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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욱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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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미 그림책 엄마를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순간을그림책으로 만나보니 제 뱃속에 있을 때 아이들이생각났어요.내 아이들도 뱃속에서 이렇게 즐겁게 있었을까?엄마를 기다리며 나만큼이나 나를 사랑해주고 있었구나!좀 더 잘해줄걸 싶었지만이미 태어나 첫째는 어느덧 8살이되었고,둘째는 3살이 되었어요.사이좋게 "쑤욱쑤욱"을 보며 오빠가 동생에게글도 읽어주고 그림도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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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미 그림책

엄마를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순간을
그림책으로 만나보니 제 뱃속에 있을 때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내 아이들도 뱃속에서 이렇게 즐겁게 있었을까?
엄마를 기다리며 나만큼이나 나를 사랑해주고 있었구나!
좀 더 잘해줄걸 싶었지만
이미 태어나 첫째는 어느덧 8살이되었고,
둘째는 3살이 되었어요.
사이좋게 "쑤욱쑤욱"을 보며 오빠가 동생에게
글도 읽어주고 그림도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렇다고 마냥 사이좋진 않아요.

우린 그래도 사이좋게 그림책을 보았어요.
색감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무얼하며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이 이제야 풀리는듯 했어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는 뭔지 모르는 냄새조차
사랑받는 느낌이라며 너무 좋아했어요.
목이 마르는 순간 시원한 물이 쏟아지고,
편안하고 따뜻한 뱃속에서 너무 행복해 했어요.

더 튼튼해져서 쑤욱쑤욱 자라서
꼭 만나러 갈거라 다짐하는
아기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제 뱃속에 있었을 때 우리아기들도
이렇게 씩씩했을까 생각하니
웃음도 나오고 혼자 얼마나 심심했을까 싶다가도
잘 견디고 나와줘서 다시 한번 고마움이
밀려오더라구요.

아기가 받은 사랑을 나눠준다며 커다란 하트를
만든 장면에서는
우리 셋이서 얼마나 껴안고 뽀뽀하고
사랑한다고를 외쳤는지ㅋㅋㅋ
시키지 않아도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아기는 뱃속에너 노래도 부르고
잠도 자고 어느순간
아기 모습으로 변했어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밝은 빛이 아기에게 비춰지는 순간...
아기는 무사히 엄마를 만났을까요?



좋은 책으로 우리아이들도
더 돈독해진 것 같아 기분이 날아다닙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1.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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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아들이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무척 궁금해해요 아기와 엄마 아빠가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을 상상해볼 수 있는 창작그림책 다림출판사의 쑤욱쑤욱입니다   엄마 배속에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재미있는 상상으로 만들어져서 우리 아이도 이렇게 열달동안 엄마 뱃속에서 자랐을거라고 이
"쑤욱쑤욱" 내용보기

요즘들어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아들이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무척 궁금해해요

아기와 엄마 아빠가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을 상상해볼 수 있는 창작그림책 다림출판사의 쑤욱쑤욱입니다


 

엄마 배속에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재미있는 상상으로 만들어져서 우리 아이도 이렇게 열달동안 엄마 뱃속에서 자랐을거라고 이야기하며 아이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킁킁, 어디선가 기분 좋은 냄새가 나요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쩐지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목이 마르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원한 물이 하늘에서 내려요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을까? 난 정말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요


 

편안하고 따뜻한 기분이 들어 날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은 누군지 궁금해서 만나고 싶어져요

쑤욱쑤욱 자라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러 갈거예요

언제나 들려주는 포근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 쿨쿨 잠이 와요

임신했을 때 아이에게 불러주던 자장가가 생각났어요


 

