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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천명과도 같은 선천적인 메시지가 담긴 命은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몇 살되지 않은 아이가 운동능력이 뛰어나다거나, 혼자서 한글을 읽고 계산을 하고, 전문가처럼 피아노를 치기도 하는 모습들을 심심찮게 보아왔다. 누군가는 피나도록 연습해야 할 수 있는 것들을 다른 누군가는 타고난 재능으로 그 이상을 보여준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갖혀져있던 것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최근에 들어서야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들보다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형성된 기본적인 성격 등을 토대로 잘하는 것을 찾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명리학이나 손금 등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는 실제 손금사진을 책에 실고 번호를 매겨 설명하고 있어 처음 접근하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익히 알고 있는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 재물선, 결혼선, 건강선 등을 기본으로 손금의 가지선 (장애선, 인연선, 영향선 등등), 손바닥의 구모양을 토대로 세부 카테고리로 형성되어 있어 궁금한 부분만 골라보는 재미도 있다. 답답한 마음에 그리고 나를 파악하고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命이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 것이라면 運은 후천적으로 마음가짐과 몸의 움직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고 한다. 내 몸의 주체인 마음에 따라 하루에도 수시로 바뀌는 것이 운이기에 운을 좋은 쪽으로 바꾸고 싶다면 마음가짐과 몸가짐부터 바꿔야 한다. 의지와 상관없이 갖혀져있던 것을 파악했다면 그것을 발전시키는 역할은 본인의 몫이며, 운을 바꾸는 것도 본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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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제 각각 자기만의 운명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삶도 다양하고 녹록지만은 않다. 즉 길흉화복이 누구에게나 다 찾아오는 것이고, 선택의 순간도 매 시간마다 다가오는 것이다. 그런데 미래라는 것이 무조건 명확하게 100%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정확한 선택인지? 정확한 결과인지? 알아보고자 무언가 기대게 되는 거이다. 그런 것이 바로 점, 타로, 사주팔자 등등이 아닐까? 그런데 이 책은 손금이다. 손금으로도 길흉화복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이라 생각한다. 내 손안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읽을 수 있다면, 그것만한 위안도 어디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박소영 대한민국 최고의 타로 손금 마스터시다. 25년의 경력으로 수천명을 상담을 해오셨고, 구체적이고 명확한 진단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으시고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재물복 / 2장 연애복 / 3장 인복 / 4장 부모복 / 5장 배우자복 / 6장 자식복 / 7장 일복 / 8장 취직복 / 9장 시험복 / 10장 건강복 / 11장 장수복 총 11장이면서, 손금으로 파악할 수 있는 복이 이렇게나 많이 있나? 싶었다. 과연 나는 무슨 복이 타고났을 지 궁금해하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궁금해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인복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가면서 일의 성취나 성패가 인복에 의해서 좌우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어서 힘이 들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이것을 100% 신뢰하고 그것에 따라서 삶을 결정하고 따라간다는 건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손금이 주는 교훈을 조금이라도 참고하고 나를 파악한다면 나쁠 건 전혀 없다고 본다. 삶에서 다양한 운들이 존재한다. 그것을 일단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타고난 것도 있고, 후천적인 것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남들이 있는 것이 내가 없다고 해서 크게 낙담할 건 없다. 이 책은오랜 시간 실제 상담한 경험과 사례를 모아 누구든 알기 쉽게 설명을 곁들였다. 아마추어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했다는 것이다. 손금을 접하는 초보자에겐 친절하게, 전문가에겐 실제 사례를 통해 해석의 범위를 넓혀 활용할 수 있게 배려했다. 손금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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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손금(수상학) 책이 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손금 사진이 있고 사진 속 손금 위에 생명선, 두뇌선, 재물선, 결혼선 등 표기되어 있어 보기가 쉽다. 손금에 관한 책은 처음 보는데 너무 재밌다. 집에서 책을 보며 옆에 계신 엄마 손 펴보라고 하고 같이 책 속 사진 보면서 손금 보는데 깔깔깔깔 너무 재밌다. 수상학(手相學)을 믿고 손금을 보고 싶은 사람도, 그냥 재미 삼아 한번 보고 싶은 사람도 모두 만족할 만한 도서이다.
