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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아침에는 엄청 추워서 우야 옷을 좀 따뜻하게 입혀서 보냈는데, 낮부터 서서히 풀리는게 느껴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오늘은 우야와 재미있게 틈틈히 보고 있는 단어그림책을 소개해 드리려구요. 초등단어그림책이라고 적혀 있기는 하나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모두 함께 볼 수 있을 그림책이랍니다. 매일매일 365일 어려운 단어를 익혀요! 책 속에는 그림과 함께 어려운 단어도 있고, 쉬운 단어도 있답니다. 일주일에 7개의 단어씩. 이해하면 1년 365개의 단어를 익힌다는 취지의 단어그림책. 사실 아이들은 1년에 그보다 더 수많은 단어들을 알아가겠죠? ^^ 책 속 한페이지의 그림을 보시면, 이 책이 어떤 형식의 단어그림책인가. 이해가 되실것 같아요. ?주인공들은 모두 동물들이구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어떠한 상황극이 주어지고, 각 동물들의 상황에 따라 기분, 행동, 등등 단어들이 설명 되어 진답니다. ^^ 쉬운 단어들도 있지만, 어려운 단어들도 꽤 많아서 저는 우야와 한페이지씩 동물들의 각자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쉬운 단어들은 선택해 우야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어려운 단어들은 넘겼는데, 내년에 또다시 읽어 보면 좀 더 또 다른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예요. ^^ 이 동물은 지금 어떤 기분일까? 뭘 원하는 걸까? 어떻게 해줘야 하지? 이런 대화를 해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 다양한 단어를 많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정확히 안다면 어휘력에 큰 도움을 주잖아요? 그러나 그 단어의 수준이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려운데, 아직 어린 아이에게 무작정 말해주는건 또 아닌것 같구요. 적당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를 그림과 상황속에서 충분한 대화로 이해시키는건 좋을것 같아요. 이 교재처럼요. 우야도 동물들 행동 이야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께 본 단어그림책이었답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한페이지씩 천천히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오늘 우야 하원하고도 한페이지 재미나게 이야기 나누어 봐야 겠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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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가 책을 읽으며 부쩍 단어 뜻을 묻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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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다보면 새로운 단어를 만나게 되는데요. 제가 풀어서 설명해 주어도 아이가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구요. 아이가 단어를 이미지화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매번 단어카드를 만들어 주기도 어렵고 추상적인 단어는 단어카드 만드는게 어려웠어요. 이 책은 특정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7개의 단어를 1주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52주동안 365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단어를 공부해 가면서 보고 싶은 곳을 펼쳐서 읽는 재미도 있어요.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아이가 이야기를 만들고 배운 단어를 활용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365일한번에뚝딱깨우치는어려운단어#어휘력#초등국어#유아독서#유아어휘력#초등독서#저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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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 독해력과 어휘력을 잡아주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실꺼에요. 갈수록 중요해지는 아이들의 독서능력- 독서능력은 곧 자유로운 독해력과 글쓰기 능력, 어휘력을 수반합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수학교과를 잘 하기 위해서도 수학 능력만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문해력과 언어능력을 가져야 해요. 제가 아이 사고력수학과 문장제를 풀려보니 알겠더라구요~ 진짜 기본적인 독해력이 교과 전반에 얼마나 필수적인 요소인지를요!!
다양한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해당 단어를 적당한 상황에 알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에요. 게다가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능력까지 좋아지게 되죠. 더 나아가서는 단어를 아는 만큼 이해력이 좋아져 공부가 편해지고, 훨씬 더 넓고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은 귀여운 그림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며 다양한 단어까지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난이도를 살펴보니 이제 막 한글을 뗀 5~7세 아이들에게 딱이겠더라구요. 알록달록 앙증맞고 귀여운 단어가 적혀있는 이 책을 펼쳐보면 마치 그림책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이제 막 스스로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라면 이 책을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어려운 단어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단어를 단순하게 달달 외우는 방식이 아닌 그림을 곁들인 간단한 어휘 설명방식이라 아이들이 일단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거-
다양한 장소와 상황을 담은 그림을 보고 어떤 장면인지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또 그림 속 동물을 단서로 삼아 단어의 뜻을 추론한 뒤, 자세한 단어 풀이를 읽으면서 단어의 의미를 오래 기억할 수도 있구요 :)
어휘 공부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으로 지레 포기하지 않도록- 책 제목대로 매일매일 꾸준히 다양한 어휘를 터득하다 보면, 어느새 표현력이 풍부한 언어의 달인이 되어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ㅎㅎ
라이카미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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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에서 출간된 365일 한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입니다~! 책의 표지가 탄탄한 하드커버에 알록달록한 색감, 귀여운 그림과 반짝이는 글자들로 너무 고급지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ㅎㅎ 표지가 고급지다 보니 내용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달까요~ 초등 필수 단어 그림책이라는 말이 그대로 쏙 와 닿는 책이었어요~ (내지 또한 톡톡한 두께라 볼수록 고급스럽다 싶었답니다 ^^)
매일매일 365일 어려운 단어를 익혀요!