생명의 신비로움을 사랑스러운 이야기 속에 담아내어 태아의 성장과정을 담은 창작그림책 쑤욱쑤욱은 귀여운 태아의 그림과 엄마 배 속에서 필요한 영양분을 받아 쑤욱쑤욱 성장하는 모습을 예쁘게 담아 아이와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젤리곰처럼 생긴 태아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코입도 뚜렷해지고 팔다리도 점점 자라며 헤엄도 치고 발차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서 아이와 태아는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자랄까 이야기하며 상상할 수 있는 창작그림책입니다


 

태아가 쑤욱쑤욱 자라는 모습을 보며 다른그림찾기를 하듯 그림을 보고 태아의 변화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쑤욱쑤욱입니다

쑤욱쑤욱 창작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임신한 사실을 안 순간부터 열달동안 아이를 만날 생각에 가슴 두근거렸던 기억도 떠올리며 아이와 함께 미소지으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 다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1 2021.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를 만나기까지의 행복한 기다림 [쑤욱쑤욱]
"엄마를 만나기까지의 행복한 기다림 [쑤욱쑤욱] "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길 기다리며두근두근 설레던 그 느낌을 기억하세요?어떤 아기가 태어날까? 건강할까?우리 아기는 과연 누굴 닮았을까?어떤 목소리를 지녔을까? 뱃속의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엄마가 매일매일 이야기를 들려주고,쓰담쓰담 해주고, 사랑해 주는 느낌을아기도 모두 느끼고 있을까요? 그림책 속 주인공은 모두 알고 있어요.뭔지는 잘 모르지만 사랑받는 느낌.그 느낌이 너
"엄마를 만나기까지의 행복한 기다림 [쑤욱쑤욱] "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길 기다리며
두근두근 설레던 그 느낌을 기억하세요?

어떤 아기가 태어날까? 건강할까?
우리 아기는 과연 누굴 닮았을까?
어떤 목소리를 지녔을까?

뱃속의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엄마가 매일매일 이야기를 들려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사랑해 주는 느낌을
아기도 모두 느끼고 있을까요?



그림책 속 주인공은 모두 알고 있어요.
뭔지는 잘 모르지만 사랑받는 느낌.
그 느낌이 너무 행복해요.

목이 마른 그 순간,
그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시원한 주스가 쏟아져요.
정말 사랑받고 있는걸요.

이렇게 사랑해 주는 존재를 만나고 싶어요.
쑤욱쑤욱 자라서 꼭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커다란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어요.



아기가 엄마를 만나기까지의
너무나 행복한 기다림.

그 누구도 알 순 없지만,
아마 아기들도 엄마 뱃속에서
이렇게 행복한 기다림을 하지 않을까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느끼고 있겠지요?



책을 보는 내내 예전의 두근거림이 떠올랐어요.

아기를 기다리며 설레던 마음과 행복한 느낌.
매일매일 만날 날을 기다리던 그 두근거림.
그리고 마침내 만났을 때 터져 나오던 행복의 눈물!

저희 아이들도 제 안에서 행복을 느꼈겠지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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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욱 쑤욱/김진미 그림책/ 다림/ 2021년/*작가 소개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어요.<쑤욱 쑤욱>은 작가의 첫 책이에요.-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소리를 듣고 있을까요.-엄마 뱃속에서 수영하며 얼마나 행복할까요?밤마다 들려오는 엄마의 따스한 자장가소리에 평화롭게 잠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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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욱 쑤욱/김진미 그림책/ 다림/ 2021년/

*작가 소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어요.
<쑤욱 쑤욱>은 작가의 첫 책이에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소리를 듣고 있을까요.

-엄마 뱃속에서 수영하며 얼마나 행복할까요?
밤마다 들려오는 엄마의 따스한 자장가소리에 평화롭게 잠들었을 우리 아가들의 이야기예요.

