼자 감내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직관적 투자자가 되겠다고 한다면 스스로 인사이트를 키워야 한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인사이트, 즉 통찰력이 뛰어날 수 있을까? 수학처럼 문제를 많이 풀면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되는 것인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책에서는 인사이트를 키우는 다양한 방법 및 사례 현금 흐름, 사회 현상에 따른 대처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반면 이과생의 투자는 이상적 투자자로 분류하여 파이썬이란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코딩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그 방법에 따라 어떻게 주식을 관리하는지를 설명해준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식을 관리하는 것인데 잘만 이용하면 참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프로그램을 잘 못다루는 초보들의 시각으로 설치부터 어떻게 다루는지부토 상세히 설명해 준다.
꼼꼼하게 잘 따라한다면 코딩으로 편리하게 주식을 이용할 수 있겠다.
여느 주식책과는 차별된 주식 투자 방법을 소개한 책으로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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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각국의 유동성 공급, 그리고 최근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 단행 및 추가 인상을 시사하고 있지만, 한동안 저금리와 물가상승이 우리 경제에 반영되면서 화폐가치는 하락해왔다. 그럼에도 풍부한 유동성이 증시에 투자되면서 코스피는 3,000선을 돌파하였고, 공모주 경쟁률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 상황에서 "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는 자신의 투자 패턴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는 하나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 직관적인 문과생은 반복적 패턴에 개의치 않고, 인사이트를 통해 주식에 접근하고 있다. 무엇때문인지 자세히 설명하지 못해도 그렇게 될 것만 같은, 과거의 사례에 비추어 이렇게 될 것만 같은 곳에 투자를 시도한다. 다만 냉정하고, 유연한 사고 방식을 겸해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성공을 할 수 있지만, 때로는 손해를 입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이 감내할 수준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을 깊이 새겨볼 만하다. 이성적인 이과생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코딩을 하고, 그 로직에 맞추어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정말 수치에 근거하여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접근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의 변화에는 여러가지 대외변수가 반영되지만,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과생의 접근방식도 참고해 볼 만 하다. 그러나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이 책은 본인이 감내하고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채택해야 함을 주지시켜준다. 직관과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잘 조합하여 미래의 투자시장에서 승리자가 되어 보는 꿈을 꾸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주는 선물이 아닐까.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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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의 투자 인사이트로 수혜주를 찾는 안목을 기르는 방법과 이과생의 프로그래밍 투자 기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색적인 투자서이다. 파트는 크게 직관파트, 기술파트 2가지로 나뉜다. 이 중 먼저 문과 출신의 직관파트를 소개해보겠다. 문과 출신 저자는 매주 특정 칼럼에 투자 관련 인사이트를 기고하고 있는데 그 중 2021년 올해 소개된 25개의 컬럼을 추려 그 안에 숨어있는 저자의 직관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반부를 구성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주로 분석, 투자하는 내 입장에서 꽤 쓸만하고 신선했던 접근법이 소개되어 있어 이를 간추려 정리해 본다.
한편 후반부에 해당하는 기술을 활용한 투자 방법은 나는 프로그래머이므로 일단 이 책에 등장하는 내용이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을 만한 난이도인지에 주목해 보았는데 투자서에 실린 내용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쉽게 잘 기술되어 있는 듯 하다. 프로그래밍이라는 도구를 투자에 활용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듯 하다. 일단 Python이라는 언어의 개발환경 및 기본 문법을 알려주고 데이터 분석에 가장 많이 활용하는 라이브러리인 Pandas의 기초적 활용법을 배운다. 이후 웹 크롤링 기술을 이용하여 주식 가격을 수집하는 방법을 익히며 이후 스스로의 로직을 반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 책에는 예제로 이평선과 가격차를 이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이 소개되는데 이는 기초적인 방법이므로 프로그래밍을 더 열심히 공부하여 백테스팅에 이르기까지 연습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총평을 내리자면 고수들의 숨은 인사이트와 더불어 기술에 입문하는 방법이 소개된 꽤 쓸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독자의 수준과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반면 다소 아쉬운 점도 있다. 인사이트를 소개하는 문과파트의 경우 인사이트로 실제 종목을 발굴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면 더욱 유익했을 듯 하고, 이과파트 역시 가장 후반에 등장하는 스스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로직에 집중했으면 이 책은 일약 베스트셀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분들도 전업투자자들일텐데 자신들의 필살기를 책에 모두 공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설령 공개한다 하더라도 조엘 그린블라트 마법공식 마냥 공개되는 순간 위력을 잃을 가능성이 크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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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서점에 많다. 제목부터 이책은 무슨 내용을 담았을까 궁금하게 만들었다. 문과생의 주식투자 vs 이과생의 주식투자
주식을 이렇게도 분석할수 있구나 시야가 넓어지게 한 책이랄까 뼛속까지 문과인 나는 이과생 박코드님이 서술하신걸 보고 또 다른 세계랄까 낯설었다
책 앞쪽에 본인의 성향을 테스트하는게 있는데 나는 역시나 직관적 투자자이다. 책을 살펴보기전에 본인이 어떤 쪽인지 보면 흥미롭다.
두께는 적당한편이라 빨리 읽혀지고 가독성이 좋다. 아이들만 아니었으면 문과생쪽은 하루만에 다 읽었을것같다.
실제 칼럼과 기사가 실려있어서 더 이해가 쏙쏙 갔다.
23번째 개성공단은 과연 재개될수 있을까? 개성공단 재개가 뉴스에 뜬다면 어떤게 주식에 호재일까 이런 생각은 못했다. 이래서 주식은 한발짝 더 앞서서 생각해야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
개성공단입주 기업들은 공장의 생산설비가 고스란히 북한에 남아있고 노동집약적인 패션, 섬유업종이 많아서 이쪽 의류업체들이 수혜를 받는다니! 실제로 관련 두기업을 날짜별로 설명하며 상승률을 보니 놀라웠다.
정말 주식을 한다면 여러방면으로 생각을 해야하겠구나 생각하게하는 책이랄까 차트니 재무재표를 다루는게 아니라 이렇게 친절하게 이렇게 이슈가 이렇게 수혜를 받을수 있구나 생각의 전환을 하는 책이다.
15번째 코로나 확산의 진짜 수혜주? 나는 이 파트를 읽을때 그제서야 삼천리자전거가 왜 이렇게 올랐나 이해했다 이런걸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으니까 내가 깊이있게 생각안했구나싶었다.
봄에는 미세먼지때문에 발목을 잡았는데 미세먼지로 해방도 되고 코로나로 생활반경이 좁아지니 자전거타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사실.... 나도 효라클저자처럼 안목을 기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었다.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나 이책의 내용대로 차근차근 따라하고싶더라. 수익률을 94%로 올린 박코드 저자님!
이렇게 접근해서 투자할수도 있구나 나같은 치우친(?) 문과생도 읽을수있는 파트였고 쉽게 설명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였다.
이책을 토대로 앞으로 마이너스 좀 메꿨으면! 한번 더 읽어보며 안목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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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이한 컨셉의 주식책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외로 가독성이 좋다 화려하지 않은 깔끔한 편집
해당 책의 내용은 효라클이 유료서비스인 뉴스레터의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재료와 테마를 찾아 분석해서 투자하는 방식인데요...일정매매방식도 이에 포함됩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이런 재료나 테마에 의한 투자방식은 빠른 상승효과를 볼수 있지만
책 한권도 아니고 절반정도에 이 많은 내용을 다 실을수 있을까 우려가 있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제한적으로 담아야 하다보니 디테일에서 손해를 볼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총평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주식투자자로서의 관점은 각자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