재물복이라... 대부분 궁금해하고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한다. 재물복 손금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고 재물이 그냥 돈 많이 번다의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 속에는 직장인의 재물선, 사업가의 재물선, 투자 사업 부동산 투잡 맞벌이 등 다양하게 재물복을 알 수 있다. 내가 어느 쪽 재물이 있는지 안다면 그쪽으로 돈 벌 궁리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tmi. 내 생각▶할 수 있는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재물이 따라주지 않을 것
손금은 간단하게만 볼 수 있고 생명선, 재물선, 두뇌선 요 정도만 있는 줄 알았다. 아니었다. 지금 당장 손을 펴서 내 손금을 보라. 제일 진하게 있는 3개의 손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손금들이 보일 것이다. 자세히 보지 않아도 보이는 것을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를 읽은 후에나 그 손금들이 보인다.
손금의 8가지 기본선, 재물복, 연애복, 인복,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일복, 취직복, 시험복, 건강복, 장수복이 있다. 귀인운이 있는지, 유산을 받을 수 있을지, 부모와 나의 관계, 나보다 수입적은 남편, 황혼이혼, 아이가 없으면 자식복은 안 봐도 되는지,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 나, 사업이 어울리는 나, 뒤늦게 안정을 찾아가는 나, 혈압 조심, 심장 폐 질환 조심,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 등 실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손금 읽기가 있다. 손금으로 알 수 있는 福은 너무나 많다. 돈과 운이 들어온다는 데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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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서평단#서평 [도서]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ㅡ도서명 박소영 ㅡ지은이 운명,역학,철학 ㅡ장르 글로세움 ㅡ출판사 컬처블룸ㅡ협찬사 #@gloseum ㅡ내가 가진 복 ㅡ내가 지켜야 할 복 ㅡ나는 어떤 복이 있을까? 부모복은 있을까? 남편복? 자식복? 건강복? 재물복이나 사업복은 어떤가? 나의 말년복은 어떨까? 이 모든 복이 내 손안에 있다! 손금을 알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ㅡ본문중에 ㅡ 배우자복 선의 의미 배우자복이 있는 사람은 결혼선(파란색)을 우선으로 봅니다.결혼선에 잔금이 없고 선명하면 애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잘 삽니다.양갈래 벌어진 모양은 주말 부부 등 맞벌이를 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고,같이 일을 하게 되면 서로 힘들어지기 때문에 동업은 비추입니다. 끊어져 있거나 하향해 있으면 위험합니다.이혼의 위기가 올 수 있고 극단적으로 치달을 수 있으니 전문가의 상담 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생명선(빨간색)은 두뇌선(노란색)과 떨어지면 떨어질수 록 부부가 좋지 않습니다;각자 자기 관리에 신경 써야 하 고,서로 신경 써주다 보면 집착 아닌 집착을 할 수 있고 간섭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각자의 일을 존중해야 하고 성격을 존중해야 합니다.생명선과 두뇌선의 떨어짐은 부부 사이가 초반에는 엄청 좋았는데 갈수록 정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ㅡ핵심평ㅡ 처녀 총각이 나한테 배우자복이 있는지 볼 때 가장 먼저 살펴 볼 것은 결혼선 그리고 운명선이 곧게 올라가 있는 지를 봐야 합니다.운명선이 가다가 끊어져 있는 것도 부부가 안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니까요.생명선과 두뇌선 의 떨어짐이 있을 경우 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손금으로 본인의 운명이나 배우자의 성향이나 운명도 알 수 있어 필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ㅡ저자의 생각 ㅡ 아마추어가 읽기 쉽도록 집필했으며 내가 가진 복과 몰랐던 복 그리고 앞으로 지켜내야 할 복이 뭔지 곰곰히 연구해보고, 내 가족들의 복도 챙겨주는 센스 있는 인생 을 살길 바랍니다. ㅡ한 줄평 ㅡ 손금은 한 사람의 인생을 담고있다 ㅡ사색평ㅡ 얼굴 관상에서도 운명을 들여다볼 수 있듯이 손의 손금으로도 복과 운명을 알 수 있다. 8가지 기본선으로 자신의 운명과 성격 지닌복을 판가름한다. 생명선,두뇌선,감정선,운명선,재물선,사업선,겴혼선,건강선 크게 8가지 기본선을 알아두라고 조언한다. 일반인들도 알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어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노력을 하여도 진척이 없는 경우가 더러있다.이런 상황은 어쩌면 타고난 운명이리라.도서에서 재미있는 본문을 접하였다. 손금으로 주식이나 부동산의 운을 알아볼 수 있다니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참고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개인의 손금에 재물운이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시도해보아도 좋을 듯 하다.열심히 노력하고 투자하는데 진척이 없다면 운명에 재물복이 없다는 이야기다. ㅡ추천평 ㅡ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된 부분이 장점이다.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기본적으로 참고하여 본인의 건강, 직업, 재물, 대인관계,성격,성향 등을 파악하여 참고하기 좋을 도서로 모르고 준비하는 것보다 알고 준비하는 인생이 나을거란 생각을 가져본다. 손금안에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있다. ㅡ컬처블룸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돈과운이들어오는손금읽기#박소영_지음 #글로세움#철학#손금#손금읽기#내가가진복 #내가지켜야할복#복에관한것#사주#운명#역술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양서소개하는여자#신간소개하는여자#추천도서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양서고르는알고리즘#book#bookstagram#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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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역사라고 볼 수 있는 손금, 자신의 손금이 궁금한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하겠지만 자신에 대해 자신 조차 잘 모를 수록 사주니, 손금이니 하는 것에 궁금해지는 것 같다. 그런 이유로 나조차도 책을 읽으면서 책 한줄에 내 손금을 한번씩 보았으니 말이다.