-아기가 맛있게 먹은 각종 과일과 야채 그림도 환희에 차있어요

-그림책을 보는 내내 엄마 미소 가득 지어지네요.
아기와 만날 날을 기다리는 엄마와 아기의 마음이 참 아름다워요!
-예비 아빠 엄마와 임산부와 청소년들과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다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 #서평
#그림책
#쑤욱쑤욱 #다림출판사 #다림 #김진미그림책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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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어땠는지, 앞으로 생길 동생은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지내다가 나오게 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다림 출판사의 책 [쑤욱쑤욱]. 생각보다 쉽게 둘째가 찾아와서 아이와 함께 읽어볼 생각으로 들떴었는데, 애석하게도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지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떠나버렸다. 그렇지만 언젠가 다시 찾아올 아이를 위해 마음을 잘 정리하고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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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어땠는지, 앞으로 생길 동생은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지내다가 나오게 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다림 출판사의 책 [쑤욱쑤욱]. 생각보다 쉽게 둘째가 찾아와서 아이와 함께 읽어볼 생각으로 들떴었는데, 애석하게도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지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떠나버렸다. 그렇지만 언젠가 다시 찾아올 아이를 위해 마음을 잘 정리하고 딸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다.


 

 

파란색 강낭콩 처럼 생긴 아기는 달콤하고 맛있는 향기를 느끼기도 하고,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는 순간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마시며 사랑받는 느낌, 행복함을 느낀다. 편안하고 따뜻한 이곳에서 자신을 이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러 가기 위해 열심히 쑥쑥 자라고, 강낭콩 같던 모습에서 눈도, 코도, 입도 생기고, 팔도 다리도 자라난다. 어느날 빛을 따라 미끄러지면서 엄마를 만나게 된 아기. 엄마와 아기는 서로 너무너무 보고싶었다고 손을 꼬옥 잡는다. 책을 보는 내내 그림과 색감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내가 배가 고플때 "아! 아기가 배가 고프구나"하고 몸에 좋은 것들로 챙겨먹고, 야행성이었던 내가 뱃속의 아기를 위해 일찍 잠을 청하기도 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배에다 손을 얹고 "쑥쑥아~ 엄마야! 얼른 쑥쑥 자라서 건강히 만나자" 매일 같이 속삭였던 나날들. 그랬던 아이가 벌써 4살이 되어 이렇게 책을 함께 읽게 되었다니..

마냥 만나기만을 기다렸던 그때였는데 지금은 육아에 힘들다고 불평하는 날이 많아졌다. 열달 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 설레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것보다 오히려 아이를 통해서 내가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언젠가 다시 둘째가 찾아오면 아이와 함께 다시 기쁜 마음으로 읽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b 202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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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_ 다림 [쑤욱쑤욱]
"서평 _ 다림 [쑤욱쑤욱]"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저랑 종종 꼬옥 끌어안고 얘기를 할 때 "사실 난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엄마가 oo야, 사랑해라고 말하는거 들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ㅎㅎㅎ 그 땐 너의 이름이 없었을 땐데...?ㅎㅎㅎ 벌써 6살이 된 아이지만, 아직도 가끔은 이렇게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의 사진도 같이 보면서 너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엄마의 기분이 어땠는지, 엄마가 무슨 얘기를 해줬었는
"서평 _ 다림 [쑤욱쑤욱]"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저랑 종종 꼬옥 끌어안고 얘기를 할 때 "사실 난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엄마가 oo야, 사랑해라고 말하는거 들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ㅎㅎㅎ

그 땐 너의 이름이 없었을 땐데...?ㅎㅎㅎ

벌써 6살이 된 아이지만, 아직도 가끔은 이렇게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의 사진도 같이 보면서 너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엄마의 기분이 어땠는지, 엄마가 무슨 얘기를 해줬었는지에 대해 얘기해줄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아이도 본인이 태어나기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다림 출판사의 [쑤욱쑤욱]은 저와 아이같이 뱃속에 있던 시간에 대해서 종종 얘기를 하는 모녀에게는 너무 좋은 책인데요.

다림의 [쑤욱쑤욱]은 아기와 엄마, 아빠가 만나기까지의 기다림을 행복한 시간으로 표현한 창작그림책이에요.