이 책은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가득하답니다. 한 주 마다 하나의 그림을 담고 있는데 1년 52주 즉, 52가지의 그림이 있답니다.
각 그림의 부분마다 국어 어휘들이 적혀 있는데 각 상황을 너무 잘 표현하는 말들이라 깜짝 놀랐답니다~!
아직 글자를 배우지 못했거나 글자를 알더라도 그림으로 하는 학습의 효과가 더 큰 저학년 아이들에겐 어떤 어휘 책이나 국어 사전보다 어휘력을 풍부하게 늘릴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그림마다 적혀있는 어휘들을 보며 아이와 함께 어떤 의미일지 먼저 생각해 보았어요~ 국어 사전을 통해 어휘공부를 할 수 있지만 너무 딱딱한 학습은 오히려 새로운 걸 배우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줄 수 있기에 그림을 보고 각 어휘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도 충분한 어휘 확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그림을 보고 의미를 유추한 후에는~ 엄마가 읽어줘도 좋지만 아이 스스로 어휘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 주에 하나의 그림이기에 주마다 7개의 어휘를 배울 수 있는데 마음먹고 공부한다면 매일 하나의 어휘를 배우는 것이기에 그리 부담되지 않더라구요~!
음식을 나르는 동물을 찾아보세요~ 망원경을 든 동물을 찾아보세요~ 땅 속에 있는 동물을 찾아보세요~ 처럼.. 집중력이 필요한 그림찾기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재밌어 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어휘만 보고 의미를 생각해보거나 궁금한 어휘를 찾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매일 하나씩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지만~ 저희 아이는.. 매일 공부하듯 보기 보다는 심심할 때 책을 펼쳐 그림을 살피고 의미를 생각하고 그 뜻을 보는 등 어휘 퀴즈를 풀 듯 책을 보았답니다^^ 이렇게 보니 책을 보는 재미가 더 있었고 아이 스스로 어휘학습이라는 부담감없이 자연스럽게 어휘량을 늘릴 수 있어 뿌듯했답니다^^
5학년인 저희 큰 아이는.. 이 책의 그림과 어휘들을 보고 영어어휘를 연결시켜 보더라구요. 일반 어휘장을 보고는 절대 하지 않던 모습인데... 그림이 주는 시각적인 요소에서 의외의 학습을 하는 모습에 잘 만들어진 책은 의외의 방향에서도 효과를 줄 수 있단 사실을 새삼 깨달았답니다^^ (정말 기대치 못한 대박입니다~^_^*)
귀여운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책~! 라이카미의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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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라이카미] 초등 필수 단어 그림책
글 메러디스 로어/ 그림 모니카 포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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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학년이라서 어휘 학습이 필요한 저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 365일 한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을 만나보았어요.
라이카미 책들은 저희 집에서 인기있는 책이지요. 아이들이 보기도 쉽고 알찬 내용들이 가득이라서 믿고보는 책이지요.
365일은 52주 한 주에 한 장씩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week 1 을 보았어요. 깜찍한 동물 친구들이 스키장에 갔네요. 먼저 썰매를 탄 동물 찾기부터 하지요.
온도 / 초조하다 / 아찔하다 / 언덕 / 날렵하다 / 정상 / 시도하다
명사와 동사들이 등장하네요. 그냥 단어들을 단순하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림과 함께 단어들이 등장하니 그림으로 익히고 설명으로 또 한 번 이해하며 익히니 우리 아이 머리 속으로 쏙쏙 들어가지요. 초조하다, 아찔하다 등은 제가 설명해주기도 힘든데 이렇게 책으로 알아가니 아주 든든하네요.
week 30 호박을 부수는 동물을 찾아보네요.