과연 내 손금은 어떤 유형일까 궁금했다. 우선 손금 보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8가지 기본 선을 알려준다.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이 3가지는 참 잘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운명선, 재물선, 사업선, 결혼선, 건강선은 잘 모르겠다. 8가지 기본선 외에도 다양한 잔선인 가지선이 있기에 찾기가 너무 어렵다 ㅠㅠ손바닥 안에 다양한 영역도 있는데 신기하기는 했다. 손바닥의 손금으로 앞 날을 알수 있다는 사실과 양손의 손금이 묘하게 비슷하다는 사실도 말이다.
살아가면서 제일 궁금한 요소는 바로 재물운일 것 이다. 재물이 끊기지 않는 손금으로는 감정선에서 올라오는 재물선으로 본인의 노력에 따라 기회가 되고 복이 된다고 한다. 나의 손을 열심히 들여다 보며 찾아본다. 선이 너무 연해서 아쉬울 뿐이다.ㅠㅠ
그리고 돈 못모으는 손금도 있다고 한다. 재물선이 없고, 그 곳에 부채꼴 모양의 선이 있으면 돈을 못모은다고 한다. 하지만 인기는 많은 편이라고 하니, 돈과 인기를 동시에 얻을 수는 없는 것 같다.
매력선이라는 것도 존재하는데 생면선과 두뇌선이 떨어져 있으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하지만 이 두선이 떨어지면 떨어질 수록 부부사이는 좋지 않다고 하니.. 이 무슨 딜레마인가 싶다. 그래서 서로 집착하지 말고, 존중하며, 정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소오름!! 그래서 이 손금을 가진 사람은 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또 한번 소오름 ㅋㅋㅋㅋㅋㅋ 내 이야기인줄.. 남편 손금도 슬쩍 보니 똑같다...핵소름...
아무튼 3대선인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이 튼튼하고 잘 내려가야 장수한다고 하니, 나는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 다만 남편과의 사이를 좀 더 신경쓰는 걸로 ㅠㅠ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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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역학 / 박소영 / 글로세움
나는 어떤 복이 있을까? 부모복은 있을까? 남편복? 자식복? 건강복? 재물복이나 사업복은 어떤가 나의 말년복은 어떤가 이 모든 보이 내 손 안에 있다! 손금을 알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책 표지 문구 인용 -
힘든 순간이 오거나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는 누군가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좀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미래를 미리 알 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점을 보러 가기에는 약간 무섭게 다가올 때 타로나 손금 보기에는 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학창시절 자신이 손금을 잘 본다고 자랑하던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딱 2명만 손금을 봐 준다면 정말정말 궁금한 사람만 손을 들라고 하셨죠. 아직 어린 여학생들이나 손금을 봐주는 것이 조심스럽다며 딱 2명만 봐주셨는데 그 중에 한명이 저의 딴짝 친구였습니다. 그 당시 선생님은 친구에게 결혼은 일찍 하겠고 아이는 아들 2을 놓는다고 말하셨죠. 그런데 먼 세월이 흐른 지금 정말 그 친구는 26살에 결혼을 했고 아들을 둘 낳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냥 까르륵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지금 돌아가보니 정말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타로 , 손금 마스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25년 넘게 온, 오프라인을 오가며 수천 명의 타로와 손금을 보았다고 하는데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실제 상담한 경험과 사례를 모아 아마추어가 읽어도 쉽게 손금을 배워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한 책이라고 합니다.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이 되어 재물복, 연애복, 인복,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일복, 취직복, 시험복, 건강복, 장수복 을 다루고 있습니다.