아기를 품은 시간동안 엄마, 아빠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지는 우리가 직접 체험을 한 느낌이니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좋은데요.

하지만 아기는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떤 기분으로 보냈을지, 그건 오직 아기만이 알겠죠?ㅎ

다림의 [쑤욱쑤욱]은 이런 아기의 기분을 아주 귀엽게 그림으로 풀어낸 책인데요.

저희 아이도 자기가 제 뱃속에 있을 때 어떠한 모습으로 있었는지를 많이 궁금해하더라구요.

임신 당시 찍었던 초음파도 보여주며 태어나기 전 모습도 종종 보여주는데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기만 하다가, 이번엔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후 다림의 [쑤욱쑤욱]을 함께 읽어줬더니 자신이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뱃속에서 엄마가 "이제 밖으로 나오자~"하기를 기다린 기억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기가 엄마의 뱃 속에서 무엇을 하며, 어떤 기분으로 열 달 동안 지내는지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낸 다림의 [쑤욱쑤욱]

엄마와 아빠를 만날 날을 기다리는 귀여운 태아가 엄마의 뱃 속에서 영양분도 먹고, 자유롭게 헤엄도 치고, 신나게 발차기도 하며 열심히 열 달을 보내게 되지요.

또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잠을 자고 쑤욱쑤욱 자라나는 우리의 아기

다림의 [쑤욱쑤욱]은 길지않은 내용이라 아이도 집중해서 책을 읽더니 자신이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이렇게 엄마를 기다렸겠구나~하면서 "엄마, 사랑해."로 이야기를 마무리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아이와 함께 이런 잔잔한 그림책을 보다보니, 아이를 손꼽아 기다렸던 5년 전 지난 시간들의 설렘과 행복들이 다시 새록새록 생각나더라구요.

덕분에 요 며칠은 아이에게 버럭 화가 나더라도 다림의 [쑤욱쑤욱]의 내용을 생각하며 "내가 그땐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만 태어나라고 했었는데..."라며 화 대신 미소를 짓게 되더라구요ㅎㅎ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존감이 참 중요하다고 하죠.

아이가 자신이 태어나기전부터 얼마나 사랑받았고 기다렸던 존재인지를 알려주는 것부터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에도 좋았던 다림의 [쑤욱쑤욱]

잔잔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에 딱 어울리는 책이더라구요.

[다림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7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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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욱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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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하는 아이를 세상에서 만난다는 건 정말 위대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우리의 품에 안기기까지 엄마의 배 속에서 품는 시간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고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할 거예요. 그리고 엄마 배 속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마찬가지고요.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 본 <쑤욱쑤욱>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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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하는 아이를 세상에서 만난다는 건
정말 위대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우리의 품에 안기기까지
엄마의 배 속에서 품는 시간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고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할 거예요.
그리고 엄마 배 속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마찬가지고요.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 본 <쑤욱쑤욱>은
엄마가 아이를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아기가 엄마의 배 속에서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는지를 상상하며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면지에 조그마한 콩이 
'콩닥콩닥'하고 있어요.
바로 엄마 배 속에서 자라고 있는 
작은 태아였어요.

배가 고픈 태아에게 온갖 맛난 음식들이
쪼르르하고 달려오고 있어요.
사랑받는 느낌이 든 태아는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들기도 하지요.


그리고 목마르다고 느끼는 순간,
하늘에서 시원한 마실 것도 내리고 있지요.
어쩜 태아의 마음을 쏙 알고 있는지.
아기는 사랑받는 느낌에 무척 행복합니다. 


어느덧 조금씩 자라고 있는 태아는
자신을 이만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얼른 만나고 싶어 해요.
그래서 더욱 튼튼하게 쑤욱쑤욱 자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요.


과연 작은 태아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태아의 성장 과정을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이었어요.
작은 콩 같았던 태아는 어느새 쑥쑥 자라서
귀여운 아기가 되어서 태어나죠.