충분하다/ 부수다/ 음울하다/ 멋 / 어리둥절하다/ 조각하다 / 묘지
호박인형과 호박을 보니 곧 있을 할로윈 데이가 떠오르네요. 아이들도 할로윈 데이 얘기로 신이나네요. 재미있는 배경과 상황으로 보니 아이들이 받아들이기도 좋으네요.
매번 찾기 활동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또 어떤 단어들이 등장할지 아이들도 궁금해하면서 잘 보네요.
뒤에는 찾아보기 가 따로 있어서 단어들도 확인해보고 점검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표지의 하드 커버에 책 속 종이들도 맨질맨질 아이들이 보다가 다칠 염려도 없지요.
다양한 색감과 풍부한 어휘력으로 가득찬 <365일 한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로 쉽고 재미있게 단어 익히기 해보아요.
라이카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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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는 글을 읽고 생각을 표현하고 더나아가 학업성취도를 높이는데 아주중요한역할을해요 어휘력이 높아지면 이해력과표현력이 좋아지고 이로인해 더넓고 깊은지식을 쉽게 얻을수있답니다 어휘력을 높이려면어떻게해야할까요? 상황에 어울리는 단어를 자연스래 접하면서 뜻을깨우치는게중요해요 이책은 다양한상황속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할수있도록 동물그림으로 귀엽게 그림책처럼 구성되어있어 기존의딱딱한어휘교재와 차별화를 두고있어서 더욱더 좋은 거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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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귀여운 초등 필수 단어 그림책이예요~ 아이가 귀엽다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휘력이 중요하다고하는데 단순히 외우려고하면 아이가 지겨워서 안외우려고해요. 하지만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는 귀여운 그림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지루해하지 않아요~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능력도 좋아진다고해요. 단어를 아는 만큼 이해력도 좋아져서 공부하기도 편해요. 다양한 장소와 상황을 담은 그림을 보고 이야기도 해보고 단어 뜻도 유추해보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배워요. 한 주에 7개의 단어를 공부하면 52주 365개의 단어를 배우게 되요.
그림을 보고 시들어 있는 꽃을 찾아봤어요. 시들다라는 단어보 배우고 인내심, 피다, 독특하다, 재배하다, 합동, 체력 이라는 단어도 배워요. 그림 속 동물의 행동이나 표정을 참고해 단어의 뜻을 추측해볼 수 있어요. 하단에 정확하게 설명해 놓은 풀이를 찾아 읽으면서 정확한 뜻을 배우니 아이가 단어는 들어봤는데 뜻을 잘모르는 단어를 이번에 제대로 알게되었어요.
그림을 보고 단어를 추측하면 평소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이나 글의 문맥을 통해 아이가 뜻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호박이 나오는 그림을 보더니 곧있음 할로윈데이가 생각난다면서 말하더라고요 음울하다는 뜻을 잘 몰랐는데 아이가 그림과 함께 정확한 뜻을 읽어보면서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는 현직 국어 선생님이 단어를 구성하고 쉽게 풀어 설명해놓아서 그런지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에게 단어의 뜻을 설명해주기 어려웠는데 이책에 그림이 나와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뜻을 말해주니 아이가 더 잘 이해하더라고요.
문해력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어휘력이라고 해요. 어휘력이 받쳐 줘야 어떤 과목이든지 이해하기가 쉬워지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공부에 흥미도 생기는 거같아요.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그림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어봐도 좋고 유치원생 아이들과 함께 봐도 좋아요. 상황에 어울리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추천합니다!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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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출판사- 365일 한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읽어야 할 책들이 점점 많아져요. 확실히 배경지식이 깔려져 있어야 편하다는 말을 요새 많이 느끼고 있어요. 사실 아이가 한글을 빨리 떼기도 하고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어휘나 국어는 별 걱정을 안하고 수학을 좀 더 신경썼었는데, 2학년이 되니, 슬슬 사자성어나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본문에서 인물의 의도나 배경을 알기 위해서는 아이가 교과서 본문에 나오는 어휘들을 이해를 해야하는데, 이런 쪽 책을 많이 안보여줘서 그런가 초반에 힘들어해서 그 뒤로는 초등필수어휘책들이나 문제집들도 사곤 했어요. 확실히 어휘관련 책들을 보여주니, 지금은 많이 수월해졌어요.