손금은 한 사람의 인생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손금도 세월을 겪으면서 알지 못하는 사이에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성장하고 늙어가는것이 내 손에 그 역사가 남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손금을 잘 읽으려면은 우선 8가지 기본선을 알아야 하는데 우리도 많이 들어본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 재물선, 사업선, 결혼선, 건강선입니다. 저는 생명선과 결혼선은 알고 있었는데 3번이 감정선이였더라구요. 저 감정선은 성격을 말하는데 직선형은 솔직하지만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고 곡선형이거나 길면은 생각이 많고 감성이 풍부하다고 합니ㄷ. 거짓말을 잘 못해서 얼굴에 다 드러난다고 하는데 제가 바로 그렇거든요. 곡석으로 길면서 중지 손가락으로 향해 곡선형인데. 딱 맞는 것 같아요.
8가지 기본선은 많이들 알고 있을 듯 한데 좀더 깊게 손금으로 운을 볼려면은 손금의 가지선을 알아야 합니다. 책에서는 총 10가지의 손금의 가지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장애선, 금성대(매력선), 관운모양(나라 시험을 보면 합격할 수 있는), 자수성가선, 인연선, 영향선(부부 인연을 말하기도 합니다), 솔로몬링(느낌, 감이 발달되어 있는 선), 감정선의 지선(상대방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잘 들어주는 ), 반항선(반항기질), 여행선( 여행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역마를 의미하기도 함). 입니다.
나는 재물복이 있을까? 궁금하시죠? 상담할 때 여성들은 배우자복, 자식복을 제일 많이 물어보고 남성들은 재물복, 사업복을 많이 물어본다고 해요. 재물복 선은 약지 손가락으로 향해 가는 선은 다 재물선이라고 합니다. 감정선 위로 재물선 한 개는 꾸준한 수입원을 말하고 두 개는 부업이나 맞벌이하는 경우 우 도는 재테크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해요. 제 손금을 보니 역시 나는 제물복이 없구나~~ 그러면 그렇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연하게 살짝 보일듯말듯 있는 선이라서 재물복하고는 먼 사람이네요 ㅎㅎ 자신의 손바닥을 들려다 보세요. 약지 손가락으로 올라가는 저 선이 바로 제물복 선입니다. 뚜렷하게 올라가면 좋아요.
책을 보면은 < 에피소드 >라고 해서 실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도 들려주어서 손금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내 손바닥을 들려다 보면서 책을 읽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피식피식 웃으면서도 보기도 하고 중요한 것은 메모를 하면서 읽었는데 나중에 친구나 가족들의 손금을 아는 척 하면서 봐줄려고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손금을 보면서 내가 가진 복과 몰랐던 복 그리고 앞으로 알아두면 좋을 (건강운이나 장수복, 시험복, 취직복 등)도 뭔지 연구를 해 보고 내 가족들의 복도 챙겨주는 그런 재미를 느껴보면은 좋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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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운명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어렵고 힘든 시기라면 이것이 피할 수 없는 나의 운명인지 한 번쯤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곤 신점이나 사주를 보러 가기도 할 것이다. 나 역시 평소 운명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어려움에 직면할 때면 나의 앞날을 묻고자 무속인을 찾아가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런 나의 운명이 내 손안에도 담겨있다고 한다. 바로 손금이다. 어릴 적 운명선 생명선 이런 큰 줄기는 자주 들어 보기는 했지만 이런 손금으로 나의 운명을 알 수 있다는 게 사실일까? 이런 호기심으로 읽어본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책의 제목부터 솔깃하다. 내 손금에는 돈이 나타나 있을까? 이 질문부터 하게 되는 건 나뿐일까. 책 속에는 재물/인복/건강 등 11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굳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성은 없어 보인다. 책의 서두에 소개된 손금의 기본선(생명서, 감정선, 재물선 등)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찾아 상황에 맞게 살펴보는 것으로도 충분해 보인다. 예를 들어 "나는 인복은 어떨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면 3장 인복 편에 Case1. "나는 인복이 있는 사람일까?"를 찾아 살펴보면된다. 이렇게 한번쯤 손금을 보며 궁금하고, 질문할 법한 내용들이 대부분 책속에 담겨있다. 저자는 25년 넘게 손금을 보면서 실전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라고 한다. 그만큼 실적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사례가 실려 있다. 각각의 주제와 맞는 손금 사진을 인용하여 나의 손금과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손금을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이렇게 손금의 형태가 다양하다는 사실에 놀랐다. 내가 알고 있던 생명선과 운명선 따위는 정말 초등 수준의 내용이였다. 