태아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 세상에 나오기까지
힘겨운 시간이지만 아주 용기 있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면서 
따뜻해 보였답니다. 


그동안 엄마 배 속에서의 생활이 궁금했던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유익하고 행복했던 독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신비롭고
기적적인 일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를 만나기까지의 행복한 기다림을
알려주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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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배를 만지며 아이의 태명을 불러주면 발로 툭툭 치곤했던 뱃속의 아이♡ 아기가 엄마의 배 속에서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에 대한 상상을 담은 어린이 그림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상큼한 상상력의 그림들이 미소 짓게 해줘요 기분 좋은 냄새라고 느끼는 배 속의 꼬물이~   아이도 사랑받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느꼈을
"쑤욱쑤욱" 내용보기

 


 

아빠가 배를 만지며 아이의 태명을 불러주면

발로 툭툭 치곤했던 뱃속의 아이♡

아기가 엄마의 배 속에서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에 대한 상상을 담은 어린이 그림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상큼한 상상력의 그림들이 미소 짓게 해줘요

기분 좋은 냄새라고 느끼는 배 속의 꼬물이~

 

아이도 사랑받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느꼈을까?

궁금했었는데요

이렇게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이 표현된 걸 보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정말 행복하면서 아이와 만날 생각에

설레고 두근거리던 그 마음이 떠오르더라고요

아이도 얼른 엄마 아빠를 만나고 싶어 했었겠죠^^

엄마의 사랑스러운 말과 노래,

동화를 읽어주던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를 들으며

기분 좋게 놀며 쑤욱쑤욱 자랐을 아이를 생각하니까

마음이 몽글몽글 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에게 받은 사랑을

아이도 나눠 주겠다는 부분이 어찌나 감동이던지요-

이렇게 큰 사랑을 엄마 아빠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의 힘찬 발차기로 말이죠:)

 

 

 

<쑤욱쑤욱> 책 속의 꼬물이 아기의 그림을 보다 보니

어느새 팔과 다리, 눈 코 입 귀가 다 보이더라고요

이제 정말 엄마 아빠와 만날 시간이 다가오나 보다!

 

라고 이야기 나누며 책을 읽으니 아이들이 더더 기대하며 두근거려 했어요

 

이 순간을 절대 못 잊지요

아이를 만났던 그 순간은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했어요

힘들었던 순간을 사르르 잊게 해줬던 아이의 울음소리였지요

아이들과 함께 <쑤욱쑤욱>을 읽으면서 나눴던 대화중에 기억에 남는 건,

둘째 아이의 말이었어요

' 내가 헤엄치고 놀고 있을 때, 엄마가 사랑한다고 했잖아요~'

라고 말이죠:)

이게 정말 기억하고 하는 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사랑스러운 말을 해준 아이에게 참으로 고맙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아보며 사랑을 느낄 수 있던

김진미 작가님의 어린이 그림책 <쑤욱쑤욱>

 

가슴 뭉클하고 잔잔하게 밀려오는 감동을 느끼며 행복해지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쑤욱 / 김진미 그림책
"쑤욱쑤욱 / 김진미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김진미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너무 커서 표지에 다 보여지지 않는걸까? 뭔지 모르게 신비로운 무언가여서 보여주지 않는 걸까? <쑤욱쑤욱> 뭔가 자라나고 있다니 여러 생각들로 아이와 퀴즈놀이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랑스러운 이야기 속에 녹여낸 생명의 신비로움을 만나보세요>     줄거리... 킁킁, 기분 좋은 냄새 이
"쑤욱쑤욱 / 김진미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김진미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너무 커서 표지에 다 보여지지 않는걸까? 뭔지 모르게 신비로운 무언가여서

보여주지 않는 걸까? <쑤욱쑤욱> 뭔가 자라나고 있다니 여러 생각들로 아이와

퀴즈놀이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랑스러운 이야기 속에 녹여낸 생명의 신비로움을 만나보세요>

 


 

줄거리...