이번에 책세상맘수다 카페에서 만나게 된 라이카미출판사의 [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책 이에요~ 초등필수단어 그림책이라 책 안을 보시면 정말 아기자기한 그림책 느낌이에요~
책은 이런 식으로 그림과 함께 단어들이 나와있어요. 스키장 그림과 함께 관련된 단어들이 나오는데, 그림을 자세히보면 단어 하나하나에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에게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점이 너무 좋아요. 항상 어휘나 단어 설명해주려면 제가 생각해서 예문이나 상황을 설명해줬어야 하는데, 라이카미의 초등필수 단어그림책은 제가 설명을 안해도 아이가 그림만 보고 이해하기 쉬웠어요~
이 페이지에서는 온도/초조하다/아찔하다/언덕/날렵하다/정상/시도하다 이렇게 7개의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여기에서 날렵하다와 정상 단어를 잘 몰랐었다고 해요. 그동안 나름 책 보면서 익혔다고 생각했는데, 놓친 단어들이 있었나봐요 ㅎㅎ
이번엔 운동과 관련된 단어들이에요~ 지도자/ 도전하다/무겁다/준비 운동/질주하다/수월하다/뛰어넘다
이렇게 7개가 나와요. 이 책은 이 7개의 단어들을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 개씩 익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책 제목이 365일 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랍니다.
또 페이지에 보면 아래에 그림 안에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요 ㅎㅎ 페이지마다 달라서 찾는 재미도 있고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아요~
여기서 저희 아이는 수월하다라는 뜻을 알고는 있는데 설명하기는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그림을 보고 책에 나온대로 읽어보기도 하면서 익혔답니다. 확실히 그림이 함꼐 있으니 말로 설명해주어도 저도 편해요~
이번엔 할로윈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요새 할로윈이라 그런지 요 페이지부터 보더라구요~ 여기에도 은근히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요. 단어를 보면~ 아~!! 하는데 딱히 설명을 해주려하면 저조차도 힘든 단어들이 꽤 있어요.
예를들어, 충분하다와 풍부하다 이 두개의 단어들도 아이에게 직접 설명해준다면 어려웠을거에요~ 사실 두개가 뜻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단어라서요.
그래도 책에 나온 그림과 같이 읽어보니 뜻을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밖에 외출 할때에도 차에서 읽기도 하고 책을 본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재밌게 읽고 있어요. 365일 한번에 뚝딱!! 꺠우치는 어려운단어책으로 진짜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많이 익힐 수 있었어요. 책을 읽어보다가 아이와 퀴즈게임도 해보고 정말 즐겁게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보면 컨닝할수도 있으니 가차없이 눈을 가렸어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전에 읽어보았던 페이지를 하나씩 물어보았는데, 제법 잘 맞춥니다~~
그림에 단어에 대한 상황이 연계되어있다보니 확실히 머리속에서 연상도 잘 되고 수월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또 다른 어휘 단어 책들과도 많이 겹치지않아서 더 좋았답니다. 흔하지않는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익혀보고 싶으시다면, 라이카미-365일 한 번에 뚝딱~! 깨우치는 어려운 단어 책 추천드려요~
이번 책으로 열심히 해서 초등필수단어 꼭 마스터해보겠어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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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WORDSMITH
저는 어른인데도 가끔 내 어휘력이 부족하다 생각될 때가 있어요.
#365일한번에뚝딱깨우치는어려운단어 책을 보았을 때
어휘력을 높이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어휘력은 모두에게 참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초조하다, 경솔하다, 열등하다, 즉흥적, 부적합하다,
모르는 단어 찾기를 하는 것이 놀이가 되어서
귀여운 그림과 다양한 단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책을 보자마자 알아서 잘 찾아보는 아이!
설명이 쉬운 단어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시장, 병원, 공원, 놀이터, 운동회, 스키장, 수영장,
우리 아이 지금 재미있어서 한 번에 거의 모든 페이지를 다 열어보았지요 ㅎㅎㅎ
책 마지막에 '찾아보기' 차례가 나와요.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고 쉬운 단어 그림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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