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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렇다. 기존 마케팅, 즉 전통적인 의미의 광고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의 소비자들은 광고에 거부감을 느낀다. 그 안의 사람에 매력을 느끼고, 마인드에 공감을 해야만 움직인다. 이런 맥락의 이야기를 수많은 기업의 케이스를 통해 설명하는데, 나도 우선 현시대의 소비자로서,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공감을 많이 했다. 정말 마케터로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하고자 한다면 인사이트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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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는 법을 배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규모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나 마케팅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모두가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확실한 인사이트를 얻어 가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