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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하고 난뒤에 소설속의 악역조연인 클레어에게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아드리안을 잘 대해주게됩니다. 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내용에 대해 너무 잘 알기에 소설속의 악역조연이 아드리안에게 했던 일을 하기 전으로 빙의된것을 알고 다정하게 대해주면서 혹시라도 그가 흑화해서 자신의 목숨을 노릴까봐 두려워 하면서 지극적성으로 케어를 하는 여주와 처음에는 여주의 행동에 의심과 경계를 하면서 그녀를 대했지만 이용할 목적없이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그녀에게 마음을 열게되었지만 그녀가 자신을 두고 사라진것을 알고 분노를 하고 그녀를 찾아다니고 결국 그녀를 찾고 곁에 두는 대 성공을 하는 아드리안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이 아무리 아드리안에게 잘 해도 그와 잘 되지 않을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죽지 않기 위해서 도망을 쳤지만 자신을 잡으러 온 그를 보고 당황해하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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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바뀌는 소재의 글입니다. 여주인공은 자신의 남편의 불륜 상대인 내연녀를 찾아가는 중에 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의식 잃었다가 눈을 뜨게 되는데 자신이 전혀 다른 세상인 로판 소설 속 캐릭터에 빙의되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게다가 빙의된 인물은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조연에 악역이기까지 한데 알고 있는 비참한 결말을 피하기 위해서는 아드리안에게 집착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고 상황을 바꾸려 듭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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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루시노블 출판사에서 2021년 09월에 출간된 graiyo 작가님의 소설 집착 악녀는 생존이 목표입니다 1권을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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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아이까지 낳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혼 서류를 들고 남편의 회사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해 죽은 여주인공은 자신이 누군가를 채찍으로 때리는 끔찍한 꿈을 꾼 뒤 깨어나니 열여섯 살의 클레어라는 아가씨가 되어있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은회색 머리의 남자를 찾으러 달려가는데, <낙인 없는 사랑>이라는 소설에서 읽었던 악녀가 남자의 얼굴에 인두로 낙인을 찍은 뒤 나무에 묶은 장면을 떠올리며 그의 얼굴을 확인하자 다행히 그의 얼굴엔 낙인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