그 만큼 손금의 해석은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손금 읽기"와 같은 책이 손금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돕는데는 충분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손금이 우리의 인생을 모두 다 나타낸다고 단언할 수 없겠지만, 내게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노력하게 만드는 시작점이 될 수 는 있지 않을까? 가벼운 마음으로 손금에 대한 흥미 갖는 분이라면 이 책을 살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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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이상하게 남들보다 생명선이 짧아보여서 손금에 관심이 있었다. 지금은 뭐 그럭저럭 길어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나는 그다지 좋지 않은 손금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볼 생각이 없었는데 손금이라고 하면 항상 궁금했던 건 있었다. 각 선들이 어느정도 길이가 되어야 긴 것인지, 또 어느정도 선명해야 좋은 것인지 같은 의문들. 그리고 어떤 손금이 좋은 손금인지 정말 이게 믿을만 한건지 같은 아리송한 의문들도 함께. 미리 말해두자면 이 책에서는 손금에서 나이를 얼만큼 보면 되는지, 손금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같은 소소하게 궁금해했던 부분은 없다. 왼손과 오른손이 다른건 깍지를 꼈을 때 엄지가 올라가는 손이 타고난 손, 안에 있는 엄지가 현재 손으로 보면 된다라고 뒤쪽에 나와있긴 했다. 하지만 많이 퍼진 손금에 대한 소문의 진위들이 궁금했던 것도 책을 보기 시작한 이유라 그래도 좀 아쉽기도 했다. 그냥 큰 줄기를 잡아주고, 운명은 이쪽을 향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조언해주는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덕분에 중간중간 정말 상담을 받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책은 주요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손금 즉,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 재물선 사업선 결혼선 건강선을 알려주고 시작한다. 이외에 장애선 자수성가선 인연선 같은 가지선을 읽는 법, 손바닥의 구역을 나눠 금성구 월구 같이 이름을 알려주고 해당하는 구를 읽는 법이 수록되어 있었다. 여기서 색색깔로 선과 구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보기에 편했다. 선을 진하게 그려둬서 원래 손금이 어느정도 짙은지 궁금한 점은 해소하지 못하겠지만 괜히 한 장씩 넘겨볼 때마다 손바닥을 들여다보게 되어 읽는 재미는 있었다. 괜히 손을 이리저리 돌려보면서 보기도 하고 그러는 동안 자연스럽게 선들이 어디에 자리잡고 있는지 외워졌다.
책의 순서는 재물복, 연애복, 인복,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일복, 취직복, 시험복, 건강복, 장수복 순이었다. 그야말로 손금을 본다하면 궁금해서 물어보는 부분들이 다 나오는 셈이라 그런 점은 흥미로웠다. 덕분에 어느 특정한 부분은 좀 더 자세히 보고 열심히 손금과 비교해보기도 하면서 볼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으로 입문을 하기엔 기초를 좀 건너뛰고 바로 상담으로 들어간 기분이라 보면서 손금을 비교해보는 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배우는 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었는데, 그래도 다양한 손금들과 케이스들 상담을 하면서 실제 사례를 재구성해 덧붙여놓은 글들을 보며 손금을 보면 이런 식으로 상담이 이뤄지는구나하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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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재 상황이 불안정할 때면 수시로 운세를 검색하곤 하였다.그동안 살면서 우여곡절이 많아 올해 안에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이루어질지 매번 걱정하고 불안하게 되어 손금을 통해 자신을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고 이 또한 나는 어떠한 마음을 다잡고 살아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이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흔히들 인터넷으로 검새해보면 알 수 있는 손금에 대한 정보를 이 책에서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알고 싶어하는 재물복, 연애복, 인복,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일복, 취직복, 시험복, 건강복, 장수복 선에 어느 위치가 좋은지를 잘 설명해주는 것이 눈에 가게된다. 손금에 대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기존에 알고 있었던 손금에 대한 정보 외에 어디에도 알려주지 않았던 손금에 대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서 나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실제 경험담을 담아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잘되고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감정, 상황과 고민 그리고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야할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손금에 대한 개념설명 이후에 담은 경험담이 담아졌지만 개인적으로 딱히 궁금하고자 하는 내용은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궁금하고 싶은 정보를 좀 더 많이 볼 수 있게 손금에 대한 내용을 좀 더 보충해서 설명해준다면 나았을 거 같았다.