킁킁, 기분 좋은 냄새 이게 뭐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쩐지 사랑받는 느낌.....

으음. 행복해.

엄마 뱃속의 태아였네요.ㅎㅎㅎ 짤은 팔다리에 젤리 곰처럼 생긴 태아가

등장했어요. 몇 주일까? 5주 정도일까요? 궁금해서 검색까지 해보게 되네요.

후각으로 낯선 무언가를 탐색하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배고플 때 맛난 것이 나타나고 목이 마르면 시원하게 해주는 엄마의

뱃속에서 행복함을 느껴요. 당연히 엄마와 아빠의 관심을 받으며

조금씩 쑤욱쑤욱 자라라는 태아. 양수안에서 마음껏 헤어치는 모습을

상상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책을 보니 새삼스럽게 생각나게 되네요.

그 뒤로 이어진 태아의 모습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나 자랐는지

찾기 놀이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우주 안에서 혼자 덩그러니 떠있는 모습과 같아 보여요.

"우리가 만나면 나도 노래를 불러 줄 거야."

하는데... 엄마와 드디어 만나는 일 다가왔나 봐요. 여기까지 엄마를

만나기까지 너무나 행복한 태아의 모습이었어요. 그다음에 페이지는

엄마와의 만남이 펼쳐진답니다.^^

곰 젤리에서 작은 아이로 열 달 동안의 성장해가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지만

상상할 수 있는 모습이죠. 물론 엄마와의 만남도 있죠. 작가님도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어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신비롭고 하늘이 주신 축복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이렇게 귀엽고 사람스럽게

만들어진 이야기라니 상상 그 이상이었어요.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며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맘,

부쩍 자라서 내 곁에 있는 우리 아이를 보며 다시 예전의 이야기를 다시

기억하게 해주는 <쑤욱쑤욱> 그림책이었습니다.

 

#다림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쑤욱쑤욱 -김미진-
"쑤욱쑤욱 -김미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기와 엄마 아빠가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     이 책은 엄마 배속에 있을 때 이야기를 들려준다. 많은 아기들이 시간이 지나 자신의 엄마 배속에서 나온 것을 알게 되고 그 시간 무엇을 했을 지 궁금해 한다. <쑤욱쑤욱>은 그런 시간들을 재미난 상상을 통해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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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기와 엄마 아빠가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

 

 

이 책은 엄마 배속에 있을 때 이야기를 들려준다. 많은 아기들이 시간이 지나 자신의 엄마 배속에서 나온 것을 알게 되고 그 시간 무엇을 했을 지 궁금해 한다. <쑤욱쑤욱>은 그런 시간들을 재미난 상상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과연 책 속에는 어떠한 상상으로 아이들을 자극 할 지 같이 살펴보자.

 

신선한 많은 과일에 둘러 쌓인 파란색 누군가가 보인다. 계속 냄새를 맡고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랑받는 느낌을 받고 행복함을 느낀다. 아마 뱃속에 있는 아기는 열 달동안 엄마로부터 과일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단순히 섭취하는 것이 아닌 사랑받는 느낌을 받았을 듯 하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 조그맣던 아이는 더욱더 커졌고 어느 날 환한 빛이 보이고 그 빛을 향해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과연 그곳을 가면 무엇이 보일까? 

 

아이는 마침내 엄마를 만나게 되고 큰 소리로 울고 나서 엄마 품에 안겨 새근새근 잠이 든다. 그리고 마치 평생 놓지 않겠다는 듯 엄마 손가락을 꽉 쥐고 있다. 엄마 또한 열 달동안 자신의 뱃속에서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던 소중한 자녀를 직접 만나 해산의 고통을 잊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같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으로 책은 마무리 된다. 아이가 어느 순간 자신의 뱃속에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냐고 묻는다면 이 동화를 같이 보면 좋을 듯 하다. 

c*********g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