손금을 통해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을 볼 수 있어서 그간의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손금이 왼손과 오른손이 다르게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내가 이 순간을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왠지 모를 기운이 났다.
현재 내 손금은 잔선이 많아 살아갈 때 다가오는 장애물을 헤쳐 나가야할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된다. 그렇지만 나는 노력을 꾸준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좋은 이야기를 듣게 되어 이번 시험을 반드시 피나는 노력을 더더욱 많이 해서 이기기겠다고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몰랐던 걸 알 수 있어서 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터닝포인트를 만드는데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헤쳐나가야 할 수많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말하자면, 내가 가지고 있는 안 좋은 손금을 없애기 위해 마음가짐을 달리 가지고 지금의 삶을 변화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나아가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아야겠다!
이 책은 왠만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설명된 부분이 있어서 단점으로 설명된 부분이어도 심심풀이로 넘어가되 안 좋다고 이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안 좋아도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삶의 작은 변화가 생기도록 생각의 틀을 조금씩 조금씩 달리 가지려는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해주어서 더더욱 나를 챙겨야한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라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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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 읽기라는 주제는 제게 낯설지만 이 생소함을 이겨내고 새로운 세계에 접근 하고픈 마음이생겼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손금=미신 , '그런데 내가 손금에 대해 일마나 알고 있지??' 정작 아는건 없더군요. 모를수록 쉽게 판단하지말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데 말이죠. 예전에 정신과 의사 융의 연구를 통해 연금술을 살펴볼 일이 있었는데, 금을 만들어 낸다는 다소 황당한 내용을 넘어 인간 정신과 심리에 대한 가치로운 내용이 담겨 있더군요. 손금 역시, 손금= 과학은 아니지만 손금이 사람들 사이에 퍼지고 알려진 이유와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손금에 담긴 원리가 궁금해졌습니다. ? 물론 이 책은 손금의 철학, 기원, 상징적 의미를 다룬 책은 아닙니다. 손금에 관심있는 대부분의 분들이 이런 주제가 궁금해서 이 책을 찾진 않을테니까요. 보다 실용적이고 현실과 연결되는 내용이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재물복, 연애복, 인복 ... 건강복, 장수복까지를 다룹니다. 저자가 손금과 타로카드 마스터로 유명한 만큼 사람들이 자주하는 질문들을 분류해서 그것에 적합한 손금을 각 장마다 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실제 상담 사례들을 '에피소드' 로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손금을 알려면 8가지 기본선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기본선엔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 재물선, 사업선, 결혼선 그리고 건강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다양한 선들이 존재합니다. 이 선들의 모양, 진하기, 길이,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손금을 읽어냅니다. 저도 열심히 제 손금과 비교하며 책을 요리조리 돌려 봤습니다. 설명에 나온 선들이 모두 뚜렷한건 아니고, 어떤 선은 명확하고 어떤 선은 없다시피하더군요. 책의 좋은점은사진과 사진에 첨가된 설명과 표시들이 명확해서 직접 찾아가며 비교하기 좋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혼자 읽기보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여유 있을 때 서로의 손금을 비교해가며 책을 읽어간다면 재미도 배가 될 것이고 손금에대한 학습효과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설명과 자신의 손금을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읽어가는데 결코 부담스럽지 않으니 손금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접근 방법을 모르셨던 분들께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고 계셨나요? 손금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낸 삶이 바로 손에 천천히 새겨진다고 하네요! 인간은 불안정하고 나약하기에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들을 알고 싶어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 네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라' 고 말한 니체의 명언이 생각나더군요. 그리고 그 운명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타고난 동시에 우리가 만들어가야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손금읽기' 를 통해 다시금 발견했습니다. 손금을 보고 불행에 대해 운명을 탓하기보다 제 손금에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 이 책은 서평단 참여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